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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 끝났다

무우꽃 조회수 : 1,558
작성일 : 2004-01-19 22:59:34
이번 주 반이 갔다
IP : 61.111.xxx.21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론의 여왕
    '04.1.19 11:04 PM (203.246.xxx.185)

    그럼 내일(화)에 대장금 또 한번 보시면...
    이번 주는 다~ 가는 건가요?ㅋㅋ

    아웅, 지진희는 왜 이렇게 멋진 고야???

  • 2. 아라레
    '04.1.19 11:27 PM (210.117.xxx.164)

    홍리나 가체머리 넘 안어울려요.
    머리 큰 사람한테 한 구름(?)을 얹어서..
    좀 작게 만들것이지..
    글구 연생이 넘 불쌍타.... 잘 풀릴 줄 알았는데... ㅠ.ㅠ

  • 3. 거북이
    '04.1.20 1:10 AM (203.26.xxx.217)

    대장금이 끝났다구요?...아니죠...^^
    ...전 여기서 비디오 대여해서 <대장금>보고 있는데,
    정말 재밌게 보고있어요.
    근데 깜짝 놀랬어요, 끝났다고 하셔서.
    왜, 연생이한테 무슨 일이 생기나요?

  • 4. 무우꽃
    '04.1.20 4:35 AM (61.111.xxx.218)

    연생이라 ... 가만 있자, 연생이가 누구더라 ...
    아 강아지 데리고 놀던 그 아이?
    그러고 보니 제가 한번 시침들게 해놓고는 깜빡 잊고 있었네요.
    별 일이야 있겠습니까마는, 무슨 일 있나 알아보라 하겠습니다.
    그런데 ... 벌써 대장금이 비디오로 나왔습니까?

  • 5. La Cucina
    '04.1.20 8:39 AM (172.154.xxx.203)

    무우꽃님~ 아니아니 그게 아니라요. 거북이님 외국이실거에요. 아마 미국이실껄요.
    저 미국인데 여기서 비디오로 대장금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아라레님, 연생이가 잘 풀일 줄 알았는데 안됐다니..어찌 된인일가요?
    궁금하네요. 쬐께. 히히

  • 6. 초은
    '04.1.20 8:54 AM (203.241.xxx.142)

    승은(承恩)을 한 번밖에 입지 못하고 이것도 저것도 아닌채로 평생을 살아야하니.. 안타깝죠.
    게다가 허드렛일 하는 궁녀들까지도 막대하니까..
    (이것은 연생이가 너무 착하고 무른탓도 있는듯합니다)

    특별상궁이라고.. 딱 한 번의 승은을 입었다거나.. 승은을 입어도 아기를 낳지 않으면
    평생동안 아무 것도 하지 않고(일을 시킬 수도 없는 신분이니) 혼자서 그리 쓸쓸하게 살다 죽나봐요.


    *
    혹시 '성은'이란 단어를 보시고 갸우뚱하실까봐 몇자 첨부하자면
    성은과 승은이 다른 거라고 합니다.
    신하들이 임금님의 큰 은혜라고 뜻하여 부를 때는 성ː은(聖恩)이고
    임금님의 사랑을 받아 동침할 때는 승은(承恩)이라고 한답니다.

  • 7. 무우꽃
    '04.1.20 9:02 AM (61.111.xxx.218)

    제가 저 윗글 올릴때 정신이 잠시 헤까닥 했었습니다. 양해를 ...
    (하하 그걸 몰라서 그랬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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