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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님! 나나롤 질문이요.
코스트코에 가면 치킨롤을 먹곤 하는데, 이건 어떻게 만들었을까 늘 궁금했어요.
어제 보니, 바로 나나롤이 치킨롤보다 훨씬 고급스러운 맛을 낸걸 보고 여쭤봐야지 했는데,
먹어봐야할 음식들에 심취한 나머지, 그 생각은 또 까맣게 잊고 집에 돌아오는 전철안에서 아차 했습니다.
그럼, 소녀 기린목하고 기다릴께요.
1. 쭈니맘
'04.3.22 5:25 PM (210.122.xxx.191)나나롤 정말 맛있었죠.!?
한개 먹고 넘 맛있어서 다시 갔더니 그새 사라졌더군요.
그럴줄 알았더면 잘 안떨어지던 놈을 그냥 가지고 와서 먹을껄....
비법 공개하주세요~~~2. 이론의 여왕
'04.3.22 6:22 PM (203.246.xxx.186)나나 님은 아니지만 어제 내내 옆에 앉아있었던 영광을 얻었던 지라... ^^
그 노리끼리 달콤 부드러운 건, 고구마 + 단호박이랍니다.
원래는 매운 고추피클 쫑쫑 썰어서 넣는데 어제는 애기들이 온다고 해서 일부러 빼셨다네요.
정말 사려깊지 않습니까?
어제 나나 님 옆에서 토막토막 갖가지 팁을 얻어듣느라, 이론이 더 풍부해졌답니당. 흐흐3. 박혜련
'04.3.22 6:28 PM (218.50.xxx.86)저는 나나님 앞에 앉게 되는 행운을 얻어서 나나롤도 먹고 , 갖가지 팁도 듣고
그옆에 계셨던 이론의 여왕님께 도 많은 이론 배워 왔답니다.4. 카페라떼
'04.3.22 7:08 PM (211.237.xxx.123)저두 나나님이 만드신 롤 궁금해요..
에궁 나는 이론에 대해 얘기할때는 옆에 없고
사랑과전쟁 드라마 얘기할때 있었네요..아쉽당...
이론의 여왕님 언제나 많은 이론 널리 알려주시와요..
궁금하면 언제든 물어볼께용^^...5. 하늬맘
'04.3.22 8:29 PM (218.50.xxx.80)아까비~~전 박혜련님 옆에 앉았는데 .....요놈이 고구마도 같고 단호박도 같고 하면서 먹기만 바빠서..얼른 레시피 올려주세요..
6. 나나
'04.3.22 11:00 PM (211.49.xxx.188)이거 올릴까요???
음,,이거,,집에서 뜨거울 때 바로 먹어야 제 맛인데..
아침에 늦잠자느라,,급하게 말아서 뜨거울 때 호일에 말아서 갔더니.
빵모양은 일그러 지고..
또띠야는 눅눅하고,,에고고,,전 30점 짜리라고,,생각했는데요..ㅡ,ㅡ;;
근데..분량을 정확하게..계량해서 해 먹는게 아니라..
다소 정확한 레시피 가르쳐 드리는건 불가능 해요~7. 서산댁
'04.3.23 9:00 AM (211.224.xxx.253)나나님
저도 궁금합니다.
레시피올려주시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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