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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님 부채

어부현종 조회수 : 889
작성일 : 2003-10-21 20:48:55

사진은 지난해찍은 사진으로 학명은 모르지만 여기선 꾹딱껭라 부릅니다
3쌍의 다리와 부채같은 지느러미를 가지고 있으며  사람이 가까이가면 꾹꾹소리를낸답니다
IP : 218.157.xxx.17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치즈
    '03.10.21 8:56 PM (211.169.xxx.14)

    아들 남편 다 불러서 같이 봤어요.
    신기하네요@@
    먹기도 해요?
    다리는 얼굴 옆의 수염같이 생긴거 말하시나요?

  • 2. Jessie
    '03.10.21 9:19 PM (220.85.xxx.84)

    아까는 꽃이 올라와 있었잔아요. 저는 그 속에 혹시 뭔가 생물체가 있어서 그걸 말씀하시나 하고
    다리가 세쌍인 새 종류를 그 사진 안에서 무지 찾았지 뭡니까. 히히.

  • 3. 도라
    '03.10.21 9:27 PM (218.51.xxx.71)

    원초적 질문인데요, 이 물고기 먹기도 하나요? 먹는다면 어떻게 먹는게 맛있는지도 궁굼해요.
    너무 개성있게 생겨서 먹는다는 생각은 안들었는데, 빨간 대야에 담겨있는 것을 보니....

  • 4. 냠냠주부
    '03.10.21 9:42 PM (219.250.xxx.138)

    으악..
    물고기+ 나방 이닷..

  • 5. 레아맘
    '03.10.21 10:56 PM (80.11.xxx.76)

    오~ 특이하게 생긴 물고기네요. 지느러미 색깔이 참 곱기도 하네요.
    꾹딱깽라....발음하기 너무 어려워요. 특히 저처럼 혀 짧은 사람은 특히나^^

  • 6. 김혜경
    '03.10.21 11:24 PM (211.212.xxx.144)

    전 물고기+나비에 한표!!

  • 7. 영순이
    '03.10.21 11:31 PM (218.237.xxx.190)

    진짜 저 물고기 지느러미만 부채같네요^^
    신기하다..ㅎㅎ

  • 8. 아짱
    '03.10.21 11:56 PM (210.182.xxx.43)

    멋지다....

  • 9. 어부현종
    '03.10.22 1:56 AM (211.224.xxx.174)

    올해는 고기잡는다고 아직 단풍을 찍으로 가보지 못했어요 그래서 사진이 별로 없어 지난해인지 봄인지 찍은것 재탕합니다

    사진의 고기는 물속에서 3쌍의 다라로 걸어가기도 합니다
    그리고 맛은 일반고기하고 같으나 살아잇으면 횟거리 죽어버리면 매운탕이나 조림용으로 씁니다

  • 10. 꽃게
    '03.10.22 9:15 AM (211.252.xxx.1)

    좀 무서워~~~요. 물고기에 나비 날개가 달린 것이...
    물고기 같지 않잖아요.
    못먹을 것 같아요.ㅠㅠ

  • 11. 새벽달빛
    '03.10.22 9:21 AM (211.219.xxx.58)

    정말 못먹을거 같은데요 ㅡㅡ??

  • 12. 아침향
    '03.10.22 9:49 AM (211.112.xxx.4)

    근데 어디에 사는 물고기에요? 정말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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