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파라치가 디비에 나오네요.
일억 이억은 우습다고 나오는데.
그건 몇 명에 국한된 걸거고..
이거 보고 학파라치 학원이 대박날것 같은...
그런데 전 왜 좀 무섭지요.
그냥 나라에서 하면 되잖아요.
학부모인척 하고 가서 동영상촬영하고..
이거...몰카네요.
단지 상대가 불법일뿐.
그냥 학파라치 하는 사람들....특히 학파라치 원장이라는 분은 꼬옥 사기꾼같고..눈빛도 무섭고..
그냥 불편하네요..저같은 분들 계신가요.
북한 5호담당제에 신고제도 아니고
이런 걸로 돈 버는게 좀 도덕적이지 못하게 보이는게
제가 이상하다고 옆집 아줌은 그러는데...제가 이상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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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파라치..
헉 조회수 : 792
작성일 : 2011-07-21 09:02:26
IP : 125.185.xxx.15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7.21 9:04 AM (121.160.xxx.196)저도 학파라치, 쓰파라치 등등 불편해요.
저건 정의로운 행동이 아니라고 생각되요. 내부자 고발과는 많이 다른 느낌이예요.
그것을 정부가 나서서 돈주고 시키는게 더 싫고요.2. 원글
'11.7.21 9:06 AM (125.185.xxx.152)맞죠?..님..그걸 정부가 나서서 시키니 왠지 국민의 도덕성을 마구 떨어뜨리는 느낌...옆집 아짐은 제가 배불러 그렇다는데.......
3. ..
'11.7.21 9:12 AM (125.177.xxx.23)불법인 학원도 나쁘지만 이거 무슨 고발하고 신고하는 그런거 보기 불편하네요..
저 예전에 살던 동네에 슈퍼아저씨가 어떤 동네아줌마한테 그래도 동네사람이라고 봉투값 안받고
그냥 줬는데 근데 그 아짐은 그걸 고마워하지는 않고 신고해버려서 아저씨 벌금물게 하고 난리도 아녔어요.
아저씨도 얼마나 억울하셨으면 신고한 사람 찾아내시더라구요..
그 아짐 동네에서 손가락질 받고 그 아이들도 덩달아 손가락질 받고 결국 이사가던걸요4. ㄴㅁ
'11.7.21 9:13 AM (115.126.xxx.146)정부가 해야 할 일이죠....
그 옆집 아줌마처럼
그저 제 배만 부르면 만고 땡일 뿐이니5. 음
'11.7.21 9:18 AM (114.200.xxx.107)학파라치로 때돈번사람들 많아요 그사람들 모여있는 카페도 있던걸요.
젊은 애들부터 아줌마까지.그런데 정말 남의 직업 등쳐먹는..솔직히 신고된 내용도 정말 사소한것들이 많아요.한건당 그사람들 가져가는돈이 모이면 엄청나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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