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에 차가 세대예요...
신랑은 트럭으로 출퇴근하구요...(직업상요)
신랑차..따로 있고...근데, 주중은 아예안타고...일요일만 타요...
그다음 제 차인데요...
뉴아반테인데요....
집에 노는 신랑차 타고 다니다 보니...그냥 제차가 항상 주차장에
세워져있어요....
신랑차가 더 새거고 애둘인데...카시트가 신랑차에 강착되어있으니...
옮기기 싫어서 신랑차 타던게 어느덧 그냥 제가 쭉타오고있어요...
제 차는 거의 타는일이 없거든요...가끔 동네 목욕탕 갈때 그냥 타줍니다...
2003년식인데...중고차 상사 말로는 450에서 500받을 수 있다네요...
상태 좋고..5만키로까지 안탔구요..등급도 좋아요..
신랑이 토욜도 근무 해서 평일은 아예 자기차를 안타요...
집에 왔다...약속있으면 가까운 거리는 걷고 아님 택시 타구요...
제차는 항상 지하에 세워뒀는데...어느덧 이렇게 세워놓고 연식만
오래되게 만드는것 보다는 요즘 형편도 그런데..애들 책사주고
뭐 필요한거 살까??하는 욕심이 생기는데요...
이거 팔면 후회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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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차 파는게 현명할까요??
고민입니다.. 조회수 : 1,721
작성일 : 2011-06-24 17:58:36
IP : 119.201.xxx.21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진즉에
'11.6.24 6:03 PM (125.180.xxx.163)파셨어야죠. 지금껏 세금, 보험료 낭비하셨네요.
2. 당근.
'11.6.24 6:04 PM (180.224.xxx.42)파셔야죠..
3. 파는게 정답
'11.6.24 6:05 PM (112.145.xxx.86)저희가 그래요
차 세금,보험료 이런것 가만히 세워두고 내기에는 참 아깝더군요
그래서 저희도 1대 팔았어요
아파트 부족한 주차 공간에 1대 더 차지하고 있는것도 민폐 같구요
물론 1대 이상 주차시 1대당 월 5,000원씩 내고 있지만요
6개월 세워두다가 그냥 미련없이 신랑차를 팔고
제차 레조 몰고 다녀요4. .
'11.6.24 6:07 PM (125.137.xxx.251)우와~궁금한게...1년에 자동차보험료도 꽤 내셨겠어요
당근 파셔야죠..요즘 소형시세도 좋은데..5. ...
'11.6.24 6:07 PM (59.9.xxx.175)실례지만 지역이...;
6. GG
'11.6.24 6:10 PM (123.199.xxx.164)여러가지 따져보면 파셔얄듯~~저람 팔겠어요 노는차~~~!!
7. .
'11.6.24 6:10 PM (211.201.xxx.64)관심이 생기는 데요.
지역이 어디신지....저도 궁금합니다.
직거래...하실의향은 없으신지..8. 고민입니다..
'11.6.24 6:14 PM (119.201.xxx.213)뉴 아반테 맞아요...제가 뉴아반테 처음으로 나올때 사서 본사에서 뮤지컬 티켓도 선물 받았거든요...
돈은 확실치 않나봐요...디럭스 등급이고 뉴 아반테는 확실해요.vvt적혀있거든요9. ...
'11.6.24 6:25 PM (59.9.xxx.167)1대 추가당 몇만원 아닌가요 ?
파셨어야 했어요 ....10. 주안
'11.6.24 6:27 PM (222.99.xxx.98)차 파실생각이시면 저한테 메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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