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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란측정기?
그래두 어쩝니까..선배님들두 많으시구, 쿠사리두 안주시구 ㅋㅋ
비빌 언덕은 빨리쿡밖에 없습네다
물론 맘먹은대로 되는건 아니지만, 가을에는 외국으로 나가야 하는 형편이라
빨랑 아그를 가져야 하는디...약국서 파는 배란 측정기를 써볼까요? 그게 정확하겠지요?
혹시 써보신 분들 있으면 어떤지 가르쳐주세요
그리고 시도 횟수가 너무 빈번하면(아 부끄~~) 정자의 질이 또 안좋다고 하던데...
정말일까요?
아 죄송해여~~저두 민망민망 **^^**
1. 제주변에
'04.3.16 2:18 PM (65.93.xxx.216)제 주변에 그걸 일년내내 달고 다니는 이가 있었죠...
결국 불임크리닉에 가서 상담받고 반 년만에 건강한 아기를 가졌습니다.
그 친구 말로는..신뢰도가 떨어진다 ...던데요.
사실은 제가 바루 불임이라서 이리저리 알아보았는데....
추천하시는 분들이 별루...
빈번한 시도는 정자질과는 상관없지만
가능한 임신가능기 일주일 전에는 자제하는게 좋다고 의사분들 의견이데요?2. 부끄*^^*
'04.3.16 2:32 PM (152.99.xxx.63)아, 그것도 신뢰도가 떨어지는군요 -.-;
역시 산부인과에 가서 배란일을 받는 방법이 좋으려나 흑흑
참 이런거 생각하는게 부자연스럽고 아주 거시기합니당~~3. 저두
'04.3.16 2:40 PM (219.241.xxx.27)침을 이용한 배란 측정기는 신뢰하기가 좀 힘들다고 약국에서도 그러더군요.
저는 임신진단키트 같이 생긴 배란 진단기 이용해 봤구요.
임신 하는데 문제가 없고 병원 다니기가 꺼려지시면 한번 이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
제가 병원 다니는 것에 스트레스가 심한 사람이라...
좀 더 정확성을 기하자면 병원 다니는 것이 가장 좋겠죠.
그런데 이상한 것이 맘 편하고 신경을 안 쓰고 있어야 더 아이가 잘 생긴다는 것이 그냥 하는 소리 같지만 상당한 신빙성이 있는 이야기라는 점이죠.
맘 편히 가지시고 좋은 소식 있길 바래요.4. 부끄*^^*
'04.3.16 3:38 PM (152.99.xxx.63)여러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두 병원알레르기가 있어서리..일단 배란진단기를 한번 써봐야겠네요.5. 김인선
'04.3.16 4:14 PM (211.227.xxx.168)저도 노력해서 올 1월에 아기를 가졌는데요...
제 아주버님이 산부인과 의사시라 상의를 했는데요, 배란측정기나 배란일진단(산부인과에서 하는)은 돈 아까운 일이라 하시면서요. 월경일이 규칙적일 경우 거의 14일 즈음이라 하더군요. 그래서 시키는(?)데로 월경 시작일부터 12일째에서 16일째까지 노력하니(한 3달정도)아기를 가졌어요. (물론 기도도 열심히 하구요)
전주에는 금욕하시구요.. 한번 해보세요.6. 부끄*^^*
'04.3.17 10:19 AM (152.99.xxx.63)김인선님, 감사~
다음 월경일로부터 14일전이라는 말씀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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