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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크리스마스를 시골에서 보냈네요.
1. 치즈
'03.12.26 9:01 AM (211.169.xxx.14)이향숙님...지난번 번개 이후로 연락드릴려해도(혜경선생님과의 독사진이요)
로그인이 안 되어 계시더군요
고등어 굽는 연기가 갑자기 저희 집으로 막 넘어 오는 것 같아요.
우리집도 연기로 꽉 찼네요.
꿀맛 이란는 단어가 생각납니다. 멋진 크리스마스를 보내셨군요.2. 때찌때찌
'03.12.26 9:13 AM (211.190.xxx.199)민어조기 구워놓은거랑 밥먹을려고 그랬는데.....고등어 먹고싶어 져요.......^^
3. 이향숙
'03.12.26 9:24 AM (219.249.xxx.252)제가요.비밀번호를 잊어서...로그인을 못했네요..
저집요, 신랑이 혼자 일하는 중간 중간 짬내서 일년에 걸쳐 지은 황토 나무집인데 ..구들 잘놓아 방지글지글 끓고 물 좋아 반찬 없어도 다 맛나고...
헌데 저요 자리 바꾸ㅣ면 잠못자고 화장실 애로사항 있거든요...
화장실 울 남푠 시골에 큰 독하나묻어 맹글어시리....
새로 집 지으면 호텔화장실 맹글어 준대니 믿어 볼수 밖에....4. 싱아
'03.12.26 11:05 AM (221.155.xxx.47)뜨거운 구들장이 생각나는날이에요.
아궁이가 너무 탐나네요.
나중에 꼭 황토집 만드는 비법 가르쳐 주세요.
따뜻한 연말 되시길....5. nowings
'03.12.26 12:58 PM (211.201.xxx.179)흑흑, 고등어 굽는 냄새만 진동할 뿐~!
사진이 안 보여요.
보여 주시와요, '고등어 굽는 남편'.
울 신랑도 보여주게요.6. 오이마사지
'03.12.26 1:03 PM (203.244.xxx.254)nowings님 살림돋보기에 크리스님 글 참고하세요..^^
오리지날 고.갈.비7. khan
'03.12.26 2:51 PM (61.98.xxx.98)시골에서 살고싶은데...
희망사항 이려나....
향숙님의 사진 보면서 부러워만 하고있는.....8. 김혜경
'03.12.26 6:14 PM (211.215.xxx.88)저 고등어 넘넘 맛있을 것 같아요.
9. 쪼리미
'03.12.26 6:48 PM (218.54.xxx.4)저도 고등어가 너무 맛나보이는데...
뜨거운 방바닥에 등을 지지면 정말 환상이겠어요.
저번주 여행가면서 들른 찜질방 생각이 간절 하네요...10. 솜사탕
'04.3.3 8:00 AM (68.163.xxx.57)이제야 봤어요.. 두번째 사진... 너무 정겨운 사진이네요.
항상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