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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친군데 암웨이 얘기만

동창 조회수 : 1,363
작성일 : 2011-06-30 14:39:53
자주 만나진 않지만 좋아하는 친군데
갑자기 암웨이를 시작하며
자주 연락을 해와요

근데 모든 얘기는 다 암웨이 제품으로 연결

전 아기가 입원이다 뭐다 아팠고
삼개월된 아기 뒤치닥 거리하느라
솔직히 쇼핑 전혀 관심없고
생협 한살ㄹㅁ 쓰느라
암웨이거 별로거든요

오늘도 오전부터 계속 연락을 달라해
겨우 짬내 전화했더니
암웨이 캐쉬백 받을 기회다 마감이다,,,
아기 아프다하니
또 유산균 권하고
공기청정기,,,,,


좋은 친구라 도와주고픈 맘도 있는데
비싸기도 하고
바쁘고 힘든데 친구가 자꾸그러니
슬프고 짜증나요


뭐 사줘야할까요
카달록 볼 여유도 없어요
IP : 123.215.xxx.3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된다!!
    '11.6.30 2:40 PM (58.238.xxx.166)

    제 친구도 그랬어요 뭐 멀어지기는 했지만...

  • 2. 저도...
    '11.6.30 2:41 PM (122.32.xxx.10)

    친구는 아니고 후배 하나가 그것도 부부가 다 나서서 그래서 결국 끊었어요.
    난데없이 밥 먹으러 놀러 오라고 하도 그래서 아이옷까지 사가지고 먼길을 갔더니,
    저녁 시간에 밥도 안 주고 내내 암웨이 얘기만 주구장창... 진짜 무슨 짓인지...
    그 후로도 내내 그러길래 끊었는데, 결국 암웨이도 접고 잠수탔다고 하더라구요.. -.-;;

  • 3. ,,
    '11.6.30 2:59 PM (121.160.xxx.196)

    암웨이하면 그렇게 되더라구요.
    아무리 얘기를 돌려도 어쩜 그렇게 다 연결이 되는지 몰라요.
    암웨이 하는 사람들은 결국 아는 사람 다 떨어져나가고 남는것은 빚과 암웨이 사람뿐이래요

  • 4. .
    '11.6.30 3:01 PM (125.152.xxx.28)

    ㅎㅎㅎ

    지금 저도 주변에 그런 사람 한 명 있어요.ㅎㅎㅎ

  • 5. 어쩌겠어요..
    '11.6.30 3:21 PM (121.88.xxx.134)

    다들 먹고 살려고 그러는건데..
    어디 암웨이 뿐이겠어요..다 영업이지..

  • 6. 왕십리댁
    '11.6.30 3:32 PM (125.184.xxx.19)

    암웨이를 처음 만났을때는 많은 분들이 그런것 같아요 한살림 우리농,에코 한마음 등 잘쓰고 있어요 그런데 암웨이 제품 좋은것 많아요 사업한다고들 괴롭혀서 그렇지 제품들이 저가 이면서 괜찮은것 있구요 물론 비싼것은 안 쓰구요 오래동안 만나야 하는 지인이시라면 시댁바로 가까운사람이 하고 있다고 하세요 거기서도 매일 전화온다고 하면 대충 전화를 안하실것 같네요 (제가 써먹었어요)

  • 7. ..
    '11.6.30 4:29 PM (218.158.xxx.163)

    에효 애아빠 친구가 암웨이 사업하더니,언제한번 들른다고 하더니
    다음날 저녁때 밥먹고 있는데 불쑥찾아와서
    실험도구 가지고 오랫동안 이거저거 보여주고 하더니
    세제등등 봉지에 싸들고 와서 6만원어치 팔고 갑디다
    강매죠뭐,,애아빠 맘약해서 거절못하고 그냥 샀어요
    그뒤 애아빠한테 자꾸 암웨이사업 같이 하자구 꼬시더니,,에효 겨우 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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