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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지만 멋진 하루 되길....

경빈마마 조회수 : 884
작성일 : 2003-11-15 06:47:03



오늘은 양념 준비로 또 하루가 갈 것 같아요.

지금 제몸은 파 김치기 되었지만...

즐겁게 할 겁니다.

모두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82 쿡과 "칭.쉬" 를 위하여~~~~~~~화이팅~~~~~~~~
IP : 211.36.xxx.19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빈마마
    '03.11.15 6:49 AM (211.36.xxx.198)

    옛 풋사랑을 생각하면서 저 김장 준비 할 겁니다.

    배추와 풋사랑은 매치가 안되지만 즐거이 할 겁니다.

    후후후후후후~~~~~~~~~저 웃기죠???

  • 2. 김소영
    '03.11.15 9:32 AM (211.229.xxx.217)

    경빈마마, 유난히 바쁜 주말이 되겠군요.
    창밖 은행잎이 딱 세잎 남았어요.
    겨울은 겨울인가 봐요.
    곁에 사신다면 뜨거운 쌍화탕이라도 드릴 텐데
    탈나지 않게 조심하세요.
    같이 일하시는 이웃들에게도 건강메시지 전달해 주시구요.

  • 3. jasmine
    '03.11.15 9:33 AM (219.241.xxx.27)

    1976년 겨울에 처음 듣고 반한 노래.....나자리노네요.....앗, 이건 베리에이션이군요.
    무리하지 마시와요. 나이들어 몸 함무로 쓰면 제꼴 납니다.

  • 4. 때찌때찌
    '03.11.15 9:37 AM (61.78.xxx.214)

    쟈스민님..제가 태어나기 전에..이노래를 접하셨다구요?ㅎㅎ
    전...언제 들었는지.....그런거 잘 기억못하는데......^^
    마마님.....너무 무리하지 마시와요.

  • 5. peacemaker
    '03.11.15 10:18 AM (218.155.xxx.141)

    풋사랑..첫사랑..둘째 사랑..모두 생각하면서 일하시면 조금 힘이 덜 들라나.. 마마님 김치.. 맛 좀 봤으면..마마님처럼 여러맛이 나면서 내 입에 꼭 맞을 것 같은 느낌.. 따뜻함..푸근함..톡 쏘는 맛.. 좋아하는 노래라도 크게 틀어놓고 하세요~~~

  • 6. April
    '03.11.15 11:05 AM (65.240.xxx.68)

    1976년 제가 대학 1학년... 3학년 선배랑 이 영화를 같이 보았어요.
    그리고 사랑에 빠졌답니다. 첫사랑이었죠...

  • 7. 치즈
    '03.11.15 12:33 PM (211.169.xxx.14)

    76년이었군요.
    팝송 들으며 영어공부 시작하고...
    사춘기 들어서던 그 시기였군요........그랬군요. 이노래가 나오던 때가.

  • 8. yozy
    '03.11.15 3:01 PM (220.78.xxx.150)

    경빈마마!
    정말 축하드려요, 저 수빈이 소식 이제 알게 되었답니다.
    수빈이에게도 정말 수고 했다고 대신 좀 전해주셔요.

  • 9. 쪼리미
    '03.11.15 11:51 PM (211.245.xxx.3)

    피곤하실 텐데 이런 멋진 음악까지 ...
    너무좋네요.

  • 10. 레아맘
    '03.11.16 7:51 AM (80.11.xxx.8)

    요즘 경빈마마님 기분이 좋아보이셔서- 원래 명랑하셨지만서도 - 저두 덩달아 좋네요...허허허~
    따님의 합격소식이 준 힘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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