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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인사~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사실 하도 오랜만이라 인사글은 남길까하다가 쑥스러워서 그냥 쓱~ 들릴려고 했는데, 댓글 남길걸 보시구는 쪽지도 주시구 인사도 주시구.........감동했어요ㅜㅜ
그래서 용기를 내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호호호
여기는 오늘 정말 봄이구나~하고 피부로 느낄 수 있을 정도로 햇볕이 따사로웠답니다.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많은 소식들이 있네요......
좋은소식, 슬픈소식....그 밖의 여러가지 소식들....
혹시 그 사이 많이 달라지지 않았을까 좀 걱정도 됬었는데,여전히 편안하구 구수하고 친정같아요.
레아가 부쩍 컸지요? 저도 레아를 보면서 스스로도 깜짝 깜짝 놀란답니다. 아~ 내가 이 아이의 엄마란 말이지? 하면서요^^
이제 자주 자주 들릴겁니다.
새로운 밥통시리즈의 아이디어를 찾느라 머리를 쥐어뜯고 있는데.....대머리되기전에 뭐 하나 나오겠죠^^
1. engineer66
'04.3.17 7:52 AM (220.124.xxx.107)와, 레아가 이제는 걸어다니네요. 많이 컷어요.
정말 예쁘다.2. 레아맘
'04.3.17 7:57 AM (82.224.xxx.49)왓! 실시간으로...제 쪽 지 받으셨어요?
요즘 걷는거에 재미가 붙어서 매일 나가자고 얼마나 조르는지 몰라요.
뒤뚱뒤뚱 걷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저는 지금 자러 갑니당~ 좋은 하루 되세요~3. 아짱
'04.3.17 8:01 AM (211.180.xxx.50)레아... 인형같아요
새 밥통 시리즈도 좋지만 대머리가 되심 아니되지요....
그래도 다들 기둘리고 있긴하죠? ㅋㅋㅋㅋ4. 레아맘
'04.3.17 8:04 AM (82.224.xxx.49)앗!그런데....이런 사진은 줌인 줌 아웃에 올려야되는거 아닌가요?
오랜만이라서^^ 죄송합니당~5. 우렁각시
'04.3.17 8:17 AM (65.93.xxx.119)레아, 환한 미소가 봄처녀네요....
6. jasmine
'04.3.17 8:52 AM (218.238.xxx.229)우찌하면 저렇게 이쁜 아이의 엄마가 되는겁니까요? 부러버라....
밥통시리즈....빨리 올리셔야죠.....안 들어오시는 동안도 따라하는 분 많았답니다.7. 홍차새댁
'04.3.17 9:19 AM (210.119.xxx.52)흐미...레아맘이시네요..^^
몇일전에 레아맘님의 밥통 카스테라 만들었다는거 아닙니까..이거 예감인가요^^8. 키세스
'04.3.17 9:31 AM (211.176.xxx.151)일부러 거길 찾아서 꽂으라고 해도 못 꽂겠다... 간호사 변태군.
9. 꿀벌
'04.3.17 9:42 AM (218.156.xxx.73)히힛 제가 첨 만든 케익이 바로 레아맘님 케익이었답니다
지금생각해도 처음한것치고는 무진장 맛있었다는 전설이~
에구구 레아 너무 이쁘네요
깜찍하고^^
에구 부러버라10. 김혜경
'04.3.17 9:56 AM (211.201.xxx.174)레아~~너무 이쁘네요, 귀여워라~~
11. 치즈
'04.3.17 10:16 AM (211.194.xxx.160)한국나오신단 소식이후로 안보이셔서 궁금했어요.
남대문이랑 동대문 모두 잘다녀가셨어요?ㅎㅎ
레아가 너무 이쁘게 자라고 있네요.
화면 열리는 순간 헉~!!! 했어요.너무 이뻐서....12. La Cucina
'04.3.17 12:16 PM (172.166.xxx.102)레아맘님, 안녕하세요~ ^^
그 동안 안 보이셔서 궁금했어요.
레아 정말 많이 컸네요 ^^ 이뻐요. 아기소녀 ^^
넘 이뻐서 울 남편도 보여줬어요~^^13. 제비꽃
'04.3.17 1:59 PM (61.78.xxx.31)레아 천사입니다
화면열리는 순간 세상이 환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
오늘 서울 날씨는 레아의 얼굴과 정반대랍니다 ㅋㅋㅋ14. orange
'04.3.17 4:47 PM (221.142.xxx.206)아유~~ 이뻐라...
어쩜 저리 표정이 천사같대요??
웃는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 해피하게 만듭니다... 감사~15. 리미
'04.3.17 6:15 PM (220.85.xxx.205)꺅~ 너무 이쁘네요.
인형 아니예요?
모자도 넘 이뻐요.
오늘도 밥통케잌 만들었답니다.
넘 간단하고 맛있어요.
또 올려주세용.16. 푸우
'04.3.18 3:22 PM (218.237.xxx.104)정말 오랜만이시네요,,
레아가 너무 예뻐용,,
잘 걷나봐요,,
현우는 집안에서만 날아다닌답니다,,
밖에 나가면 절대 안걸으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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