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도자기로된 쌀통 써 보신분 계세요?
정현숙 조회수 : 886
작성일 : 2003-09-12 04:31:20
제가 어떤 집에 가보니 백자 항아리가 큰게 있어 물어 보았더니 쌀통이라더군요. 제눈에는 예쁘고 고급스러워 보이더군요. 혹시 쌀항아리 써 보신분들 계시면 리플을 부탁합니다. 플라스틱 쌀통과 비교해서 어떤것이더 좋을까요? 저희 집에는 5살 사내아이가 있는데 견고성도 궁금하구요. 혹시라도 사고(?)치면 뒷처리가 더 큰일이잖아요.
IP : 61.101.xxx.5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키키
'03.9.13 8:38 PM (211.212.xxx.87)저는.....도자기는 아니구요 항아리 있쟎아요...
된장 고추장 담는 커다란 항아리 발코니에 놓고 써요
벌레도 안 생기고 공기도 잘 통해서 좋죠.
견고함은...아직 깨먹어 본 적이 없어서...^^::2. 동규맘
'03.9.13 10:47 PM (211.117.xxx.224)울 엄마 친구분이 이천에서 그 도자기로 된 쌀항아리를 선물로 주셨데요..
당근 쌀이 벌레없고 눅눅하지않고 햅쌀이 아니더라도 밥맛이 좋다구 하시네요..
근데 집에 놓을 장소를 미리 가늠하시고 사세요..
아무래도 크고 길어서 한자리 차지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