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1&page_num=35&select_arra...
이건 전에 쓴 글이구요
저 아무런 행동 없이 주말오후가 되어버렸네요 남편이랑도 잘지내구요..;;그 태국여자 메일이. 왜 이야기 하면 자기에게 할것이지 그 친구인 미국인에게 이야기 했는지 따지는 투가 있는거 같아 웃기네요
자기가 보낸 메일 다 복사해서 친구들한테도 보내버릴까요? -_-
1. 남편 메일들 다 지우고... 그 태국 여자한테 메일때문에 기분 나쁘다고 메일 보내고 남편에겐 말도 안하기
2. 그냥 메일 본것도 신랑이 보도록 가만 두었다가. 신랑이 모라고 말 꺼내면 그때 나도 할말하기
3. 먼저 그 메일에 대해 말하고 내가 기분 나쁜거, 한 일에 대해서도 다 말하기
세개 중에 하나 해야하는데.. 모르겠어요... 이상하게도... 내남편이 설마? 하면서 남편은 믿고 그 여자 혼자 들이대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ㅠㅠ
지금은 그냥 2번이나 3번으로 할까 생각중이예요..
4살짜리 아이가 있어서 아이 있을땐 이야기도 못하고.. 잘때 이야기를 슬며시 꺼내던지 아니면 그냥 내일 남편이
알게되면 그때 이야기할까 하고 있어요
제가 그 여자한테 메일 보내는것도 자존심도 상하고 웃긴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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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원글이예요
중국어 조회수 : 669
작성일 : 2011-06-26 17:05:58
IP : 203.170.xxx.11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원글
'11.6.26 5:09 PM (203.170.xxx.113)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1&page_num=35&select_arra...
2. 음
'11.6.26 6:44 PM (59.7.xxx.246)미국여자랑 태국여자랑 다 알게 됐는데 주변에서는 모를까요? 주변에 얘기 안 한다면 미국여자, 태국여자 인간성 짱이구요...
이미 님은 좀 우스운 상황이 되신거 같애요. 어차피 남편도 어떤 식으로든 아실거 같은데 미리 말씀하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그리고 화내는건 절대 아니라고 생각하고... 내가 어쩌다 메일을 봤는데... 조근조근 말씀하시는게 나을 듯.
남편분은 사실 자다가 홍두깨 맞은 상황이라 님이 화내시면 더 안 좋을 거 같애요.3. ..
'11.6.27 5:50 AM (122.60.xxx.50)이미 님이 미국친구한테 전화까지 한거 알고있는데 님이 조용하게 있음 태국여자는
1. 불똥튈까봐 조용히 모른척 있는다
2. 님을 우습게 본다
남편분은 님이 그여자로 인해 굉장히 기분나쁘다는걸 알 권리가 있어요. 그래야 조심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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