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퇴라는건 보통 용기가 필요한게 아니다..
나도 주위에 많은반대를 무릅쓰면서 경찰행정학과를 자퇴한 경험이 있지만,
요근래 모학생의 자퇴는 이 사회에 많은걸 시사해주는듯하다..
물론, 다 잘했다는 의미는 아니다.
다소 신중했어야했다는 생각도 들고..
하지만 그 학생이 주는 메세지를 우리는 잘 생각해보아야하겠다..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결단
꿈돌순돌 조회수 : 164
작성일 : 2011-06-27 01:00:13
IP : 61.32.xxx.134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