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인도 1살 여자아이 강제로 성전환 수술 시킨 부모들…“딸은 너무 부담스럽다

인디아에서 조회수 : 1,272
작성일 : 2011-07-01 11:25:14

1살 여자아이 성전환 수술 시킨 부모들…“아들을 원했다”

인도에서 여자아이를 남자아이로 성전환 시키는 수술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영국 ‘텔레그라프’는 지난 27일 인도에서 아이들을 성전환 시키는 수술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고 전했다.

인도 마디야 프라데시주 지역에서는 부모가 약 2천파운드(350만원정도)로 여자 아이를 남자 아이로 바꾸는 성전환 수술이 행해지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프라데시 주 인도르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 수술은 ‘생식기 성형’ 방법으로 호르몬 주사를 받는 방밥으로 대부분의 수술은 대도시에서 의사들이 직접 찾아와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수술을 받고 난 후 성인이 되었을 때에는 아기를 가질 수 없는 불임이 될 수 있는 위험이 있지만 아들을 바라는 부모들을 통해 유행처럼 빠르게 번져가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나 이런 성전환 수술은 1살~5살 정도의 아기가 받는 것으로 나타나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텔레그라프’는 이런 성전환 수술이 벌어지게 된 이유로는 인도의 결혼 풍습 때문이라고 전했다.

인도는 딸을 결혼시킬 때 거액의 지참금을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예전부터 남아선호 사상이 가장 강력한 나라 중 하나로 이미 남녀성비율이 전혀 맞지 않는 상태이다.

특히 6세 이하 남자 아이들이 6세 이하 여자 아이들보다 약 천 만 명 가량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결국 부모들은 거액의 지참금에 대한 부담 때문에 성전환 수술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우리나라도 아들 장가보낼때 거액의 아파트 사주어야 하니 평균 5억, 한국여성들도 인도처럼 5억의 지참금을

가져와야 하나 실상은 2천만원 종이쪽같은 가전품 몇개만 달랑 가지고 몸만 오는 현실...


강제로 성전환 수술받는 인도 여자아이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3&aid=000...


2살때 부터도 수술을..-_-;;



아무리 성전환 수술로 남자가 되거나 여자가 되도   아기는 못낳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평생 호르몬 주사를 맞아야하고..



그리고 이사람들 결혼시킬때 상대에게 성전환 수술 받았다고 이야기도 안할것이고..

...................인도 무서운 나라네요

-_-;; 흐미 대한민국에 여성천국에 여성으로 태어난것이 천만다행인거군요..


.......................

충격입니다.
불쌍하고.. 여자 -> 남자도 가능하군요...
IP : 152.149.xxx.25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7.1 11:37 AM (125.134.xxx.47)

    잘못된 결혼풍습을 바꾸거나 이민을 가거나 결혼하지 말고 독립적인 여성으로 키우는게 낫지
    성전환 수술이라니...그것도 아직 어리디 어린 아기들을....

    그리고 이글은 퍼오신 글인지...원글님의 글인지 알수는 없지만
    마지막 문장이 상당히 불쾌하네요.

    "우리나라도 아들 장가보낼때 거액의 아파트 사주어야 하니 평균 5억, 한국여성들도 인도처럼 5억의 지참금을 가져와야 하나 실상은 2천만원 종이쪽같은 가전품 몇개만 달랑 가지고 몸만 오는 현실."

    대한민국에서 "종이쪽같은 가전품 몇개만 달랑 가지고 몸만 오는 현실" 을 몇번이나 목격하셨길래
    이런 걸 글이라고 썼는지...

  • 2. &
    '11.7.1 11:56 AM (218.55.xxx.198)

    아니...그 어린 아가들한테 그런 수술을 시행할 수는 있데요..?
    전신 마취 할거 아닙니까...
    차라리 낳지를 말던가... 무슨 죄가 있다고 어린아기들에게..
    아휴.. 천벌을 받았음 좋겠어요..나쁜 사람들...

  • 3. 딸 시집 보내려면
    '11.7.1 12:42 PM (116.36.xxx.12)

    기둥 뿌리가 뽑하고 평생 거지로 살아야 한대요.
    힌두교 경전에 부모는 딸이 혼기 차면 시집 보내라고 적혀 있어서
    안 보내면 죄를 짓는 것이 된답니다.
    근데 불고나 시크교로 개종하면 안 지켜도 된다고 하니, 차라리 개종을 하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6162 고등학생 영어 과외비 얼마를 받아야 하나요 3 과외비 2011/06/09 1,032
656161 롯지 청소?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4 굽신굽신 2011/06/09 473
656160 고3 아이 영어공부 과외, 학원 중 어느 쪽이 나을까요? 5 고민이네요 2011/06/09 997
656159 혹시 큐트레이너라고 아세요? 큐트레이너 2011/06/09 331
656158 외국여자분들은 팔힘이 엄청 센가봐요 11 돌이후론힘들.. 2011/06/09 2,302
656157 생리 미루는 약이요... 2 ㅠㅠ 2011/06/09 550
656156 매실액기스 얼려도 되나요 4 궁금 2011/06/09 965
656155 피라미드 역사가 5000년 그리고 1 허무하다 2011/06/09 337
656154 20층 아파트 2층인데 햇볕 잘 들까요..? 5 popo 2011/06/09 739
656153 진짜 하는가보네요? 청계광장 반값등록금 행진시작/생방송 1 참맛 2011/06/09 400
656152 시어머님의 지나친관심.쉬는게 쉬는게 아니네요 3 몸조리녀 2011/06/09 1,329
656151 불펜에서 웃겨서 퍼왔어요.. 유희열 - 미국여자 1 유희열 2011/06/09 1,806
656150 안경 잘 아시는 분들께 여쭤요....뿔테가격? 3 올리버피플 2011/06/09 625
656149 채식만해도 삼키로 이상 안빠지는...ㅠ.ㅠ 6 채식 2011/06/09 1,281
656148 이런 동네엄마와 멀어지는 법 좀 가르쳐주세요 ^^;;; 9 무명 2011/06/09 3,747
656147 서울 나들이 가요(초3, 7살) 9 아바타 2011/06/09 510
656146 국내여행, 여행사 통해서 가는 거 어떤가요? 혼자가는여행.. 2011/06/09 179
656145 좀 살아보니 목소리만 들어도 대충 성격과 외모가 그려지네요 8 ... 2011/06/09 2,922
656144 글 내립니다. 11 가난한 바보.. 2011/06/09 1,337
656143 임플란트 임시치아중 인대요 3 ........ 2011/06/09 668
656142 영어문제 좀 가르쳐 주세요. 2 부탁드립니다.. 2011/06/09 289
656141 평발 교정에 대해서 여쭈어요 3 교정 2011/06/09 461
656140 입술주변에 피곤할때 나는 부스럼이 났어요.. 4 뭐바르면 좋.. 2011/06/09 660
656139 대학교수부인 아니고 사장부인 1 전생에나라?.. 2011/06/09 1,324
656138 추나 요법 교정 해보신분? 8 추나 2011/06/09 1,105
656137 '한명숙, 국기모독죄?'검찰의 신속한 수사 착수, 누가 부추겼을까? 11 이것보세요 2011/06/09 698
656136 꾸벅~ 1 모티브 2011/06/09 126
656135 김태수.. 5 나까지 유치.. 2011/06/09 489
656134 20대 여성이 도우미를 한다면? 33 .... 2011/06/09 7,248
656133 다툼이 잦은 남매 어떻게 혼낼까요. 7 남매맘 2011/06/09 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