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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에서 남편 바지를 샀는데 칫수가 작아요. 교환 안되겠죠?

수선한바지 조회수 : 723
작성일 : 2011-07-14 16:47:11
알뜰한남편. 결혼8년동안 정장 2벌로 견디고 요즘은 기지바지종류에 흰와이셔츠만 입고다니는데 바지가 두개예요.
그중 하나가 편하다고 10일째 입고 있네요. 하나 사라니까 인터넷에서 기웃기웃 이월상품검색을 1시간합니다. 결국 못사더군요.
어제 입던바지 들고 백화점으로 가서 전화안하고(전화하면 말릴게 뻔해서) 기장도 입던바지대로 잘라달라해서 왔어요.(그냥 들고오면 환불할것이기에.....)
그런데 퇴근후 입혀보니, 허리치수가 작고(다른건 32인데,이메이커만 33입어야한다네요.ㅠㅠ)
길이가 너무 짧은겁니다. 짧게수선한 면바지를 들고가서 골프바지(정장삘나는)를 샀으니... 구두를 신으니 발등이 다 드러나요.
기장은 남은걸 다시 빼면 될듯한데 허리가 문제네요.
새바지인데(50프로해서 10만원돈주었어요.ㅠㅠ) 허리도 늘릴수 있을까요?
아님 백화점가서 교환이 가능할지....???? (당연 안되겠죠? 저희남편키가 180넘어서 기장은 길거든요.ㅠㅠㅠㅠ)
IP : 110.8.xxx.18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인치는
    '11.7.14 4:48 PM (115.41.xxx.221)

    수선해서 늘여주기도 해요.
    교환은 당연히 안 될거구요. 약간 늘이는게 좋을듯 합니다.

  • 2. ..
    '11.7.14 4:49 PM (218.236.xxx.37)

    새옷이니 허리,기장은 무상 수선 해줄 거에요.
    저도 한 적 많아요.
    수선한 것은 교환은 안해줘요.

  • 3. 원글맘
    '11.7.14 4:56 PM (110.8.xxx.187)

    휴...다행이네요. 감사합니다.

  • 4. 허리 ,기장을
    '11.7.14 6:30 PM (110.8.xxx.175)

    최대한 다시 내세요.바지밑단에 다른천대면 길이 많이 늘릴수 있어요
    백화점에 사정 서명하시고 수선을 다시 맡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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