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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아기가 엄마라고 불렀어요! 자식자랑글 -_-;
1. 쓸개코
'11.6.28 12:11 AM (122.36.xxx.13)제 조카도 9개월. 얼마전 음마음마 시작했어요~ㅎㅎㅎ
2. ㅎㅎ
'11.6.28 12:13 AM (112.148.xxx.198)에이...좀 늦네요.
울 아들 7개월3. 음~~마
'11.6.28 12:16 AM (115.137.xxx.21)제 아긴 신생아때부터 엄마~하고 울었다니깐요; 따라해보래서 따라한건 처음이란 말이에요. 엉엉(우겨본다)
4. ㅅㅅ
'11.6.28 12:22 AM (119.64.xxx.140)저는 .. 셋째 막내가 5살이거든요.
동네 아기가 "음마" 라고 부르는데.
제가 막 울컥해지더라구요.
그 기분 아무도 모를거에요.
추카추카.. ^^5. .
'11.6.28 12:28 AM (118.223.xxx.52)우왕... 귀여워용
십대에 접어든 저희 아이도 내 자식이라고 귀엽고 예쁜데...
금방 지나가네요.. 세월이..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시고 아기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용♥6. ㅇ
'11.6.28 12:29 AM (211.110.xxx.100)전 첫 돌 전에
엄마, 아빠, 할머니, 배고파, 졸려, 어디가? 언제 와? 등등 왠만한 말 다 했대요 ㅎㅎㅎ7. ..
'11.6.28 12:37 AM (111.118.xxx.228)바로 윗분..솔직히 안믿기네요...
아이 키워보셨으면 알텐데요~~돌 지나고서는 몰라도 돌전에 배고파 졸려 게다가 언제와?이런말을 했다니...말이 안되네요.........있을수가 없는일인데~8. 13개월 딸
'11.6.28 12:45 AM (222.237.xxx.154)2개월 정도때 처음으로 엄마라는 소리를 내며 울었고..
가끔씩 울면서 엄마라는 소리를 냈어요.
그러다가 돌전후 쯤에는 아예 의성어로라도 엄마 소리를 안하네요.
지금은 "이거야 이거" 랑 "이거야" 밖에 못해요.
이소리 듣고 사람들은 말을 어쩜 잘하냐고들...ㅋㅋ
엄마소리도 못하는 아인데...
울딸은 걷기(7개월 말부터)를 엄청 빨리해서 아마 말은 느린가봐요.9. ㅇ
'11.6.28 12:45 AM (175.126.xxx.60)만원쥉
순대 떡볶이사먹게요 ㅎ
전 아이가 뱃속에10. ㅇ
'11.6.28 12:53 AM (211.110.xxx.100).. ( 111.118.24.xxx , 2011-06-28 00:37:24 )
바로 윗분..솔직히 안믿기네요...
아이 키워보셨으면 알텐데요~~돌 지나고서는 몰라도 돌전에 배고파 졸려 게다가 언제와?이런말을 했다니...말이 안되네요.........있을수가 없는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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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로 녹화된 것도 있습니다. 보여드리고 싶네요. ㅎㅎ
이런데서 이런 말 웃기지만, 의심하시니 덧붙이자면
어린시절부터 내내 언어 천재 소리 들었고, 외고에서 언어 항상 만점, 수능 언어 역시 만점이었습니다.
국내 최고의 국어국문학과 졸업했고, 심리학에서도 언어심리학 중심으로 연계전공해서 우수하게 졸업했습니다.
교수님들께서 데리고 있고 싶어 하셨는데, 더 큰 뜻이 있어 다른 길로 나왔지만요.
그냥 제가 꼭 거짓말쟁이가 된 것 같아서..
이런 사람도 있다는거 아셨으면 하고 적어요.11. 믿삼.
'11.6.28 1:07 AM (115.86.xxx.24)자랑할곳 없는 그 심정..백번 이해합니다.ㅋㅋ
12. 핑크레이디
'11.6.28 1:46 AM (121.185.xxx.121)산후조리원에 애낳고 일주일쯔음
엄마하고 울었어요.
산모들이 다 쳐다보면서 엄마한거 아니냐고 했답니다.
저도 똑똑히 들었구요.
증인들도 있었음...ㅡ.ㅡ;13. ,,
'11.6.28 2:15 AM (124.197.xxx.200)6개월에 했어요...ㅎㅎ
14. 나비
'11.6.28 10:00 AM (210.220.xxx.133)돌전에 충분히 말할수 있어요
울 작은애도 돌전에 엄마, 아빠 ,언니, 머카(머리카락), 맹큐(매니큐어), 등 표현을 했어요~~물론 정확한 발음은 아니지만. ㅋ15. 울애도
'11.6.28 10:03 AM (211.201.xxx.101)음마라면서 울더라구요 ㅋㅋㅋ
응?? 설마했는데
옆방 아기도 음마 하면서 울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6. 라야
'11.6.28 12:08 PM (119.206.xxx.146)울 큰 아들 5개월부터 엄마~~ 했어요.15개월부터 동요시작하여서..18개월때는 거의 100곡을 햇지요... 그런데. 지금 10살. 극히 평범한 초딩3학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