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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쁜 침대..
방2개에 17평 박에 않되서 농사면 이고 살아야 되서요..
암튼 제옷을 넣어둔 종이박스가 이젠 못쓰게 되어서 서랍장을 보러 갔는데 세상에 다른것만 보고 왔어요.. 일단 에이스의 새 매트리스.. 앉아보니 쿠션 죽이고, 가격은 1,170,000 만원,, 우리 신랑이랑 와.. 좋다, 하고 왔고..
앤티크 파는곳에 멀리 잇는 헤드가 엄청 높고 큰 킹사이즈 침대가 눈에 확 들어왔어요.. 가격은 물어보지 않고 머, 보나마나 넘 비쌀테니깐요..
요샌 날씨가 않좋아서 허리ㅣ가 넘 아프거든요...
이침대가 눈에 아른아른 거려요..
한번 포천에 가구단지 가봐야 겠어요..
거기도 앤틱가구 파는곳 있거든요..
참 혜경언니 서랍장은 큰걸로 사는것이 낳겠죠?
전 나중에도 농은 안살꺼에요.. 근데 이불을 보관할때가 없어요.. 참 고민이에요..
1. 김수연
'02.12.8 11:02 PM (218.53.xxx.5)제가 좋은거 가르쳐 드릴게요.
침대는 자리가 넘 많이 차지하잖아요. 근데, 푹신하게 잠자고 싶고...
라텍스 아시죠? 그게 라텍스 매트리스만 있는게 아니라 라텍스패드도 있어요.
가격은 39만9천원. 현대이숍같은데 가서 검색해보세요. 제가 사용해봤는데..넘 좋아요.
침대놓기 좁으면 이거 써요. 절대로 후회하시지 않을거예요.2. 김혜경
'02.12.8 11:53 PM (211.178.xxx.153)서랍장은 크기보다 서랍이 깊은가 아닌가 체크해보세요. 서랍의 운두가 낮으면 옷이 별로 많이 들어가지 않아요.
이불 보관할 곳이 없다면, 앤틱으로 침대마련할 때 한쪽만 같이 사서 이불을 넣어두시지 그래요.
그런데 앤틱가구(엄밀하게 말하면 리프로덕트지만 )값이 만만치않아서... 예쁘긴 한데...3. sato
'02.12.9 3:06 PM (211.208.xxx.204)안녕하세요~~결혼한지 한달된 새댁입니다..
앤틱가구...저희 친정엄마두 매니아이시구...저역시좋아하는데요...
저두 혼수를 앤틱으로 했거든요...
그런데 침대는 샀다가 반품했어요...
저희 신혼집이 30평으로 결코 작지는 않거든요..장농두 따루 드레스룸꾸몄기 때문에...
안방엔 침대랑 화장대...협탁...베드스툴 일케만 있는데요..
앤틱침대는 자체 높이가 워낙높구요...게다가 헤드보드 높이가 엄청나구...
풋보드까지 있는 제품이면...
정말 침대가 방을 잡아먹는답니다...
보기에두 영 아니구요..ㅠㅠ
울 신랑이 들여온거보더니...저기서 떨어짐 허리 두동강이나겠다구...
그러더라구요...
친정엄마가 이런쪽에 워낙 안목이 있으셔서...
첨부터 말렸거든요..침대랑 장은 앤틱하지말으라구....
집이 무지 크지않은이상....
저 그래서 걍 일반 침대했어요...원목으루 된걸루다가..젤 간단한 프레임으로...
헤드보드를 골드색 실크로 누빔만들어서...쒸우니까...
앤틱가구 부럽지않습니당~~^^
돈두 엄청 세이브되어서...비자금 만들어노쿠 야금야금 잘쓰고있답니다..
앤틱을 좋아하신담 소품부터 도전하세요~~^^4. 권성현
'02.12.9 10:25 PM (211.105.xxx.185)맞아요,매트리스가 2개에다 헤드보드까지 거기다 다리까지 있으면 엄청 커져요.헤드보드가 거의 침대 매트리스 가격정도 해요.매트리스는 시몬스나 대진이 제일 괜챦은것같구요,허리가 안좋은 분들은 매트리스 2개를 하시는게 낫더라구요.(저희 남편도 허리가 안좋아서) 거기다 침대 헤드 부분에 앤틱가구점에 가면 나무로 된 3자나,4자짜리 병풍이 있어요.그걸 헤드 부분에 펴주시면 앤틱풍의 분위기가 나요.여름에는 레이스 망사천을 병풍에 예쁘게 둘러주시면 시원한 분위기가 연출이 돼요.저도 안방이 작은데 침대를 벽으로 붙이지 않고 장농과 서랍장은 방 양가로 붙이고 그 중간에 침대를 넣었어요.
덕분에 장농과 서랍장의 문이 열면 딱 맞지만 허리 아파하지 않고 편하게 잘수 있어서 좋아요.
제가 결혼할때는 하이그로시 가구가 유행이었는데 친정 어머니가 앤틱풍의 밤색 계열의 가구를 사주셨는데 그때는 보기가 좀 그랬는데 유행타지 않고 쓰기는 앤틱풍이 괞챦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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