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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리플리.. 생각보다넘재미없네요
대본이 좀 그런건지..
전체적인 시놉은 재미있을건 같은데..
참 안타깝네요 드라마가ㅠㅠ
저만 드는 생각인가요?
1. ㅁㅁㅁㅁ
'11.7.5 12:07 PM (115.143.xxx.59)저만 재밌게보는건가요...이쁜 이다해때문에 보는디..스토리도 재미나고..
2. .
'11.7.5 12:10 PM (121.161.xxx.49)저는 초반 1,2회 미스리플리 보다가...이다해의 부자연스러운 얼굴과 연기에 짜증나서
동안미녀로 갈아탔는데, 재밌어서 계속 보다가
어제 초반에 동안미녀가 짜증나서 미스리플리로 채널 돌렸는데
재밌어서 끝까지 봤네요.
채널 돌려가며 당분간 봐야할듯요. 월,화에 집중해서 볼 드라마가 없네요 ㅠㅠ3. 저도
'11.7.5 12:11 PM (125.178.xxx.243)보고 있습니다. 욕하면서 봅니다..^^;
작가,연출 둘 다 문제예요.
근데 묘한 중독성이 있다는...^^;;;;
작가 연출 다 답이 안나오는데 시청률이 많이 안떨어지는거보면 중독성때문인가봐요..ㅋㅋ
이다해 얼굴은 불편한데 몸매가 참 후덜덜~ 부러워하면서 보고있슴다.4. yeprie
'11.7.5 12:17 PM (221.139.xxx.159)저도 그중 한사람이네요 ㅎㅎ
5. 저두
'11.7.5 12:23 PM (180.66.xxx.48)여주인공의 앵앵거리는 목소리에다
뻔한 내용을 길게 가는 느낌(부닥쳐도 부닥칠터인데 교묘히 피해다니는...)에다
신정아사건에다 모티브를 잡았다는데...
아무것도 아닌 그 무엇에도 하나같이 속아넘어가는...즉 기준도 없나?싶기도 하고...
윗사람이나 아랫사람이나 뭔일있으면 옥상에서 만나자하고...작가가 옥상을 좋아하나?
그냥 시간떼우기용으로 봐야할듯.6. ..
'11.7.5 12:25 PM (114.207.xxx.153)재미있기는한데 최명길이 다혜 엄마라는 설정은 좀 억지스러워요
7. 흐//
'11.7.5 12:28 PM (222.106.xxx.97)팬심으로도 보기 힘들더니 어제 오랜만에 재미있었어요.
앞으로가 기대 됩니다...8. ..
'11.7.5 12:35 PM (59.7.xxx.192)혼자 재밌다하면서 보는데... ㅋ ㅋ 최명길이 다혜 엄마는 쫌... 아닌듯.
9. 이제
'11.7.5 12:54 PM (115.41.xxx.10)연기자들이 아까운 드라마예요. 근데 이제 재밌어지려 하네요.
10. ㅎ
'11.7.5 4:18 PM (211.46.xxx.253)혹시 작가 바뀌었나요?
저번주까지 정말 형편없어서 못 봐 줄 수준이었는데
어제는 좀 몰입이 되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