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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큐베이터비용문의??

고민맘 조회수 : 2,416
작성일 : 2011-06-24 16:20:05
7개월차산모였는데,,며칠전 조기진통으로 출산을 했어요.

자연분만이라 저는 곧 퇴원하지만 울애기는 1kg남짓무게라 지  

금 인큐베이터에 있답니다.ㅜㅜ

그 쬐끔한 녀석을 보니 맘이 아프고 무겁네요.

근데 한편으로 비용걱정이 스물스물~~드는것이..쩝

3개월정도 있게된다면 대략 얼마정도나올까요??  미숙아인큐

베이터비용도 지원된다고  어디서 본것같은데 ,아시는분

계신가요??
IP : 211.246.xxx.19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m
    '11.6.24 4:22 PM (125.187.xxx.175)

    거의 다 지원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저희 친척도 한달 반 있었는데 별로 안나왔다고 하던데.
    자세한 건 몰라서 죄송 ㅜㅠ
    병원 원무과에 한번 문의해보세요. 사회복지과나.
    병원비 걱정 미리 마시고 몸조리 열심히 하세요!
    아기가 얼른 쑥쑥 자라 건강하게 퇴원하길 빕니다.

  • 2. ..
    '11.6.24 4:22 PM (58.231.xxx.62)

    다음 카페에 보시면 미숙아.조산아들 카페가 있어요.거기 가입해서 여쭤보시면 젤 빠를꺼예요.애기가 얼른 건강해지기 바래요.

  • 3. 인큐
    '11.6.24 4:23 PM (211.178.xxx.67)

    요즘 영아들에겐 보험 적용이 많이되서 10년전 같았으면 천만원 다 냈던 인큐베이트 비용이
    이젠 백만원대더군요.
    저희 막내아들 황달로 인튜베이터에 1주일 정도 들어갔었는데, 비용이 한 50나왔던가? 가물가물...
    암튼..병원 원무과에 물어보시는게 젤 빨라요.

  • 4. 저희아가
    '11.6.24 4:29 PM (58.226.xxx.63)

    한달 일찍나왔고 일주일 인큐베이터 있었는데 입원비 하루 2만원씩 밥값(우유값?)3만원 처치비용해서 30만원정도 나왔던것 같애요..애기 상태에 따라 많이 다른것 같아요..저희아가는 키로는 2.8키로로 정상 분만아에 비해 쳐지지 않는데 혹시나 해서 들어갔던거구 인큐베이터안에서 수액 이틀 꼽았던거 빼곤 별다른 처치가 없었거든요...그냥 따땃한데 옷벗고 눠자는 수준? 근데 만약 호흡기 달고 수액맞고 약맞고 그럼 병원비가 몇백 이겠죠...지인이 산부인과의사라 몇년전에는 3달 조산이면 하루에 30만원씩 정도 생각하고 천만원정도라 하시던데 요즘은 이른둥이 복지혜택도 많고 의료보험도 잘되있어서 그정도까진 아닌거 같더라구요...보건소 가서 한번 알아보세요

  • 5. 2000년에
    '11.6.24 4:40 PM (112.146.xxx.44)

    첫아들 28주에 960그램으로 낳았는데 인큐베이터에 두달달 있었어요.
    안좋은곳은 없었기에 250정도 들었네요.
    둘째는 34주에 한달있었는데 200들었구요.
    몸무게 2키로 되면 퇴원시킨답니다.
    중환자실에가서 넘 맘아파하지 마시고 희망을주세요.
    "넌 할수있어"

  • 6. 주호엄마
    '11.6.24 4:42 PM (121.182.xxx.197)

    저도 조기진통와서 진통억제자 종합병원에서 일주일맞고 34주 채워서 낳았어요 애기가 미숙아인데다 몸무게도1.95kg뿐이 안돼어서 나오자 마자 바로 인큐베이터로 직행 제가 12월 25일에 애기 낳았구 애기는 그때부터 1월17일까지 거의 3주 정도 인큐베이터에 있었는데요 애기 병원비는 육십몇만원나왔던것 같아요
    그리고 보건소에 미숙아 및 선천성이상아 의료비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이거 해당되는지 보시고 신청하세요 저희는 해당되어서 병원비 다 되돌려받았어요그리고 만약 애기 태아보험을 들었다면 그것도 신청하시구요 저희 애기는 현대해상의 태아보험이있어서 신청했더니 3주정도 있엇는데 인큐베이터비용이랑 입원비랑해서 보험금 2백6십만원넘게 나와서 받았어요

  • 7. 글 보니
    '11.6.24 4:43 PM (123.142.xxx.98)

    제가 다 안심이 되네요. 지금은 많이 좋아졌군요.

    제 친구가 몸이 너무 안좋아서 어쩔수 없이 아이를 꺼낸 경우에요.
    엄마가 몸이 안좋아서 아이한테 아무 영양도 안간다고...
    오히려 엄마 뱃속에서 빨리 나와야 한다는 케이스.
    그때 인큐베이터에 두달 좀 넘게 있었는데...한달에 천만원씩 썼어요.
    그 아이가 지금 초등학교 다니는데...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찌는게 지금도 좀 딱하다는...

  • 8. 튼튼맘
    '11.6.24 5:17 PM (218.39.xxx.14)

    저도 위에 주호엄마님처럼 25주부터 조기진통와서 진통억제제 2달 맞으면서 버티다가 33주에 조산했어요.아가는 1.66에 낳았고 25일 인큐베이터 5일 바구니에 나와서 있었는데 병원비는 아이꺼 약 80만원 정도나왔답니다. 전 몇천만원 나올줄 알았는데 정말 다행이었죠.
    그리고 보건소에 신청하시면 미숙아 지원금 나와요.100만원 미만은 전액, 그리고 그 이상은 퍼센트로 따져서 나와요...한번 신청해보세요.그리고 우리 아이도 주호엄마님처럼 현대해상에서 태아보험으로 약 300정도 받았어요...
    아가가 건강하게 퇴원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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