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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이네 사건이요...
정확히 잘 모르겟네요....
여자문제 정확히 몬지 아시는분 있나요??
원나잇에...지저분하게 놀앗다는...설이 잇는데..-.-
이분 사이트 가서 시골에서 참 한적하고
평화롭게 사시는분이구나 생각햇는데
이미지랑 넘 달라서...
사실이라면 충격이네요...ㅡㅡ
헐...세상에 믿을놈 없다더니~!
1. s
'11.7.2 7:45 AM (110.13.xxx.156)마이X럽 한동안 시끌시끌했죠
여자분이 작정하고 올렸는데 나물이가 원나잇하고 여관비
여자분에게 계산하게 하고 이런글 올렸는데 그런 여자분이 한둘이 아니라는거
본인은 혼자인줄 알고 올렸는데..그때 나물이가 그여성 사이트에 요리 올리고
하면서 여자분들이랑 밖에서 만난것 같아요 그때 나물이 백수라
돈도 없고 여자랑 자고는 싶고..여관비 여자에게 내게 하고 연락 끊고2. ..
'11.7.2 9:47 AM (112.151.xxx.37)저도.. 마2클럽 드나들 때 시끄러웠던거 실시간으로 게시판
봤던 사람이에요.
그때 2000원밥상으로 요리치를 탈피하는 중이라서 팬이었는데
그 후로 관심 뚝! 끊어지더군요.
제일 압권은...그땐 공개적으로 여친있다고 밝혔어요.
게시물 음식만드는 사진에도 여친이 도와준다고 자주 밝히고.
여친있는데도 팬이라고 여자들하고 그리 했고...에효~
어떤 폭로글 올린 여자는 자기가 여친있는 남자랑 그리한거는
백번 잘못이고 반성하긴 한다고 하면서 자고나서 꽃게 왕창
사야한다고 돈을 많이 빌려달라고 심하게 조르더래요.
거절해도 강하게 조르고. 그때 이건 아니다 싶었다고 ...
그리 시끄러웠는데도 아직 잘먹고 잘사는거 보면
베비장미도 좀 지나면 마찬가지일 듯.3. 에휴
'11.7.2 10:31 AM (175.117.xxx.198)여친이랑 같이 요리한거 올리기도 했는데
여자분이 상처받고 헤어진걸로 알아요.
여자분 블러그 가봤는데 빵반죽하다 눈물이 똑똑.. 슬퍼보였어요.
하여간 그 뒤로 나물이 사이트 안갔어요.4. ..
'11.7.2 8:52 PM (218.235.xxx.53)근데 그 남자랑 잔 여자들도 참....
그때 나물이 무직인거 유명했는데. ㅎㅎㅎㅎㅎㅎ 뭘보고 좋아서 여관비(호텔비도 아닌)내주면서 까지....5. 헉...
'11.7.2 9:13 PM (210.224.xxx.39)여관비 내줘 가면서 몸주는 여자들도 있나요.
참....(ㅡ.ㅡ;;;;)6. ...
'11.7.2 10:55 PM (112.158.xxx.116)어머...XX님이랑 헤어진 게 그 일
7. -.-
'11.7.2 11:09 PM (180.68.xxx.215)제가 알기론 나물이가 마2클럽 말고 디c음갤에도 자주 나타났었는데 어느날 안나타나더니 거기에 오래 활동하던 분들이 나물이 욕을 그리 하더라구요..
왠가 싶어서 자세히 읽어봤더니 마2클럽 말고도 디C 음갤에서도 그런 일이 있어서(대략 3명쯤 그런 사건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어요) 쫒겨나다시피 다시는 디C음갤에 안나타난걸로 알고 있어요.
제가 그시절에 디C음갤에 자주 갔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