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은 간호 전문대 나오셔서 개인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구요. (30대 초반) 장녀입니다.
많지 않은 나이에 모아 놓은 돈이 7천만원씩이나 될 정도로 알뜰한 아가씨예요.
외모도 좀 통통해서 그렇지 얼굴도 하얗고 귀염상이구요.
무엇보다 성격이 너무 좋습니다. 털털하고 악의 없고 세상의 때가 덜 묻었어요.
아버지는 택시기사를 하신다네요. 어머니는 전업주부.
남자분 역시 전문대를 나오셨는데 방통대를 통해 4년제 학위를 따셨고 직업은 9급 공무원입니다. (30대 중반)
밑에 남동생들 있고 장남입니다.
9급 공무원 된지는 몇년 안됐답니다.
시세로 4억 가까이하는 아파트 한채 가지고 있습니다. (융자는 없다 합니다.)
부모님께서는 농사를 지으시는데 밑에 남동생 두명 장가 보낼때
지방에 20평대 아파트 한채씩 해주셨을 정도로 어느정도는 넉넉한 집안이라 합니다.
남자분 성격 역시 반듯하고 건실합니다.
가벼운 소개팅이 아닌 맞선인 상황이라...
님들이 보실때 이 둘을 소개 시켜 줘도 괜찮은지요.
(글은 좀 있다가 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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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둘을 소개 시켜 줘도 괜찮을까요?
... 조회수 : 1,606
작성일 : 2011-07-30 12:28:38
IP : 114.30.xxx.9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딱이네요
'11.7.30 12:35 PM (122.37.xxx.51)직장이나 나이 학력도 같고 장녀장남이고 공통점이 많아 어울립니다
솔직히
여자분 탐나네요
결혼안한 동생이 있어서요2. ㅎㅎ
'11.7.30 12:37 PM (59.6.xxx.65)저도 저 여자분 탐나요
제 남동생 소개시켜주고 싶어요
원글님 지역이 어디세요? ㅎㅎ3. 아니
'11.7.30 12:42 PM (222.116.xxx.226)위 두분 ㅋㅋㅋ지금 소개시켜 줘도 되냐는 글에 여자 뺏어갈려면 어쩌시려공ㅋㅋ
두분다 괜찮은 거 같아요 연결해 주세요4. ...
'11.7.30 12:42 PM (114.30.xxx.98)그렇군요. 바로 추진을 해봐야겠네요. ㅎㅎㅎ
5. ..
'11.7.30 1:04 PM (113.10.xxx.209)잘되면 둘이 잘 살겠구만요. 간호사, 공무원 커플이면 잘 살겠어요.
6. 오
'11.7.30 1:39 PM (119.203.xxx.29)여자도 괜찮고 남자도 괜찮은데요?
둘다 장녀장남이라 책임감도 있겠고 둘다 야무질둣..
학력도 비슷하고 딱인데요..
융자없는 집있는게 좋네요ㅋ
해주세요~~7. ,,,
'11.7.30 2:02 PM (121.73.xxx.192)요즘 저런 여자분이 있나요.?
탐나네요.8. ㅇ
'11.7.30 2:18 PM (115.139.xxx.131)둘 다 성실할 것 같네요.
야무지게 잘 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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