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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기 좋아하시는 분 희소식~
다 떨어져서 집에 왔다 다시 나가는 수고를 하고 1000원짜리 밀떡을 집에 삶은 계란 있길래 묻혀서 먹고 있어요
평소 같음 먹지도 않는 밀떡....
싸서 그런가 맛나네요 ㅋㅋ
1. .
'11.6.29 3:31 PM (58.121.xxx.122)전 밀떡을 더 좋아하는데.ㅋ 저도 지금 떡볶이하고 있어요.
아딸이 맵고 맛있긴한데.. 아이랑 먹으려면 집에서..해야해서..2. 옴마
'11.6.29 3:34 PM (175.215.xxx.199)그거 전국적으로 하나요?
울 동네는 며칠전에 개업했는데
두번사먹고 좀전에 그앞을 지나왔는데
안쳐다보고 왔네요(쳐다보면 먹고 싶을까봐서요)3. 야미야미
'11.6.29 3:36 PM (211.198.xxx.82)집에서 하면 더 맛나지요~~~
지금 다 먹고 배 두드리고 있어요 ~
한 보름 하나보니 자주 사다 먹어야겠어요~
아딸에 바친 떡볶기 값을 생각하면 난 그럴 자격 있다우.....ㅋ4. .
'11.6.29 3:38 PM (58.121.xxx.122)집에서 하는게 더 맛있을꺼라는 고정관념은 이제 그만~~
저는 진짜 요리 못해요.ㅋㅋㅋ5. ..
'11.6.29 3:47 PM (220.124.xxx.89)저도 전국적으로 하는지 궁금하네요.매일 버스타려면 아딸 앞을 지나가는데 보지를 않아서요..ㅎㅎ
6. 야미야미
'11.6.29 3:51 PM (211.198.xxx.82)궁금해서 홈피가보니 행사안내를 찾을 수가 없네요..
우리 동네 평촌역...만 하는건지...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당~~꺼억....ㅋ7. 저희동네..
'11.6.29 4:38 PM (218.158.xxx.239)아딸 현수막에 써있기는..
전국적으로 하진 않네요..
6월 30일 내일까지 한다고 하고요...
저도 쌀떡보다 밀떡을 더 좋아해서..
며칠전 3천원어치나 사와서 두고두고 먹었네요...8. 잠실
'11.6.29 6:50 PM (110.8.xxx.175)저희동네도 해요.7월10일까지던데요.
2천원냈다가 천원 돌려받았어요..행사하는줄 모르고 늘 먹던대로..9. ..
'11.6.29 8:43 PM (211.209.xxx.69)수원인데 여기도 한다고 붙어있어요^^
10. 훈이맘
'11.6.29 10:41 PM (116.40.xxx.68)인천인데 여기도 7월10일까지 합니다. 그동안 자주 가야겠어요.ㅋ
11. 전
'11.6.30 2:35 PM (223.222.xxx.62)떡볶이 광 매니아 인데요 떡볶이를 조금만 즐겨 먹으면 체중이 마구 불어나요 슬퍼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