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에 일어나서 코코아 찐하게 한잔
감자 삶은거 두개
아이스라떼 한잔 드링킹하고
불고기 한판 구워먹고
감자 하나 더
토마토 하나 천도복숭아 두개 자두 하나
그리고 초코케익 한조각...
양치하고 잠들었다 다시 일어나서 뭘먹을까 하다 요구르트 마시고 있어요ㅠㅠ
따뜻한 밥이랑 엄마표 오이지무침, 맑은국이 있음 좋겠는데 말이죠.
추우니까 몸이 지방을 저장하려나봐요.
계속 배가 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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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많이 먹어요 비가 와서 그런가...
냐하 조회수 : 701
작성일 : 2011-06-27 00:01:59
IP : 211.246.xxx.23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
'11.6.27 12:04 AM (220.78.xxx.233)전 맨날 많이 먹어요
어제는 피자 그저께는 치킨 그그저께는 삼계탕 오늘은 삼겹살..--;;;; 식욕이 너무 환상적으로 좋아요2. 어머
'11.6.27 12:09 AM (58.145.xxx.124)저도 그래요ㅠㅠㅠ
요즘 미친듯이 먹을게 땡겨서;;;; 우왕3. ㅇ
'11.6.27 12:13 AM (175.126.xxx.60)죙일먹고 죄책감 시달리고ㅠ
4. 전
'11.6.27 8:43 AM (211.114.xxx.77)주말내내 그랬어요. 뭔가 정신적으로 불안? 불만족? 같은거 있을때 그러는거 같아요.
아주 심하진 않아도 그런 맘이 있을때 전 과식을 하게 되는것 같고 먹을걸 찾고.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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