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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블로거 사태의 가장 큰 책임은 네이버

1414 조회수 : 2,364
작성일 : 2011-07-02 04:23:03
IP : 112.152.xxx.19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7.2 7:26 AM (175.210.xxx.243)

    전 파워블로그니 뭐니 하는말부터가 거슬리던데요.
    그냥 본인 취미 즐기면서 블로그에 올리고 사람들에게 좋은 정보주고 공감하면서 블로그활동하면 좋은게 아닌가 싶은데 사실 공구라는것도 웬만한 사람들은 귀찮고 신경쓰여서 주선 안할려고 하잖아요.
    사람 성격이겠지만 그런것 운영하는 것도 웬만한 소심한 성격갖고는 못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잘 나가는 카페에도 이런저런 광고배너 요란하게 붙여놓고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카페운영자도 있는데 참ㅁ안습이라 생각해요.
    회원 50만명이 되는데도 상업배너 하나 없이 공구도 웬만하면 안하려는 운영자도 있어 참 믿음이 가고 카페도 잘 운영해가는것 같구요.

  • 2. ...
    '11.7.2 7:37 AM (211.246.xxx.55)

    항의한 일화 좀 알려주세요?? 누가 어떻게 항의했나요??

  • 3. s
    '11.7.2 7:42 AM (116.36.xxx.51)

    그 항의한 사람이 문성실로 알고있어요
    자기가 싸워서 이겨냈다고 자긴 당당하다고 블로그에 버젓이 글 올린거
    보고 좀 어이없어서 발길 끊었어요

  • 4. s
    '11.7.2 7:45 AM (116.36.xxx.51)

    http://moonsungsil.com/140052875086?Redirect=Log

  • 5. ...
    '11.7.2 7:55 AM (124.52.xxx.147)

    저 쇼핑몰합니다. 4년전부터 카페에서 활동도 많이 하고 블로그로 홍보도 합니다. 요새 후회더군요. 왜 쇼핑몰에 주력했을까? 나도 카페개설해서 회원들 잔뜩 모아서 공구나 할 것이지. 어떤 카페 주인은 요새 김치니 된장이니 하면서 메인에 올리더군요. 자기 친정부모님들이 손수 만든거라고. 근데 받아본 음식은 웬 쓰레기 된장박이 고추나 깻잎. 이으구~ 내돈 하면서 안먹고 다 버렸습니다. 그 사람이 오랫동안 네이버에서 쌓아온 신망때문에 믿고 구입했는데 말이죠. 사본 사람들 말로는 어디 시장에서 중국산 장아찌 떼어다 파는 것 같다고. 파워블로거도 문제지만 카페 공구도 정말 문제입니다.

  • 6. ...
    '11.7.2 8:27 AM (211.246.xxx.55)

    네이버 블로그 공구 일등공신이 문님이군요..

    문은 정말 난*은 난*이네요 ...

  • 7. 그런데
    '11.7.2 8:43 AM (118.38.xxx.23)

    공동구매가 다 나쁜건가요?이곳 82에도 공동구매 하잖아요.
    전 공동구매를 한번도 한적이 없어서 잘몰라서요.
    그사람들은 공동구매때 돈을 남겨서 잘못된건가요?

  • 8. .
    '11.7.2 8:45 AM (125.152.xxx.176)

    글 어감이 자랑 같기도 하고....좀 4가지 없어 보이기도 하고....... 당당하기도 하고......ㅎ

  • 9.
    '11.7.2 8:46 AM (121.151.xxx.216)

    저도 공동구매가 나쁘다고 생각하지않네요
    저도 공동구매로 오븐이랑 쥬서기등을 샀거든요
    저는 싼가격에 좋은 조건으로 샀어요
    문제는 공동구매가 문제가 아니라 공동구매할때 제대로 알아보고
    소비자들이 구입해야하는데
    연예인들 이미지 믿고 광고물건사듯이
    인터넷하는 주부들이 파워블로그들 말을 믿고 산다는것이 문제이죠
    파워블로그들은 자신의 말만믿고산다는것을 알면서 과장되게 글써서 올리고
    엄청난 수수료를 챙기고
    소비자들은 여기저기 알아볼생각하지않고 혹해서 사는것이구요

  • 10. .
    '11.7.2 8:47 AM (125.152.xxx.176)

    그런데...님 거기는 개인 블러그 잖아요...

    그리고 공구를......수없이 했어요.

