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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에 유통기한 임박한거 싸게 파는거요..
특히 홈플러스에 그런 코너가 많이 있던데요.
전 그런데서 물건 자주 사는 편이거든요.
백화점 갈일 있으면 일부러 마감시간에 가서 식품코너에서 할인판매하는것도 많이 사구요
근데 그런거 괜찮을까요?
1. 음
'11.6.27 10:48 AM (121.151.xxx.216)저도 그런것 많이사요
금방먹을 나물이나 호박등등을삽니다
오래나두고 먹을 파나 부추는 잘안사구요
싸고 좋아요 나쁜 물건들은 아니더군요2. 글쎄요
'11.6.27 10:49 AM (125.137.xxx.251)저도 자주사요..오뎅이나 풀무원주스같은거요...그날바로 먹을꺼니까 사먹어요..
아엠리얼주스는 워낙에 비싸서 한번씩 큰사이즈 반값에 팔아요..유통기한 하루남은것요.
그것사면 그날 쇼핑하고 집에가는차안에서 다먹어요^^
유독홈플러스가 있던데...임아트에서 일할때보니까..거기는 유통기한-10일~-3일...(품목별로다름)
다파악해서 일일이 폐기하던데..홈플은 안그렇더군요...전 버리면서 아까웠어요..3. .
'11.6.27 10:49 AM (125.177.xxx.79)대신 딱 그날 먹을 것만 사든지 아님 사와서 바로 조리를 해둬야지 안그러고 넣어뒀다가는 금방 물러서 버리게 되어요,
4. 추억만이
'11.6.27 10:50 AM (220.72.xxx.215)빨리 먹을거는 그렇게 사죠
완전 사랑하는 녀석들이 몇가지 있긴 합니다 :)5. 원글
'11.6.27 10:51 AM (118.131.xxx.100)홈플러스는 그런 유통기한 임박한걸 싸게 파는코너를 아예 비치해뒀던데
이마트는 유통기한 되면 그냥 폐기하나보네요.6. ...
'11.6.27 10:54 AM (121.161.xxx.49)조리된 음식은 절대 구입하지 마세요.
깁밥이나, 닭튀김, 새우튀김.....이런거요.
만들어서 파는 음식은 마감시간에 싸게 판다고 해서 절대 구입하지 마세요.
저 새우튀김에 소스뿌려져 있는거 구입해서 먹었다가 배탈나서 혼났어요.
병원가서 주사맞고, 일주일을 약먹고 정말 설사가...설사가 멈추질 않더군요.
하루종일 진열해 놓으니 음식이 상한거 같아요!!
마감시간에 할인해서 판다고 해서 아무거나 사면 안되더라구요.7. 저는
'11.6.27 10:57 AM (211.172.xxx.76)수삼/홍고추/양파/표고버섯 완전 애용해요.
수삼은 바로 먹거나 씻어서 냉동하고, 홍고추도 냉동하거나 건조하고, 양파 그런 데 있는 건 세 개 정도 든 망이라 바로 먹고,
표고버섯 바로 건조기행~
이상 제가 할인코너에서 잘 사는 물건들이었습니다^^8. ..
'11.6.27 12:00 PM (114.205.xxx.236)저도 남편의 만류를 뿌리치고 매번 갈 때마다 할인코너에서 기웃기웃거리는데요,
지금까지 아무 탈 난 적은 없어요.
타르트나 게맛살(좀 비싼 거 있잖아요 ㅎㅎ) 같은 거 사다가 간식으로 잘 먹구요
또띠야도 있음 꼭 하나씩 집어와요.
대신 유제품은 안 사구요, 애들은 안 먹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