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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최초...

치즈 조회수 : 1,465
작성일 : 2003-12-31 11:33:33
우히히...
아마도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글 올리는 건 82쿡사상 처음이지요?ㅎㅎㅎ
남해 고속도로 진영 휴게소 입니다.

금방 우동 한 그릇 먹고 로미랑 다시 길 나섭니다.

아빠 만나러 목포 가는 길입니다.

단 둘이선 처음으로 고속도로 장시간 여행 합니다.
ㅎㅎㅎ
옆에서 제법 이정표도 읽어주고 톨게이트 잔돈도 꺼내어 주네요.

이제 아침 겸 해서 우동 한그릇씩 먹었으니....
다시 출발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며칠 후에나 뵐 줄 알았는데 이렇게 휴게소에 컴이 있을   줄이야...ㅎㅎㅎㅎ

울 로미   넘어 갑니다.옆에서..엄마~~~!!! 좀!!!하구요.
IP : 211.197.xxx.9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꾸득꾸득
    '03.12.31 11:36 AM (220.94.xxx.46)

    우찌 이런일이,,,,
    정말 사상초유의 일입니다....
    마지막으로 한건 하시고 한해를 마무리 하시는군여...
    싸부의 경지이십니다.(-.-)(__)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이글은 또 어디서 읽으시려나....

  • 2. 부산댁
    '03.12.31 11:42 AM (211.39.xxx.2)

    푸하하하하하하~~

    진정한 폐인이십니다~~ 싸부~~~

  • 3. 푸우
    '03.12.31 11:44 AM (218.52.xxx.158)

    목포에 가시면 피씨방도 있긴 할텐데,,
    설마,,피씨방까지???

    정말 상드려야 겠어요,,

  • 4. 꿀벌
    '03.12.31 11:55 AM (218.148.xxx.4)

    ㅋㅋ 그러게 치즈님이야 말로 진정한 폐인입니다.
    저도 일요일날 우리 낭군이랑 같이 있다가 2%부족함을 느끼는데
    먼가하면
    82에 못들어와서 그런겁니다
    월요일 아침에 컴키면 어찌나 행복한지~^^

  • 5. 김새봄
    '03.12.31 12:08 PM (211.206.xxx.116)

    조심해서 잘~ 다녀오세요...

  • 6. jasmine
    '03.12.31 12:14 PM (219.248.xxx.227)

    목포 pc방에서 이 글 읽기 바라오.....좋은 여행되세요.....^^

  • 7. 김소영
    '03.12.31 1:10 PM (211.228.xxx.157)

    먼길 운전하기 고단할 텐데...그래도 가족이 새해를 한자리서 맞을 수 있으니
    그정도쯤이야 하고 가시겠군요.
    아무튼 대단한 여성입니다. 이사할 곳도 미리 둘러 보시고 재미난 얘깃거리 많이 가지고 오세요.

  • 8. TeruTeru
    '03.12.31 1:44 PM (128.134.xxx.174)

    흐흐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 새해 복 많이 듬뿍 받으시는건 옵션 입니다~

  • 9. 카페라떼
    '03.12.31 1:56 PM (61.106.xxx.148)

    으흑...치즈님..정말로 ..정말로..82페인이십니다..
    고속도로 휴게실에서까지...
    존경합니다..싸부...
    목포 잘 다녀오시구요..
    새해에는 복 많이받으시구 항상 건강하세요...

  • 10. 솜사탕
    '03.12.31 2:33 PM (68.163.xxx.89)

    전 첨에 우리나라에 드디어 전국 무선인터넷망이??? 하면서 놀랐답니다.
    차안에서 노트북으로 하시는줄 알았어요. 하두 우리나라 인터넷이 세계를 앞서나가니..
    그래도 놀랍네요. 휴게소에 pc까지 있을 정도면... 정말 전세계가 본받아야 할 일입니다.

    여행 조심해서 다녀오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1. beawoman
    '03.12.31 2:41 PM (169.140.xxx.8)

    치즈님 정말 대단... 목포 가시는 군요.조심해서 다녀오세요.

  • 12. 깜찌기 펭
    '03.12.31 3:34 PM (220.81.xxx.141)

    치즈님~ 세식구 오븟하게 새해를 맞으세요.
    ^^

  • 13. 쥴리맘미
    '03.12.31 3:50 PM (218.156.xxx.217)

    ㅇ~~ㅔ궁 부러버요!!!
    치즈님 잘댕겨 오세요!! 평화광장 야경이 멋지 다네요!!

  • 14. 토토짱
    '03.12.31 4:20 PM (211.244.xxx.245)

    증말82페인이세요
    목포 잘다녀오시와요

  • 15. 예쁜사슴
    '03.12.31 4:22 PM (218.157.xxx.79)

    치즈님! 이 근방에 오시는군요.
    좋은 추억 만들고 가셨다 다시 오세요~~~~

  • 16. 2004
    '03.12.31 5:44 PM (220.86.xxx.60)

    와, 좋겠다. 치즈님 정말 부러워요.
    혹시 pc방 찾다가 두 남정네 한테 혼나는거 아녜요?

  • 17. 꽃게
    '03.12.31 8:49 PM (61.43.xxx.1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복한 시간 되세요.

  • 18. 기쁨이네
    '03.12.31 9:40 PM (80.132.xxx.221)

    치즈님! 오늘 아침 일어났더니 밤새 눈이 펑펑 쏟아졌더군요.
    아직도 내리고 있어요.
    아주 신나서 만두 빚고 있답니다. 얼른 먹고 눈썰매 타러 가야쥐~~~!!
    즐거운 시간! 좋은 시간 많이 만드시길... ... ...

  • 19. 설순기
    '04.1.1 4:17 AM (202.156.xxx.130)

    정말 부럽네요
    고속도로에서 먹는 우동 얼큰하게 한번 먹어봤음...
    지금쯤이면 도착을 하셨나요? 새벽 4시 30분인데..
    안전한 여행되셨길...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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