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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 물놀이 보내시나요?
아이가 5살인데 유치원에서 곧 물놀이를 갈것 같아요
부모가 따라가도 위험한데가 수영장인데 내키질 않네요. 소풍가도 선생 하나에 애들 스무명 가까이 있어 불안한데 수영장은 후덜덜해요 안전요원은 어딜가나 믿을바가 못되는것 같구요.
불안해하는 것보다는 안보내는게 좋겠죠?
1. ..
'11.7.1 11:50 PM (125.134.xxx.223)5살땐 안보냈었어요. 6살때도 사실 안보내고싶었었는데 그땐 좀 커서 뭘 좀 아는지 그리고 6살때 보낸곳은 영어유치원이여서 한반에 다해야 10명뿐 5,6,7살 총 함쳐야 50명도 안되는 아이들어여서 보냈었구요 . 5살떄 다니던곳은 일반유치원이어서 한반에 24명이여서 안보냈구요.
2. .
'11.7.1 11:54 PM (180.67.xxx.39)음. 고만때 유치원에서 가는 풀장은 애들 허리춤 정도더라구요..
3. 전 안보내요.
'11.7.2 12:00 AM (122.34.xxx.11)우리 아이는 6살인데, 전 안보냈고 앞으로도 안보낼 생각이예요.
워터파크에 유치원등에서 단체로 온 아이들 무릎도 안되는 깊이의 물속에서도 아슬아슬 한 장면 너무 많이 봤었어요.ㅡ.ㅡ
6살 되니 아이가 유치원 물놀이 기대를 많이 해 올해는 그날 아이랑 저랑 가까운 워터파크 갈
까합니다.4. 뛰면
'11.7.2 12:10 AM (220.70.xxx.199)그런곳에 저도 따라 다녀봤는데요
사실 물에 빠져서 어찌되는 사고보다 이동중에 애들이 뛰다 미끌어져서 나는 사고가 더많아요
맨발로 미끄럽잖아요 수영장 같은데 바닥이요...
그리고 위생상태...말도 못해요
예전 저희 어렸을때(저는 40대)명절 전날 목욕탕물 아시죠..그 수준이에요
애들이 바글바글한데 오죽하겠어요
그래도 애들은 좋아하긴해요 ㅡ.ㅡ;;;5. ㅎ
'11.7.2 12:18 AM (112.163.xxx.192)악 저는 네살인데 오늘 보냈다가 왔습니다.
즐거워는 하더라구요
뛰지 말라고 몇 번 단속 시키고;;
보내놓고 안절부절;;
차가 십분 늦게 오니 심장이 벌렁 벌렁 ㅡ,.ㅡ
이러면서 왜 보냈나 몰라요6. 음
'11.7.2 7:07 AM (211.178.xxx.165)안전사고도 문제지만 음...물에 괜히 세균으로 병 옮아 올까봐 걱정이라...그닥 안권하고 싶은데요.
7. ...
'11.7.2 1:57 PM (118.34.xxx.20)저희 유치원은 6,7세만 가더라구요.5세는 마당에서 물놀이 한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