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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에 "짝" 많이들 보셨나봐요
돌싱 특집이라고 해서 호기심에 챙겨봤어요.
여자들은 하나같이 울고 많이 고생한 느낌이던데
남자들은 여전히 철이 덜 들어뵈는 사람들도 있고
게다가 30대 후반 정도이던데 왜그렇게 팍 삭았을까요?
남자들이 대부분 군살이 엄청나더라구요/
여자들은 그래도 비교적 상큼하던데..
그리고 중고차 매매상이 연봉이 1억이나 되나요?(남자6호)
암튼 남자 1호가 이혼 얘기 할 때
"너는 너 나는 나 ! 이런 스탈이라서 부인을 많이 외롭게 한거 같다"고 햇을때
완전 동감햇어요.
제 남편이 좀 그런편이거든요.
남편이랑 같이 보고 있었는데 남편한테 새겨들으라고 했네요.
여자1호 74년 범띠한테 맺힌 게 많은거 같던데 뜨끔!( 피부는 참 좋더군요)
여자5호는너무 성형이 과해서..(몸매는 좋던데)
그리고 정수리에 머리숱이 없어서 나이 많겠구나~했어요 (저도 비슷하거든요)
남자 5호가 외모가 그중에 그나마 괜찮던데..아무도 안찍었더라구요.
애가 둘이라서 더 핸디캡도 잇을거 같구..
1. ^^~~
'11.6.30 2:50 PM (113.130.xxx.4)저는 은근 짝이 재미있었요~~
남들거 훔쳐보는 관음증이 있는지....ㅋㅋㅋ
남자5호 아들 둘 있는 분이 여자 5호한테 관심 있어하던데...
이 여자분은 초혼을 아이 둘 있는 돌싱이랑 살다다 헤어진거라서...
아이 있는 남자는 겁나다하더군요~~
한의사인 남자 3호는 왜 이혼했을까가 궁금했어요.
깐깐하긴해도....성실해보이던데...^^2. 남자3호는
'11.6.30 3:05 PM (180.64.xxx.183)사람 말려 죽이는 스타일이던데요.
성실을 넘어서던데...3. 저는
'11.6.30 3:50 PM (125.133.xxx.97)저는 돌싱으로(남편도 아이없이 돌싱) 결혼한 사람이라 이번편만 관심있게 봤어요. 많이 이해되는 부분이 있었어요. 아기 문제가 가장 큰 걸림돌일거라 생각했는데 역시 그렇더군요. 저도 지금의 남편 고를때 가장 신경썼던 부분이였구요. 남의 자식 기른다는거 정말 쉬운일 아닐거 같아요. 다들 그냥 짠~ 하고 좋은 짝 만났으면 좋겠떠라구요. 다음주 기대되요.
4. 돌싱도 싱글
'11.6.30 4:04 PM (110.9.xxx.185)죄수도 아닌데 1호 2호해서 비호감이라 안봤는데 어제 우연히 처음으로 보게 됬어요. 참 우울하데요. 하나같이 어둡고 이혼의 그늘이 드리워져 있는 이들이라 그런지 다들 좀 까칠해 보였어요.
여자 1호 눈치 디게 없어 보이구요 좋은 부모밑에서 자긴 교육 잘 받고 아무 문제 없는데 이혼당했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엔 영 싸**없어 보이더라구요. 남자 3호가 어떻다 저떻다 ..자기 흠은 않보이고 남의 흠만 찝어내는 스탈이예요. 전 제일 별루더라구요. 표정이 징그러워요.여자 5호 성형발 때문에 처음엔 비호감이었는데 참 그 여자의 인생도 불쌍하더라구요. 사랑 하나보고 애둘딸린 남자랑 결혼했다가 이혼한거잖아요. 또 애 둘 딸린 남자5호의 눈물땜에 어제 갈등하는게 보이던데.. 말은 생각없이 해도 마음은 여린거 같아요. 모두들 이혼의 상처 때문에 가시들이 있는거 같았구요, 남자3호가 숨막히네 하던데 성실하고 꼼꼼해 보이는 장점도 있고 남자들중에서는 가장 안정적인 직업을 가진거 같은데요. 모두 3호가 어떻네 하지만 속마음은 3호한테 은근히 있어 보이기도 하던데요..그 나이의 여자들이 가장 눈독 들이는게 경제력이니까요..서로 좋은 짝을 만나야 할텐데 다들 측은해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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