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게장 먹고싶은데..어디서 사야해요?

minky1111 조회수 : 921
작성일 : 2004-01-05 15:11:16
여기저기 파는곳은 많던데....어디꺼가 맛있어요? 홈쇼핑껀 별로라고들 하던데 사서 드셔보신분들 알려주세요
IP : 220.73.xxx.2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zzz
    '04.1.5 3:43 PM (211.171.xxx.3)

    나물이네 게장은 어떨지요.
    먹어보지는 못했지만 게시판 보니 다들 맛있다 하던데요.
    사이트는 아래.

    www.namool.com

  • 2. 제발
    '04.1.5 4:06 PM (211.212.xxx.72)

    게장 사서 드시지 마세요.

  • 3. 궁금궁금
    '04.1.5 4:18 PM (211.33.xxx.248)

    왜요? 궁금해요 게장을 사먹으면 안되는이유가요. 몸에 안좋을가요?

  • 4. 게장
    '04.1.5 8:28 PM (211.50.xxx.30)

    양념게장 사 드시지 마세요...
    특히 ㄴㅁ 사이트꺼 조미료가 너무 많이 들어가
    몇몇분들 그냥 버리셨다구하던데요....
    홈쇼핑 ㄱㅅㅁ 게장도 마찬가지구요...

    음식점에서 맛난 게장 먹어보시구 포장판매
    부탁해보심이....

  • 5. 윗분
    '04.1.5 8:41 PM (211.204.xxx.56)

    저도 나물이 사먹어 봤는데 괜찮았슴다.
    전 집에서 조미료 안먹어서
    조미료 찾아내는데 귀신인데....
    그냥 버렸다면 나물 사이트 들어가
    항의라고도 해야 하지 않나요?

  • 6. 도전
    '04.1.5 11:20 PM (61.253.xxx.196)

    사실 로긴해서 글썻다가 괜히 특정 제품 비방한다고할꺼 같아서 지우고 이렇게써요.
    전 위에서 거론된 게장 직접먹어보지 못했지만 입맛 까다로운 친구가 버렸다는 이야길 들었어요.
    사람 입맛은 참 주관적인가봐요.
    게장은 살아있는 좋은 재료가 관건인데 생각보다 양념은 어렵지 않았어요.
    맛있는거 사먹어본적은 없구요.
    간장게장이라면 서울 잠원동에 프로간장게장 이라는 집에서 포장 판매도하는데
    아주 맛있어요.
    주차도 해주고 게알 비빔밥도 맛있어요.
    그리고 경복궁인근에 선재미술관 앞쪽에 큰기와집 이라고 한정식집이 있는데
    그집 간장게장 정식도 끝내줘요.
    포장도 되는데 그냥 거기서 드시고 남은거 간장까지 포장해 달라면 잘 해주거든요.
    살이 촉촉하고 국물도 짜지않고 정말 끝내줘요.
    강~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9962 조카는 에너자이저 ^^;; 13 오이마사지 2004/01/05 914
279961 걸레만두라고 아시나요? 4 최수경 2004/01/05 1,132
279960 아깝다. 너무너무 아까와서 까무라치고 싶다.아니까무라쳤다....흐흐흑 9 최수경 2004/01/05 1,311
279959 파이팅~ 3 (오늘은 익.. 2004/01/05 923
279958 치즈님도 경빈마마님도 다 제 곁에 있는 듯... 7 김소영 2004/01/05 891
279957 시청자들 "집이 무섭다" - sbs환경다큐후기 3 깜찌기 펭 2004/01/05 1,257
279956 ☞경상권모임..부산출발에 관하여☜ 6 오이마사지 2004/01/05 883
279955 울진 근처 대게 먹을만한 곳 추천해 주세요. 3 어주경 2004/01/05 914
279954 연령대별 건겅관리법] 운동은 만병통치약 멋진머슴 2004/01/05 901
279953 눈빛이 장난이 아녜요 6 woa33 2004/01/05 1,194
279952 제가 넘 무심했습니다. 3 상은주 2004/01/05 938
279951 안녕하세요 2 김미선 2004/01/04 892
279950 때늦은 알바생... 8 별짱 2004/01/04 960
279949 환경의 역습을 보며 동감했습니다.... 1 어응이 2004/01/04 887
279948 저도 경주 살지요 1 채유니 2004/01/04 881
279947 깜찌기 펭님! 1 키세스 2004/01/04 889
279946 나의 새해결심을 흔들어 놓는 노희경! 7 꾸득꾸득 2004/01/04 1,253
279945 잘가요 16 푸우 2004/01/04 1,238
279944 55사이즈에서 77까지 늘어만 갈때.. 4 뚱땡이 2004/01/04 1,186
279943 여기 목포분 안계신가요? 4 김미선 2004/01/04 799
279942 목포는 항구다. 17 치즈 2004/01/04 957
279941 [re] "아이들이란" 빈수레 2004/01/04 888
279940 일상이 권태로울때... 서희공주 2004/01/04 905
279939 좋은 영어선생님 2 글로리아 2004/01/04 1,067
279938 정동진 다녀왔어요... 2 이슬새댁 2004/01/04 908
279937 환경이 인간을 역습한다(?) 이거 보셨어요... 12 가영맘 2004/01/04 1,345
279936 경상도 신년회를 위한 도움부탁드립니다. 11 깜찌기 펭 2004/01/03 902
279935 싱가폴오실 케이티님께`` 8 조현정 2004/01/03 887
279934 선생님께서 강남 신세계에서 강좌를 하시네요..... 5 orange.. 2004/01/03 1,241
279933 과연 제가 대단한 사람일까요?^^ 10 ^^ 2004/01/03 1,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