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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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병원서 X 선 찍다가 ....
얼굴부분 촬영이었거든요. 근데 찍다가 숨을크게 들이마셨는데...
그날 은근히 머리가 아프고 좀 그렇더라고요...
혹시 X선 찍다가 호흡기로 들이마신거면 어쩌죠.이런거 방사능 피폭이 되지 않았는지 병원에서 검사가 가능한가요? 핵의학과에 가보면 되나요..? 제가 너무 호들갑인건가요..?
솔직히 전 3월 15일경 목이 너무 칼칼하다 못해 아파서 병원까지 다녀왔고요. 은근히 미열에 시달렷어요.
그리고 비맞으면 피부가 약간 따까운건 아니고 은근히 화끈거린다고 해야하나..? 그렇고요.
그뒤로 방사능 마스크 쓰고 다녔는데.. .이거 안쓰고 돌아다니면 은근한 미열이 심해지고 그래요. ㅠ
제가 너무 오바떠는거겠죠...? ㅠㅠ
1. ㅂ ㅂ
'11.6.26 2:15 PM (180.66.xxx.15)네
2. 네
'11.6.26 2:15 PM (222.101.xxx.224)오버 같습니다.
3. -_-
'11.6.26 2:26 PM (211.110.xxx.100)너무너무너무너무 심하게 오버세요.-_-
4. 어찌나
'11.6.26 2:30 PM (14.52.xxx.162)예민하신지,,학회에 보고되겠어요
5. .
'11.6.26 3:15 PM (110.13.xxx.156)ㅎㅎㅎ 웃어도 되죠 원글님 너무 웃겨요
그러다 강박증 치료받아야 됩니다
좀 편하게 사세요 몇백년 살것도 아니고
원글님 보니 방사능 보다 신경성으로 갈것 같네요6. ..
'11.6.26 4:49 PM (59.9.xxx.175)이건 오버가 아니고 상식이 없는 거네요.
방사선과 방사능 물질을 구분을 못 하는 거구요.
님 기분나쁘게 듣지 마시고
방사능 그렇게 무서우시면 공부하세요.
그러고 나면 무서워할 데랑 안 무서워할 데 정도는 구분하게 될 겁니다.
옛말에 무식하면 손발이 고생이라 했는데 그 말이 갑자기 생각납니다..7. 방사능 무서우ㅓ
'11.6.26 6:52 PM (218.52.xxx.113) - 삭제된댓글59.9.232님 .. 저 밑에 어느 댓글에서 보았어요. X선 호흡기로 들어가면 속에서 알파선 감마선 다 나온다고...ㅠㅠ
8. 방사능 무서우ㅓ
'11.6.26 6:58 PM (218.52.xxx.113) - 삭제된댓글게다가 요즘 원인모를 흉통도 간혹 느껴요. 숨쉴때 약간 이상하고 잠자고 일어나면 괜찮고..ㅠ
이게 참기 어려울정도가 아니고 그냥 참을만한 통증인데 갑자기 가슴에 통증까지 있으니까 더 불안해요.ㅠ 제가 좀 민감한 몸이긴 해요. 저는 속이 쓰려 죽겠어서 병원가 검사하면 신경성 위염인데 이정도는 성인누구나 갖고 있다고 하고 목아파서 병원가니 목안에 상처가 살짝 있는데 그렇게 아파요..? 하는데요. 근데 이 상처가 어제오늘일은 아니고 오래된건데 요즘은 매일 목이 딱딱하고 따가운느낌이 들고 칼칼해서요.ㅠㅠ9. plumtea
'11.6.26 7:23 PM (122.32.xxx.11)댓글 읽다보니 원글님이 많이 예민하신게 확실합니다.
10. 걱정도 팔자
'11.6.26 7:29 PM (124.28.xxx.250)==========================
방사능 무서우ㅓ ( 218.52.168.xxx , 2011-06-26 18:52:59 )
59.9.232님 .. 저 밑에 어느 댓글에서 보았어요.
X선 호흡기로 들어가면 속에서 알파선 감마선 다 나온다고...ㅠㅠ
==========================
어떤 글에서 보신 건가요???
방사선촬영은, 다른 말로 X-ray 라고 하죠.
즉, 여러종류의 방사선들(엑스선 감마선 알파선 베타선 등등) 중, 엑스선을 이용한 촬영입니다.
