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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계 반격이 시작되었네요.
교육계와 정치권인사들이 모여 교육 민간기구를 세우기로 했네요.
최근 수구언론들이 아이들의 폭력,젊은이들의 폭력기사를
집중 보도하면서 마치 이를 민주개혁진보진영 교육전체의 실패인양 몰아가고 있는데
대한 대응책으로 보입니다.
성과를 거두기를 기원합니다.
1. 분석
'11.7.1 11:32 AM (121.157.xxx.200)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106/h2011063016160821950.htm
2. ..
'11.7.1 11:40 AM (203.249.xxx.25)곽노현, 김상곤.........이 분들 범상치 않은 분들....이라고 생각했지만 날이 갈수록 정말...대단하다 싶어요. 곽노현서울시교육감 서한문 혹시 읽어보셨어요? 정말 참 좋더라구요. 이런 분들이 교육을 오랫동안 맡아준다면 교육현실의 변화가 올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봐요.
공정택이랑 비교해보면...후덜덜........3. 분석
'11.7.1 11:40 AM (121.157.xxx.200)아래는 선언 전문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꼼꼼히 읽어보세요.
http://www.bucheon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1684. 분석
'11.7.1 11:43 AM (121.157.xxx.200)흠님//반갑습니다^^(저를 달갑지않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조금 꺼려지네요)
..님//곽노현,김상곤같은 사람이 15~20년정도 밀고 나아가게 해야 교육이 바뀔수 있습니다. 흔들리면 안됩니다. 지금 수구들은 사활을 걸고 참교육이 바로서는것을 저지하려하고 있죠. 방금전에도 조선일보에서 저 기사를 메인에 세웠다 내리는등 발악과 우왕좌왕을 왕복하고 있습니다(아무래도 비난효과보다는 홍보효과를 줄 우려가 있다고 본거겠죠)5. 걱정
'11.7.1 11:54 AM (124.54.xxx.17)솔직히 변하는데 15년, 20년이나 걸리면 한국 사회 이미 절단나 있을 만큼 우리 상황이 심각하다고 생각해요. 사람들이 그 사실을 직시하지 못하게 하는게 찌라시 언론들이랑 탐욕스런 정치인들이고.
다들 힘을 합해서 사회에 대한 새로운 전망을 만들어가지 않으면 안되는 시기 맞아요.6. 쿨잡
'11.7.1 12:23 PM (121.129.xxx.19)유감스럽게도 우리 사회는 이미 상당히 많이 절단 난 상태 같습니다.
최근 학교/교육/교사 얘기가 자주 보이는데, 학교/학생/교사 폭력은 우리 사회가 앓고 있는 중병의 증세일 뿐이지 병 자체가 아니지요.
지금 논의는 대부분 그 증세에 초점을 맞추고 있을 뿐 병 자체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없습니다. 폐렴에 걸린 사람이 기침을 자꾸 한다고 기침을 막을 생각만 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지요.
분석님 말씀마따나 곽노현/김상곤 같은 분이 15~20년 정도 밀고 나가면 기침의 근원에 조금이나마 더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유권자가 정신 바짝 차리고 있어야 가능하겠지요.7. 분석
'11.7.1 12:58 PM (121.157.xxx.200)걱정님//네
쿨잡님//공감합니다. "뚝심"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해요.8. 엄마
'11.7.1 1:02 PM (110.15.xxx.200)응원하고 지지합니다..늘~!!
9. 그러게요.
'11.7.1 2:36 PM (211.215.xxx.39)조중동의 폐해를 안 읽어봐서 몰랐는데,
병원에서 우연히 중앙일보 읽다가 병원을 엎어버릴뻔...(제가 한 과격하는지라...ㅠㅠ)
2면에서나 현 교육의 폐해,무상급식의 부작용...어쩌고를 아주아주 편파적으로,
악의적으로 써놨더군요.
조,중,동 보는 사람들 뇌구조가 이해 되더라구요.
나쁜 ㄴ 들...
딴건 몰라도 우리 아이들 교육문제만큼은 절대절대 양보하면 안되겠더라구요.10. *
'11.7.1 3:20 PM (113.60.xxx.23)링크 글 읽어봤는데요..
초딩아들 가진 엄마로서..백만번 공감합니다..
정말 분석님 말씀처럼 뚝심이 필요한데 당장 남편부터..말이 안통합니다...
아휴...11. ///
'11.7.1 7:12 PM (211.172.xxx.235)솔직히 정책이 좋고 나쁨을 떠나서
서울은 너무 경기도 정책을 따라 합니다...
전북도 따라할려고 폼잡고 있습니다만...
전북은 너무 무대뽀로 따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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