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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동네에 최민수씨가 사네요
강남 쪽에 사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신기 하더라고요 오토바이 타고 다니 시던데
요새 활동 뜸하시던데 반갑더라고요
1. 궁금함
'11.7.1 11:54 PM (125.134.xxx.223)어디세요~?
2. 낄낄
'11.7.1 11:54 PM (211.118.xxx.162)남양주 진접입니다
3. ㅎㅎ
'11.7.1 11:57 PM (114.203.xxx.145)동부이촌동 살다 방배동 우리동네로 10년전쯤에 이사와서 쭈욱 살고 있었는데 남양주로 갔나봐요.
4. 낄낄
'11.7.1 11:57 PM (211.118.xxx.162)강화도 살았나요?최근에 이사 오신거네요 제가 이곳에 이사 온지가 1년 반정도 됬거든요
5. 혹시
'11.7.2 9:44 AM (175.210.xxx.243)제가 아는 울 동네 최민수(32살.무직) 는 아니겠지요?
농담입니다. ㅡㅡ6. ㅇㅇ
'11.7.2 10:35 AM (220.94.xxx.85)윗님 ㅋㅋ
7. 낄낄
'11.7.2 4:43 PM (115.92.xxx.59)컥 이글이 많이 읽은글로 올라왔네요 참고로 아파트 주차장에서 본거에요 지나가다 본게 아니라
그래서 이곳에 이사 오셨나 한거에요8. ...
'11.7.2 5:43 PM (58.124.xxx.76)아파트 주차장이면 거기에 사시는거 아니예요..???
9. ㅇ
'11.7.2 7:04 PM (58.227.xxx.31)최민수 실제론 키가 좀 작은편이라던데(알려진거에 비해 왜소)
맞나융10. 낄낄
'11.7.2 7:52 PM (115.92.xxx.59)네 ㅋ 키그리 큰편아니고 왜소 하시더라고요
11. 아침햇살
'11.7.2 7:52 PM (112.147.xxx.150)저두 몇년전에 남양주쪽에서 봤는데 오토바이 타는 무리들과 함께,그후 안좋은 사건 터지고 남양주 마석에서
자숙한다고 tv에 나왔어요.
가족들은 서울살고 부인이랑 아이들이 가끔 들른다고 나오던데요.12. ..
'11.7.2 8:56 PM (218.235.xxx.53)예전에 운전하고 지나가는데 할리 부대들이 옆으로 지나가더라구요.
그 시끄러운 굉음을 내면서 ... 그때 창문을 열어놓아서 닫으려는데 보니 최민수씨더군요.
머리에 수건두르고 검은 가죽 마스크 했는데 남편이 어~ 최민수다.. 라고 하더군요...
그떄의 그 %폼을잊을 수가 없어요 ㅎㅎㅎㅎㅎ13. 잘은 모르지만
'11.7.2 9:30 PM (124.197.xxx.152)최민수씨 순수하고 좋은 분 같은데.. 지나치게 도드라지는 존재감이 이런저런 선입견을 만들어내나봐요. 그 할아버지 사건때에도 변명 한마디 없이 사과하구.. 알고보니까 할아버지가 나쁜 마음으로 그런 거였구. 잘 됐으면 좋겠어요. 정말 더 늙기 전에 빵 한방 터져서 멋진 외모와 카리스마가 빛을 보기 바래요 ㅠㅠ
14. 내타입은 아니지만.
'11.7.3 12:04 AM (116.32.xxx.6)한두달 전쯤 대낮에 서래마을에서 봤네요.
가죽쟈켓에 두건하고 오토바이 타고 가시던데..
2차선도로에 차가 없었음에도 아주천천히 지나가는게 인상깊었어요.
매너있게 운전한다는 느낌들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