엑스선을 이용해 촬영하는 데, 알파선과 감마선은 어디에서 나왔을까요???11. 걱정도 팔자
'11.6.26 7:33 PM (124.28.xxx.250)=============================
.. ( 59.9.232.xxx , 2011-06-26 16:49:47 )
이건 오버가 아니고 상식이 없는 거네요.
방사선과 방사능 물질을 구분을 못 하는 거구요.
님 기분나쁘게 듣지 마시고
방사능 그렇게 무서우시면 공부하세요.
그러고 나면 무서워할 데랑 안 무서워할 데 정도는 구분하게 될 겁니다.
옛말에 무식하면 손발이 고생이라 했는데 그 말이 갑자기 생각납니다..
=============================
네. 59.9.232.님은 님 주장대로, 상식 부족으로 오해하고 계시네요. 원글님 뿐 아니라 59.9.232.님도 공부 하셔야겠네요.
님은, 원글님이 방사선과 방사성물질을 구분 못하는 거라셨지만...
방사성물질이 무서운 이유는, 방사성물질이 <방사선>을 내뿜기 때문입니다.
방사선을 모두 방출한 방사성물질은, 더 이상 해롭지 않게 되지요.
방사성물질이 내뿜는 방사선이나, 방사선기계가 내뿜는 방사선이나.. 위험하긴 마찬가집니다.
(방사능은 방사선의 세기를 뜻 합니다)
59.9.232.xxx님은 아마도??
방사성물질과는 달리, 방사선촬영시의 방사능은 <몸을 뚫고 지나가기에 해롭지 않다>고 주장하시는 것 같은데???
방사선촬영시 방출된 방사능은... 방사선촬영실 및 그 주변에 동동 떠 있고,
방사선 촬영실에서 호흡하는 이상,
동동 떠다니는 방사선은 신체 내부로도 흡입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방사선촬영실에서 호흡하며 들이쉰 방사능 양은...
일본 원전 사태 이후, 지금까지 한국 대기중에서 검출된 방사능 총량 보다 많습니다.
그러니, 지금껏 대기중으로 흡입한 양 이상의 훨씬 더 많은 양을.
방사선촬영시 호흡으로 들이 쉰다는거지요.
지금 공기중 극미량의 방사능에까지 반응한다며, 목이 아프네 눈이 따갑네 코피가 나네 하는 분들은.
다른 질환으로 기인된 증상을 방사능 탓이라 오해하고 있는 것이거나,
걱정이 불러 온 신체화증상을 겪고 있는 것 뿐입니다.
학교 가기 싫어 하는 아이들이 배앓이를 하게 되는 것 처럼 말입니다.
(초딩 중에 많죠. 그 아이들은 정말 배가 아픈 거예요.
학교가 너무너무 가기 싫어서, 아프면 학교를 빠질 수 있기 때문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 자기 배를 아프게 만드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그 위험하다는 방사능이 대기에 깔렸다는 데 멀쩡하다는 건 말이 안되~라는 잠재의식의 발현이,
코피를 쏟게 만들 수도 있고, 목이 아프게 만들 수도 있고, 눈을 따갑게 만들 수도 있는거죠.
방사능이 아닌, 방사능에 대한 걱정이 증상을 만드는 겁니다)
실제로, 대기중 극미량에 반응할 정도로의 초초초초초초극극극민감체질이라면,
방사선촬영 하면 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 큰 반응을 보여야 정상 맞죠.
대기중 극미량의 방사능에 반응해, 피부가 화끈거리고, 미열이 나고 등등 한다면..
방사선촬영 한 번으론, 중환자실에 입원해야 하는 게 정상입니다.
더불어, 지금껏 살아오며 접한 자연&환경방사능으로 인해... 벌써 오래전에 세상 떴어야 정상인 거고요.
스트레스가 더 위험하다, 걱정이 병을 불러온다.는 말이 다른게 아닙니다.
스트레스와 걱정은 없는 병도 만들어 내는 법이지요.12. 쓸개코
'11.6.26 8:10 PM (122.36.xxx.13)많이 예민하신것 같아요. 조금만 진정해보세요~
13. ..........
