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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강아지 나리가요~

나리네 조회수 : 899
작성일 : 2004-03-06 08:54:02
어제부터 산통이 오는지 헉헉 거리더니,
새벽 5시부터 7시3분까지 딸 둘, 아들 셋 다섯마리의 새끼를 낳았어요.
얼마나 귀엽고 이쁜지..
첫 출산이라 걱정 많이 했는데 어미 혼자 알아서 다 하니~
너무 기특하고 애쓴 나리에게 북어국 맛있게(?) 끓여 밥 주고 ,
다섯마리의 아기들 어미젖 하나씩 물수 있게 자리 잡아주고, 쳐다보고 있으니
너무 기쁜마음에 여러분들에게 자랑하고 싶어서 컴 앞에 앉았네요.
우리 나리 축하해 주시고.. 디카있음 예쁜아기들 사진 올리고 싶은데..
아쉬운 마음이지만 아기들 잘 키울수 있게 격려해주세요. *^^*
IP : 220.83.xxx.12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침편지
    '04.3.6 9:00 AM (218.239.xxx.27)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새끼들 너무 이쁘겠어요...볼수 없다는게...ㅠ.ㅠ
    저희도 1년안에 이런일을 겪을텐데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예요.
    다섯마리 모두 건강하고 이쁘게 키우세요.^^

  • 2. 안양댁^^..
    '04.3.6 10:00 AM (211.211.xxx.163)

    축하함니다.^^*..정말 사랑스럽죠?...미역국도 끓여 주세요 ,젓 많이 나오게..
    아유.귀연넘들 보고싶은데.....건강하게키우세요.

  • 3. 깡총깡총
    '04.3.6 10:17 AM (211.226.xxx.29)

    축하드려요^^
    산후조리(?)잘 해주세요

  • 4. 나혜경
    '04.3.6 11:34 AM (202.30.xxx.200)

    귀엽겠다.

  • 5. 무우꽃
    '04.3.6 1:08 PM (210.118.xxx.196)

    거 나리가 들으면 섭섭하겠습니다.
    강아지라니요. 그래도 애를 낳았는데. "우리 개 나리가요" 이러셔야죠.
    ㅋㅋㅋㅋㅋ
    하긴 ... 기르는 사람 눈엔 암만 커도 강아지겠지만서도 ....

  • 6. 나리네
    '04.3.6 8:58 PM (220.83.xxx.128)

    축하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예쁘게 잘 키울께요.
    아침편지님, 꽃님이도 좋은 소식있길..( 아직 멀었나? ㅎㅎ)
    안양댁님, 내일은 나리도 미역국 주려고 미역 담궈놓고 왔어요.
    깡총깡총님, 산후조리 해 주느라 정말 할머니 될것 같아요.
    나리의 엄마니까 할머니이긴 하건데~ 에구...
    나혜경님네 강아쥐도 귀엽던데..
    무우꽃님 나리가 아기를 낳았어도 개라고는 안 불러지고, 강아지란
    생각만 드네요. 크기가 작아서 인가? (시츄라 몸집이 작은편이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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