    네이버에 공구한 일정을 보니....비는 날이 없더군요.

    어느새 개인 블러그가 개인의 부를 축적하기에만 급급했다는 거죠....

    아직도 사태 파악이 안 되세요?

    여긴 엄연히 사업장이구요....

  • 11. 공평하지 않아요
    '11.7.2 8:50 AM (118.46.xxx.133)

    일반 쇼핑몰을 운영하는 사람들은
    방문자를 한사람이라도 늘리려고 얼마나 많은 돈을 내고 애를 쓰는데
    네이버가 누구에게는 막대한 광고비를 받고 이런 블로거들은 아무런 비용지불없이 홍보하게 네이버에서 방패막이를 해주고 있다는게 불공평하게 생각되네요.

  • 12. 아~
    '11.7.2 8:54 AM (118.38.xxx.23)

    그렇군요. 개인블로그랑 차이군요.

    사태파악할정도로 열심히 컴하지도 않고 그저 요리레시피만 보고
    공동구매란건 아예 생각도 안해본 사람이라..
    관심이 없어서 그래요.
    사태파악 할정도로 관심없어요.ㅡ.ㅡ;;

    그리고 그 파워블로그 가본적도 없고 오직 82에서
    놀다가서 이번일이 궁금해서 물어본거예요.

  • 13. s
    '11.7.2 8:56 AM (116.36.xxx.51)

    공동구매가 문제가 아니라
    구매하기 전에 그 상품을 여러개의 포스팅을 통해 말빨로 위장하여 과장광고 및 홍보를 하려고했지요

    블로거들은 돈을 받고 물건을 팔아줍니다..
    그러니 파워블로거들은 돈 맛을 알아서 상품에 대해 잘 따져보지도 않고
    이익추구를 위해 들어오는대로 공구 하니 문제가 생긴거구요

  • 14. ㅡㅡ
    '11.7.2 9:02 AM (116.41.xxx.250)

    사람이 다 돈으로 보이는 세상이니까요. 머리수 많으면 돈 벌수있으니까. 돈독이 오르면 눈에 뵈는 게 없을 것 같아요..ㅜㅜ
    항상 그렇듯이, 흐름을 잘 타고, 분위기를 잘 타고, 동 벌 수 있는 틈새를 잘 발견하고 기회를 잘 활용하고 한발짝 앞서나가면 돈을 긁어모으게 되는 거겠죠..사람들의 믿음과 신의를 이용해서, 아닌척하면서 뒤로 돈을 번다는 게 참..가증스러운 일이지만요. 결혼 일찍해서 주부가 되었으나 문**도....보통내기는 아니었던거죠.

  • 15. ...
    '11.7.2 9:46 AM (124.52.xxx.147)

    그리고 언론이죠. 베비로즈니 문성실이니 티비에 좀 많이 나왔습니다. 티비에 나오지 않았다면 저렇게까지 유명해져서 억으로 돈벌지는 않지요. 제발 티비에서도 불법으로 일하는 사람들 안내보내줬으면 좋겠어요. 무한지대큐에서 방문해서 머리 잘라준다는 정보를 내보내고 다음날 무슨 법위반라고 정정하더군요.

  • 16. 그렇군요..
    '11.7.2 12:11 PM (218.237.xxx.48)

    아..네이버에서 먼저 못하게하긴했군요..저도 이일의 근원은 이런식의 파워블로거 운영을 잘못한 네이버가 1차적인 책임이라고 생각해요..뻔히 알았을텐데말이죠..베비로즈도 문제고..문성실은 더 고단수같고..이미 다들 한몫챙겨서 살림 폈으면 그것만으로도 감사해하고 다들 접어야할텐데..좀더 지켜보면 어떻게들 대처하는지 알수있겠죠..

  • 17. 맞아맞아
    '11.7.2 3:36 PM (180.65.xxx.2)

    맞아요,언론도 다 멍청한것들투성이예요, 자고로 장사를 한다면 정상적으로 가게를 열어서 손님을 맞아야지,이건 블로그인지 장사치인지 뭣도 아니여, 책임은 쏙쏙 피해가고,이득만 챙기자는거 아니냐구요, 이것이 정확히 블로그주인이 돈을 먹고 하는 장사라는걸 알려야지 사람들이 고민을 더 해보고 사든지말든지 할텐데,심리적으로 아주 교묘히 이용해먹고 있어요 그 공구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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