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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대치동인데 말그대로 폭우네요
저는 빗소리 좋아하는데 이대로 계속올까봐 겁나네요
1. .....
'11.6.29 9:51 AM (210.222.xxx.107)무서울 정도로 많이 오네요.
번개 치고 난리났어요.
애들 학교에서 돌아올 때쯤엔 그쳤으면 좋겠는데..
아니면 조금이라도 덜 왔으면.2. --
'11.6.29 9:51 AM (116.36.xxx.196)경기돈데 여기도 앞이 안보일정도로 쏟아져요.ㅜ.ㅜ근데 다른 맘들카페에서 보니 남부지방에는 해가 나고 대전만해도 해가 쨍쨍하데요.
3. 별사탕
'11.6.29 9:51 AM (110.15.xxx.248)저도 시험 끝난 딸 데리러 가야할지.. 끝났다고 전화왔네요
4. .
'11.6.29 9:51 AM (1.225.xxx.148)아침에 아이 학교 가는데 비가 너무 많이와서 앞이 않보일 정도 였어요.
5. ...
'11.6.29 9:52 AM (222.232.xxx.61)좀전에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왔는데 앞이 안보일정도 비가 와요..
6. 여기도 대치동
'11.6.29 9:52 AM (61.250.xxx.2)너무 많이와서 심란하긴 한데요. 빗소리는 듣기 좋아요.
7. ㄴㅁ
'11.6.29 9:53 AM (115.126.xxx.146)중부지방에만...비가 옵니다.
8. 방금
'11.6.29 9:54 AM (121.134.xxx.181)천둥도 장난아니네요
좀전부터 천둥 동반했어요
우르릉 꽝!!9. 천둥도
'11.6.29 9:54 AM (219.250.xxx.65)치네요 , 빗소리 좋은데 .. 언제 까지 오
10. 흠..
'11.6.29 9:57 AM (14.42.xxx.34)저도 경기도..
비땜에 베란다 창문이 뿌옇게 될정도로 많이 와요...
습기가 아닌 빗방울로 꽉찼어요11. d
'11.6.29 10:01 AM (211.40.xxx.140)청계천은 옆 보도위로 물 넘쳤어요.
12. 여기는 분당..
'11.6.29 10:02 AM (1.226.xxx.49)비는 하늘에 구멍뚫린것 처럼 오구요, 바람도 엄청부네요.
13. ...
'11.6.29 10:05 AM (121.138.xxx.43)98년에 대일학원 다녔었는데 그 은마 사거리 다 잠겼던 기억이 갑자기 나네요.
종아리까지 잠기는 물 속에서 교복치마 걷고 집에 갔는데 그땐 그게 왜 재밌었는지,, ㅋ;;;;14. 여기는 용산..
'11.6.29 10:05 AM (58.122.xxx.189)회사 오는 길에 한강에 나무들 이제 머리윗부분만 보이더라구요..다 잠기고ㅡㅜ.. 숨막히지 않을까 걱정돼요
15. ...
'11.6.29 10:08 AM (175.118.xxx.248)한강의 새빛둥둥섬은 어찌될런지...서울시장 긴장할런지..
16. 여긴
'11.6.29 10:12 AM (125.191.xxx.34)전북인데 해 쨍쨍해요.
곧 올 것 같긴해요.
폭풍전야.........17. ㅇ
'11.6.29 10:20 AM (58.227.xxx.31)새빛둥둥섬 장마로 인해 접는댔어요.
나 세빛위를 둥둥 망한건가봐 ♪18. ....
'11.6.29 10:22 AM (210.222.xxx.107)새빛둥둥섬 아니구요~
세빛둥둥섬이래요~
세금으로 빚내서 둥둥 떠내려간다고..;;19. zz
'11.6.29 11:11 AM (57.73.xxx.180)전 88년..은마사거리 잠겼던 기억..
중 2때였던 거 같아요..
전 그때 사복세대라 교복은 없었고...
친구들이랑 푹~~잠긴 은마사거리에서 첨벙거리며 놀았네요..
지금으로써는 상상도 못할 일...
이제 우리 딸이 곧 중학교 각게 생겼으니..
그게 20년도 훨씬~~~지난 이야기네요..어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