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방사능에 대한 관심은 이 곳만 있나요? 이제 잊혀진 건지요.

이곳만 조회수 : 741
작성일 : 2011-06-29 00:45:49
다른 커뮤니티에는 거의 들어가 보지 않고 있고요.
항상 이곳에서 정보를 얻고 있어요.
특히 방사능에 대한 정보에 관심이 많고
저도 정보를 얻게 되면 올리기도 하고요.

아직도 많이 관심갖고 조심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이제 많은 분들이 무관심하게 된건가요?

밖에서 방사능 얘기 하면 이상하게 생각하는지요.
IP : 182.209.xxx.7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핑크레이디
    '11.6.29 12:50 AM (121.185.xxx.121)

    하루이틀 끝날일이 아니라서 무뎌지고 있는거 같아요.
    더구나 언론이 너무나 조용하네요.
    소리없이 공포가 올거라고 생각합니다.
    친구에게 이야기하니 다 알고 있더라구요.
    친구어머님도 우리나라 힘이 약해(?) 방사능오염된 것들도
    일본에서 다 수입할거라고
    했다네요...그냥 주의할 수밖에...
    어르신들도 대충알고 있나봐요.

  • 2. .
    '11.6.29 12:50 AM (119.66.xxx.12)

    그 사람들이 이상한 사람들이죠.
    이제는 제가 오히려 버럭 화냅니다. 적반하장이지..모르는 게 죄인게 자랑이냐구요 ㅜ,ㅜ
    상황이 어떤 지경인데 자신의 몸은 자신밖에 지킬 수 없는 건데..
    진짜 외계인들 맞아요. 우리가 현실은 외계인 취급당하지만.

  • 3. 연두
    '11.6.29 12:51 AM (180.67.xxx.224)

    아마도 알고싶지 않는걸꺼예요. 저희 아파트 단지 초등학생들은 비를 맞고 다니더라구요.
    환경단체나 일부 깨어있는 분들은 여전히 관심많은거 같아요.
    오늘 kbs에서도 바다에서 스트론튬 첫 검출했다는 기사가 떠서 그런지
    아는 동네 사람들도 동요하더라구요. 잘 모르고 있다가...
    이렇게 언론의 힘이 무섭다는걸 새삼 느낍니다.

  • 4. 음..
    '11.6.29 12:56 AM (118.38.xxx.81)

    저희 동네 사람들은 다들 조금씩 조심하는 분위기인데요?
    물론 강경하게 무슨 입장을 취하는 것은 아니지만 예를 들어 슈퍼에서 장 볼 때 보면 다들 이거, 저거 이런 건 피하는게 좋고... 이러면서들 장 봐요, 분위기가... 그리고 일본산 과자들 전부 다 엄청 세일하고 있어서 놀랐어요. 그래도 사는 사람들 별로 없더라구요...

  • 5. 우리
    '11.6.29 1:06 AM (116.122.xxx.60)

    지역 아울렛에는 지하 식품부 내려가는 계단 밑에 일본제품들 진열해 놨었는데
    어느날 보니 싹 다 없어졌더라구요.
    볼때마다 불편해서 저도 전화를 넣어야겠다 생각했는데...사라져버렸더군요.

  • 6. .
    '11.6.29 1:27 AM (125.177.xxx.79)

    이즈음 계절이 온갖 것들로 발효액도 만들고 한참 재미날 시기인데..
    이걸 담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아님 말아야 하나
    혹시
    내년엔 또 그다음해엔 그러다 언제까지 영 못담는 건 아닐까
    이런 걸로 머리를 쥐어뜯고 살고있어요
    근데..
    된장 간장은 올해 담을 수나 있을까..
    어디 물어볼 데도 없고..ㅜ

  • 7.
    '11.6.29 9:53 AM (175.196.xxx.107)

    왜 관심이 없겠습니까.

    다만, 나 혼자 우주 밖으로 나가 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딱히 할 게 없으니 그냥 사는 거죠.
    아무것도 안 먹고 살 것도 아니고, 온 집안 밀봉해 놓고 밖에 안나갈 것도 아니고;;

    알아 봤자 열불만 나고 속에 화가 쌓이니까...
    그나마 정신 건강을 생각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4626 아직까지 엄마에게 받는 상처..또 분노조절이 잘 안되네요.. 21 휴... 2011/05/26 2,115
654625 냉동실에서 1년된 생땅콩 먹어도 되나요? 7 농사진땅콩 2011/05/26 1,647
654624 날씨가 이러니 일어나기 힘들게 아파오는 허리, 도와주세요 7 ........ 2011/05/26 332
654623 시중에서 팩에 넣어서 파는 인스턴트 볶음김치는 3 느끼해 2011/05/26 483
654622 왜 머리할때만 되면... 8 궁금 2011/05/26 1,341
654621 세상에 이런일이 2 궁금 2011/05/26 493
654620 나만의 머그컵이 공짜~~ 2 꼬꼬마~ 2011/05/26 566
654619 백김치 김치찌개 맛있군요. 3 감사인사 2011/05/26 724
654618 브이볼 질문드려요.. 7 .. 2011/05/26 680
654617 오늘..방사능...어떤가요 4 -_- 2011/05/26 847
654616 82csi님 노래 제목 좀 가르쳐 주세요 4 노래 제목 2011/05/26 283
654615 물 뚝뚝 떨어지는 우산을 그대로 접어들고 가게로 들어오는 사람은 32 비가많이 옵.. 2011/05/26 2,459
654614 성인발레 배우시는 분없나요? 3 asdf 2011/05/26 644
654613 원탁의 기사 관련 책좀 추천해 주세요. 원탁의 기사.. 2011/05/26 96
654612 엄정화씨는 정말 몸매편차가 심하네요.. 8 ㅡ.ㅡ 2011/05/26 2,814
654611 강릉 초당동주변 물리치료받을수있는곳.... 여쭤봐요.... 2011/05/26 130
654610 고1 국어 공부방법 궁금합니다. 5 문과생 2011/05/26 891
654609 이제 유두가 약간 올라오는 딸이 1단계 브래지어를 사달라고 하는데... 8 ........ 2011/05/26 1,359
654608 이런짓을 한넘 꼭잡아서..구속시켜야함.. 6 .. 2011/05/26 711
654607 유치원 중간에 그만두는경우 1년치 한번에 낸 재료비 야외활동비같은돈은 돌려받을수있나요? 3 유치원 2011/05/26 358
654606 (살짝 19금) 가려운데 산부인과 가야할까요? 12 산부인과 2011/05/26 1,617
654605 코코넛팩 - 개그우먼 정재윤팩.. 1 피부미인 2011/05/26 805
654604 어린이집 도시락이 플라스틱이던데 다른어린이집들어떤가여? 9 어린이집 2011/05/26 495
654603 로맨스타운 스토리가 궁금해요 3 ........ 2011/05/26 1,380
654602 이 기사 보셨나요?? 13 중복이면 죄.. 2011/05/26 1,542
654601 '아나운서 성희롱 발언' 강용석 의원, 모욕죄 인정 5 세우실 2011/05/26 296
654600 어린이집에서 몽땅 가져온 우유... 10 나는 엄마다.. 2011/05/26 1,467
654599 트롯가수 문연주 아시는분?? 누구지? 2011/05/26 167
654598 예비신부인데 남자친구관련... 7 고민 2011/05/26 1,346
654597 이런것도 우울증일까요? 1 궁금 2011/05/26 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