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새 물가 상승률이 7.8%라고 하는데 정말 살인적인 물가에 주부님들 허리가
휘실거라 생각해요. 가계에 보탬은 되어야 하는데 아이들 키우시느라 그것도
여의치 않고, 아이들 간식비나 분유값 정도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주부님들
계실거에요. 저는 요즘 틈틈이 아르바이트(부업)로 짬짬이 2시간 정도를
활용해서 월 150만원 정도를 벌고 있답니다.
만20세~45세면 직장인, 주부 , 대학생까지 어렵지 않게 하실 수 있는 일이니
제 블로그에 오셔서 적법한 곳인지 살펴보시고 소박하게 생활비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된다는 생각으로 한 번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 궁금내용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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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낳은 삶을 위해 노력합시다...
서미경 조회수 : 790
작성일 : 2011-07-30 12:57:51
IP : 58.234.xxx.1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7.30 1:05 PM (121.134.xxx.209)뭘 더 낳았는지 말해주셔아죠
궁금해요 ㅋㅋ
낳은 이 아니라 나은.
광고보다 국어 공부는 쪼매 더 하셔야겠어요2. 아이구..
'11.7.30 1:42 PM (124.50.xxx.136)정말 국어공부 더 하시고 모집하세요 라고 말하려고 들어왔는데...
3. 그만좀 낳으셈
'11.7.30 2:10 PM (27.32.xxx.101)그만들 좀 낳으세요,
한국사람들 삶이 이모양인 건,
인구가 너무 많아서인 게 1번 이유여요.
제발 그만들 좀 낳으세요~~~4. 음...
'11.7.30 2:47 PM (122.32.xxx.10)제목보고 그러려니 하고 들어왔는데, 댓글들이 너무 웃겨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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