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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들

포카혼타스 조회수 : 1,112
작성일 : 2004-01-28 00:47:54
12월에 82를 알게되고 1월에 연말정산한걸로 디카부터 샀어요
오늘은 포토샾을 익히느라 머리가 빙~

테스트도 해볼겸 82에 눈도장도 찍을겸 두아들을 함 팔아봅니다

아 그리구 딸두신분들 우리 아들들 찜 좀 해주세요

20년후 치열한 경쟁에 대비해 한시럼 들어보고져
IP : 211.105.xxx.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해주
    '04.1.28 4:43 AM (202.161.xxx.45)

    혼타스님...저 찜 일순입니다.
    큰아들 작은 아들 줄 일착 섰습니다. 나중에 딴 소리 하시지 마세요.

    제 딸내미 지금 9개월 아니 거의 10개월 다 되어 갑니다.

  • 2. La Cucina
    '04.1.28 5:18 AM (172.173.xxx.235)

    ㅋㅋ~ 너무 귀여워요.
    음냐, 저도 울 아들 사진 올려야하나..20년 후에 여자가 3번 결혼해도 될 정도로 남자가 너무 많다면서요? 한국은..

  • 3. navi
    '04.1.28 6:56 AM (211.243.xxx.182)

    아드님 이쁜 건 알겠는데요.......
    이 사이트의 게시판은 좀 더 유용한 정보를 얻는 데 이용되었으면 하네요..
    가끔 과용량 때문인지 힘겹게 뜨는 날도 있는 여기에
    아들 생긴 거까지 자랑하시니.....
    너두 나두 아들내미 사진으로 도배하는 건 아닌지 걱정도 드네요...

  • 4. bhmom
    '04.1.28 8:04 AM (211.243.xxx.197)

    참 예쁜 아이들이네요. 우리 아들도 잘 생겼는데..
    터울이 좀 나보이네요. 우리 아이들 만큼은 아니지만(전 다음달에 둘째낳으면 7살차이)
    전 전업주부가 된지 한달 조금넘어 주변에 친한 아이엄마들이 없답니다.그저 마주치면 인사정도...제게 이공간이 없었다면...상상이 안되는군요.유용한 정보도 좋고 서로 사는 이야기도 주고 받고 . 내 또래의 아이 엄마들이 이쁘게 아이키우고 음식 만들고 청소하는 이야기가 제 게는 나도 해볼까나 의욕이 되던데...
    전 요즘 82덕분에 아주 많은 친구들이 생긴 기분이 들거든요..

  • 5. 키세스
    '04.1.28 10:26 AM (211.176.xxx.151)

    착하게 생겼어요. ^^
    큰아들래미는 우리딸과 혼사를 추진해 볼까요?
    요즘 쿠키 구우면 남자친구만 갖다준다 그래서 얄미운데...
    우리앤 좀 많이 크고 덩치도 있는데 남자앤 작고 얍시리한게 그림이 안어울려요.
    누나가 동생 데리고 다니는 것 같은게...
    걍 정혼해 버릴까요? ^^

  • 6. 꾸득꾸득
    '04.1.28 11:59 AM (220.94.xxx.73)

    흐미,,,,종명....저만큼 컸다니...
    내가 누군지 알겠나요?
    ㅎㅎㅎㅎ
    쪽지 봐주세요

  • 7. 포카혼타스
    '04.1.28 12:35 PM (211.105.xxx.7)

    줌인 줌아웃에 올려야 하는건데 죄송하구요
    찜해주신분들 진짜로 믿습니다
    휴~ 한시름 들고 갑니다

  • 8. 이종진
    '04.1.28 3:30 PM (211.212.xxx.171)

    아들 둘 키우기 힘들지 않나요?
    아들만 둘 낳으면 신랑보고 키우라고 했거든요.. ^^;
    적응이 되면 잘 모른다고 하기는 하더라구요..
    이러다 딸만 둘 낳으면 안되는데.. ^^;

  • 9. 김혜경
    '04.1.28 5:26 PM (219.241.xxx.213)

    미남이네요!!

  • 10. 푸우
    '04.1.28 10:34 PM (211.109.xxx.27)

    제가 만약 딸 낳으면 제가 사위 삼을께요,,둘째 아드님으로요,,,ㅋㅋ
    제가 딸 낳기를 빌어주세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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