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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반성문..

하늬맘 조회수 : 1,280
작성일 : 2003-12-19 00:43:06
당신이 너무 바빠서
아이를,아내를 위해 시간을 낼 수 없다면
당신은 그들을 사랑한다고 말 할 수 없다.
사랑은 원할때 곁에 있어 주는것이며
그를 위해 온전히 자신의 시간을 내어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당신이 거기 존재하지 않는데
도대체 어떻게
그들을 사랑 할 수 있겠는가?

식탁 유리 밑에 끼워 놓았기에
나 보라구?(도둑 제 발 저려..)했더니
아니! 반성문이야!!하더라구요.

그 반성문 약효 3일 못 가네요..지금 몇시지?
IP : 218.50.xxx.2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방우리
    '03.12.19 12:44 AM (211.204.xxx.223)

    오늘 밤 늦는 신랑들이 많네요....

  • 2. 아라레
    '03.12.19 12:45 AM (210.117.xxx.164)

    울 남푠도 친구만나러 나갔어요...

  • 3. moon
    '03.12.19 12:46 AM (211.224.xxx.51)

    이것이야 말로 진정
    돌 아니 땅콩 맞아야할 내용이닷!!

  • 4. 치즈
    '03.12.19 12:48 AM (211.169.xxx.14)

    <그 반성문 약효 3일 못 가네요..지금 몇시지?>

    이 말 하시려는 거죠?
    삼일 못가서 술 먹느라고 안들어 오시나봐요?ㅋㅋㅋㅋ

  • 5. 하늬맘
    '03.12.19 12:50 AM (218.50.xxx.21)

    moon님, 약효 1주일만 넘겼어도 땅콩 기꺼이 맞겠으나..
    억울 하옵니다.
    게다가 저거 자작이 아니고 틱낫한에서 베낀거래요..

  • 6. 푸우
    '03.12.19 12:51 AM (218.52.xxx.89)

    아무래두 채팅방을 개설해야 할듯,,
    게시판이 난리가 났어요,,난리가,,,

    연말이라 다들 늦으시나 보네요,,

    방우리님,,
    빨리 주무세욧,,
    내일 어쩌시려구 ,,, ^^

  • 7. 푸우
    '03.12.19 12:52 AM (218.52.xxx.89)

    그래두,,,식단 보다는 낫지 않습니까?/

  • 8. 방우리
    '03.12.19 12:53 AM (211.204.xxx.223)

    언제 자야 하나 감을 잃었습니다...ㅠㅠ

  • 9. 하늬맘
    '03.12.19 12:54 AM (218.50.xxx.21)

    푸우님 채팅방 개설은 아니 되옵니다..독수리는 어쩌라구요?

  • 10. 훈이민이
    '03.12.19 1:02 AM (211.51.xxx.37)

    푸우님 ㅋㅋㅋㅋ
    식단보단 100배 낫죠. 아~암요

  • 11. 쥴리맘미
    '03.12.19 1:05 AM (218.156.xxx.26)

    울 어머니 화장실 가시다 문열고 하시는 말씀..
    잠 안자고 머더냐!!!
    요전날 잠안자고 새벽4시즈음 울시어머니..
    잠안자고 먼 청승이냐!!!ㅎㅎㅎ
    얼렁들 주무세용 **^0^**

  • 12. 푸우
    '03.12.19 1:05 AM (218.52.xxx.89)

    독수리들에게도 ,,
    실력을 키울 수 있는 구실도 되고,, 좋잖아요,,
    채팅방??

  • 13. 커피우유
    '03.12.19 1:05 AM (218.51.xxx.53)

    12시 10분에 자려고 누웠다가 잠이 안와서 다시 컴을 키고야 말았습니다
    어찌해야 할지...

  • 14. 로사
    '03.12.19 1:08 AM (210.92.xxx.122)

    저두여!! . 남편군 일본 출장갔네요..
    고냥이 사진올려놓구 좋아라 놀고있슴당.. ^^
    오늘 회식에서 고기먹고 노래하느라 힘들었는뎅.. (먹구 노느게 왜 힘들까.. - -)
    잠은 안오구 띵가띵가~ ^^

  • 15. 커피우유
    '03.12.19 1:10 AM (218.51.xxx.53)

    잠은 안오는데 배가 고프니 문제죠..

  • 16. 쥴리맘미
    '03.12.19 1:12 AM (218.156.xxx.26)

    윗글에서....요전날 컴 안쿠 제가 테디베어 시작해,
    그날 꼬박 날샜거던요. 어머님 보시기에 할일 없이 보였겠죠!!!

  • 17. 로사
    '03.12.19 1:15 AM (210.92.xxx.122)

    에헤헤.. 저는 배 안고파용.. 염장지르기 들어갑니당.. ^^
    회식에서 고기를 모듬으로..
    차돌백이, 치마삼겹, 등심, 새송이, 양파 마구마구 구워먹었구여.
    야채 겉저리 세번 리필(!) 해서 먹었구여.. 싱싱한 채소두 많이 먹었구여~
    고기판 가운데에 보글보글 끓여주는 된장찌게두 먹었구여...
    녹색 냉면으로 만든 얼음 동동 뜬 물냉면두 먹었구여 후식으로 누룽밥까정!!!!!!!!!!!!! (-ㅁ-;;)
    이러니 제가 잠을 잘 수 있냐말이종.. ^^ 배 더고프시죵~ ^^

  • 18. 커피우유
    '03.12.19 1:21 AM (218.51.xxx.53)

    허걱~~로사님 너무해요
    전 청국장뚝배기 바닥에 5숟가락 남은거에 밥넣어 비벼먹구 울 레미반찬 냉동 섭산적 하나
    겨우 비굴하게 얻어먹었는데
    모듬이라니요 ++;;;;;;:
    고기는 한우였나요?

  • 19. 로사
    '03.12.19 1:29 AM (210.92.xxx.122)

    헉.. -ㅁ-;; 한우였을까요???
    한우가 아니라 생각하심 쫌 위안스러우시면서 잠이 오실듯하죵?? ^^
    날밝은 대낮에 한우 구워드실 희망찬 생각 하시면서 어여 주무세요..
    저두 야심한 밤 세탁도 끝냈으니 슬슬 누워볼랍니당..

  • 20. 김소영
    '03.12.19 9:30 AM (211.229.xxx.151)

    야심한데 아낙네들이 잠도 안자고 대단하셨네요.

  • 21. 뉴저지요리초보
    '03.12.22 2:13 PM (198.151.xxx.141)

    여기는 미국인데요, 제일 한국에 가고 싶은때가 한국 드라마 비디오 보다가 거기서 닭 같은거 시켜 먹을때 또는 먹는얘기 나올때거든요... ㅠㅠ. 댓 글들 보니까 또 한국 가고 싶어지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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