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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왜 이럴까요??

초롱이 조회수 : 900
작성일 : 2004-03-29 15:22:24
특별한 일도 있는것도 아닌데
답답하기도 하고
짜증이 나기도 합니다.

이런 마음일때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휴우~ 한숨만 길게 나옵니다.

뭔가를 해야할거같기도 하고
아무것도 하지말아야 될거같기도 하고
수다를 막 떨고 싶다가도
아무말하기 싫어지기도 하구

마음이 엉망입니다.

IP : 210.96.xxx.11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
    '04.3.29 3:29 PM (68.163.xxx.108)

    그래요... ㅠ.ㅜ

  • 2. 제민
    '04.3.29 3:39 PM (68.192.xxx.145)

    봄이라 나른해져서 그런거같아요..

  • 3. 김혜경
    '04.3.29 4:36 PM (218.237.xxx.162)

    시장구경 가세요..돈 조금만 들고...

  • 4. tiranoss
    '04.3.30 11:16 AM (220.70.xxx.36)

    혜경샘님 말에 동감이요!!!
    저두 그럴때면 돈없이라두 아이데리구 무작정 나가서
    아이쇼핑이든 아님 젤루 싼거루 뭐하나 삽니다
    그럼 좀 풀리기두해요
    근데 아줌마라 역시 애들거 아니면 애들 아빠거 사게 되기는 하지만요
    아니면요 음악 크게 틀어놓구 춤추고 노래하거나
    대청소를 한번 쏴~~악 하세요 아주 다 다 엎어놓구 말이예요
    너무 힘들까요?
    그래두 기분 상쾌하답니다
    아니면요 또 시체놀이 하듯 죽은 듯이 그냥 잠만 자보세요
    또 아주 아주 맛있는걸 먹어 본다거나요
    또 운동장 열바퀴 돌구와서 샤워하구 발뻗구 있기 등등
    하루 빨리 님의마음에 봄처럼 파릇 파릇한 기운이 돌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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