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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클났네요, 초중고 2015년에 디지털 교과서로 완전 바뀐다네요
잘 적응이 될까 싶기도 하구요
그래도 종이책이 더 낫지 않나 싶은 마음 많구요
무엇보다 전 시력이 나쁘다 보니
업무 외에는 컴을 최대한 멀리 하며 살고 있고
제 아이는 엄청 나쁜데 아직 초등생이니
앞으로 공부하려면 진짜 험란할 것 같은 생각에
반가운 느낌이 안들어요
예산도 2.2조원이 든다는데...
다른 선진국들 다 그런가도 궁금하구요
인터넷이 청소년에게는 득보다 해악이 많은 것 같은데
이제 컴 모니터 아니면 공부도 할수 없는 시대가 오는 것 같고
전 왜이리 염려가 될까요? 기우겠지요?
동네엄마 초등 고학년 아이 숙제해 주려고
1시간씩 인터넷 검색해서 자료 구해주는 것은 기본이래는데
어휴..아이들 키우기 무서워요
관련기사 주소 붙이려는데
아이디101이 들어간 것은 안된다고 메시지 뜨네요(앞의 아이디가 안되나 봐요 영문 소문자거든요, 왜 안될까요?)
다음의 뉴스에 있어요
방금 친척 중 교장하시는 분께 물어보니 - 젊고 정보력 최강이신
선진국들이 다 그런다고 당연히 그리 될거라 하시네요
IT전문가들, 교육전문가들 따라가느라 전 국민과 커가는 아이들이 고생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1. 7
'11.6.29 3:26 PM (222.109.xxx.182)작년미래포럼에서 다뤘던 주제라고 하던데요..2015년을 기점으로 정말 확 바뀐데요.. 신문도 없어지고,,.지금 우리나라가 오히려 교육적으로 뒤처지는 감이없잖아 있는데요...말레이지아는 거의 컴퓨터로 교육하고, 앞으로 계속적인 수초내로 지식 정보 홍수시대에 직면해서 수초내로 바뀌기도하고 해서 시험이라는게 의미가 없어지는 시대가 될거라고 하더라구요..필요한정보를 빨리 캐치해내는 능력이 중요한 시대라구 하더라구요... 세계 법도 하나로 단일화되고, 세계정부로 해서 거의 하나로 통합될거라고 하더라구요.
2. 제 생각에
'11.6.29 3:44 PM (57.73.xxx.180)아마 그때는..
컴이 아니라 그냥 아이패드 같은 걸로 하겠죠..
컴이 아니고요..3. 7
'11.6.29 3:56 PM (222.109.xxx.182)미래포럼에선 컴으로 바뀐다고 했어요..
4. 걱정이 되네요
'11.6.29 4:05 PM (180.224.xxx.136)전자파, 시력나빠짐, 운동부족, 등등..
어른들도 하루종일 컴앞에 있으면 힘든데
어린 아이들이 컴이랑 있으면 많이 걱정스러운데요~5. ...
'11.6.29 4:31 PM (14.45.xxx.113)종이 책이 정서적으로 더 좋을 것 같은데요;
저는 아직 전자북도 적응이 안 되던데
아직도 샤프보다 연필이 좋아요 ^^6. 싫은데요
'11.6.29 4:38 PM (110.12.xxx.17)뭔가 부작용 많이 나와서 다시 종이책으로 돌아가게 될것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전되면 휴교하나요?
신문도 없애다니 아니 대체 왜..신문지가 하던 그많은 일들은 대체 뭘로 하라고~~7. .
'11.6.29 4:43 PM (122.153.xxx.180)눈아파서 진짜 싫어요
어릴적 컴 없을때가 더 행복했던 거 같아요8. 헐~
'11.6.29 6:19 PM (112.158.xxx.137)울아이는 컴퓨터로 하는 걸 모두 싫어해서 인강 보다는 학원을
책도 컴으로 읽는 것보다는 종이로 된 책을 좋아하는데
아무튼 컴으로 하는 건 게임도 싫어라 하는데 정말 큰일났네요.
가장 중요한 고등때 컴으로 된 교과서라니 더구나 눈도 나쁜데..
누가 이런 개정을 바꾼거에요?
정말 미치겠네.9. 저도
'11.6.29 9:29 PM (59.12.xxx.68)싫어요...아이패드 같은 것을 나눠주는 건가요?
그 조그만 것으로 뭘 하라고......
그냥 책으로 했음 좋겠어요.
저도 전자북 싫어요.....
이러다간 책이라는게 없어지는거 아닌가 몰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