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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렁찬 ㅡ,.ㅡ;;서울대폭포 다시 보네요..
1. 일년만에
'11.7.27 11:01 PM (121.135.xxx.123)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news_seq_no=1089132
2. ㅇ
'11.7.27 11:04 PM (115.139.xxx.131)학교를 확장하면서 관악산을 계속 깍아들어가서... 매년 저러네요.
안그래도 땅도 넓은데 기존 부지에 건물 신축하지.. 왜 산을 깍아 들어갔을까3. 추억만이
'11.7.27 11:04 PM (121.140.xxx.174)오늘 아침에 저 앞을 지나다가 유턴하고 집으로 복귀했습니다.
4. 비츄
'11.7.28 2:57 AM (114.207.xxx.201)화면이 작아서 잘 모르겠지만, 서울대폭포가 공대쪽에 있는 곳을 찍은게 맞다면, 저 폭포는 원래 있었고요, 다만 물살이 저렇진 않았죠. 산에서 내려오는 물들 모이면 저정도는 당연한 것 같네요.
그리고 서울대는 기존 부지에 건물 계속 세우고 있고, 산 깎지 않았어요. 저도 얼마전 교수한테 물어봤다가 알았는데, 순환도로 바깥쪽은( 산 부분) 관악구 관할이라 서울대에서 쓸 수가 없대요. 그래서 서울대 안에서 어떻게든 자리를 비집고 만들어서 건물을 세우는데, 사실 지금도 빼곡하지, 더 세울데도 없어보이는데요. 물론 옛-날에 건물이 지금보다 많이 없었을때랑 비교하면 산을 깎은거긴 하죠. 어쨌거나 공대 폭포 윗쪽은 아직도 그냥 산이니까, 산에 내린 비가 폭포로 모였겠죠. 옆쪽엔 깎아서 길과 건물 만들어놓긴 했죠.5. 서울대
'11.7.28 11:05 AM (221.145.xxx.157)땅 넓지 않아요. 예전에 5천 명 기준으로 설계한 부지에 지금 3만 명이 들어가 있는 거라서. 다른 대학에 비하면 넓지만 대학원 중심 대학으로 재편하면서 석박사 인원이 엄청나게 늘었고 교직원 수 합하면 다른 대학보다 인원수 자체가 훨씬 많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