'11.6.26 8:49 PM (121.50.xxx.83)Sr90 같은건 원자탄실험이나 원전 방출에서만 나오는걸로 아는데요
14. 디-
'11.6.27 10:36 AM (67.194.xxx.44)어휴ㅋㅋㅋㅋㅋ 밑도 끝도 없는 무식함은 그렇다 치고, 본인의 무지를 인식하지 못하는 저 무개념ㅋㅋㅋ 이럴 때 쓰는 진중권 본좌님의 명언이 있죠.
"말을 해도 알아듣지를 못하니 이길 자신이 없다"15. 걱정도 팔자
'11.6.27 12:08 PM (124.28.xxx.191)==============================
디- ( 67.194.196.xxx , 2011-06-27 10:36:31 )
어휴ㅋㅋㅋㅋㅋ 밑도 끝도 없는 무식함은 그렇다 치고, 본인의 무지를 인식하지 못하는 저 무개념ㅋㅋㅋ 이럴 때 쓰는 진중권 본좌님의 명언이 있죠.
"말을 해도 알아듣지를 못하니 이길 자신이 없다"
==============================
<"말을 해도 알아듣지를 못하니 이길 자신이 없다" > 이 얘긴 제가 해야 맞는 소립니다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 나쁜 분께, 길게 써서 남겼더니... 글을 읽는 그 자체가 버거우셨나 봐요?
님을 배려해 짧게 남기죠. ㅋㅋ
방사능.이 뭔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들 다~까지는 아니고, 바보 빼고 다~ 아는 사실인데...
당신이 그 모르는 바보 중 하나라는 걸 증명하기 위한 친절한~ 검색~~질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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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시마 원전이 폭발하는 최악의 상황이 벌어질 경우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노출되는 방사능량은 0.0003m㏜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엑스레이 1회를 찍을 때 노출되는 최소 양(0.3m㏜)의 1000분의1이다.
-윤철호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원장
일반 방사능 노출 정도는 흉부 엑스레이 촬영 시 0.05mSv, 내장기관 엑스레이 14mSv,
하루 담배 1.5갑을 필 때 연간 13mSv에 노출된다.
-한경닷컴 bnt뉴스
CT를 한 번 찍을 때 피폭되는 방사선량은 6900 microSv입니다. 엑스레이 검사보다도 69배나 방사능 피폭량이 더 많죠. 1년 동안 빗물을 마시는 것에 비교하면 170배나 많은 거고요. 어쨌거나 우리나라 대기 중의 방사선량은 현재로서는 걱정할 단계는 아닙니다.
-코리아헬스로그(유네스코 선정 디지털유산 지정, 의사들이 만드는 소셜미디어) 기자, 전문의 김종엽
일반적으로 일반인들의 방사능 노출 허용치는 연간 1mSv이지만, 통상 엑스레이 촬영이나 자연 방사능으로 연간 6mSv의 방사능에 노출된다. 또한 연간 100mSv까지의 피폭은 건강에 위협이 되는 수준이다. 하지만 연간 100mSv 이상은 암 발생 등 인체에 치명적인 피해를 줄 가능성이 급격히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프레시안 이승선기자
일반적으로 인간은 연간 6밀리시버트의 방사능에 엑스레이 촬영이나 자연적으로 피폭되며, 연간 100밀리시버트까지의 피폭은 인식할 수 있는 피해를 주진 않지만 건강에 위협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뉴시스
이 물질이 평소 수치의 1000배라고 하지만 우리가 병원에서 엑스레이 검사할 때 받는 방사능 양의 1/4 수준밖에 안 된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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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ㅋㅋㅋㅋㅋ 밑도 끝도 없는 무식함은 그렇다 치고,
본인의 무지를 인식하지 못하는 저 무개념ㅋㅋㅋ 이럴 때 쓰는 진중권 본좌님의 명언이 있죠.
"말을 해도 알아듣지를 못하니 이길 자신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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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이 주장~ 그대로 돌려 드립니다~ ㅋㅋㅋ
다시 묻는데... 방사능.이 뭔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6. 걱정도 팔자
'11.6.27 12:16 PM (124.28.xxx.191)노파심에 바보를 위해 덧붙이는 말.
위의 검색결과들은, <방사능>이 무엇인가.를 설명해줘도 못 알아 듣는 바보의 이해를 돕기 위해.
그 내용.. 주장들의 옳고 그름을 떠나,
<방사능>이란 단어가 어떤 경우들에 쓰였는지를 보라며 퍼 온 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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