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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패션에 수업중 건방진 행동하는 중고딩학생들..
하의실종으로
미니스커트나 핫팬츠에
반짝거리는 투명스타킹
신고다니는걸
과외학생이 수업중그런옷을입고
합니다
물론 밖에나갈때도 그러고다녀요
전여자고요
물론 공부는하위권인데
수업중 업드려 자는건기본에
독려의말이라도하면
필기구 내팽기치고
글씨갈귀는것은기본이에요
물론 착하고 바른학생들이 더많은데
그런학생도 있더라구요
그학생보면서
학교가면 더하겠구나
학교샘들도 힘들겠구나
부모는 자격지심에 혹시라도
자기애 공부못한다고 무시한거아니냐
의심하구요
제가보기엔
그런애들이문제가아니고
부모가문제에요
오냐오냐 싸고돌아서 애가 더그렇던데요
정말 사랑으로 애가걱정되서
독려의말도 못하겠던데요
그런아이일수록 어떤 열등감이내재해있고
조금만 독려나 바로세우려하면
난폭해지다라구요
저는되려 그애가 불쌍해보였거든요
음란패션을 하고다니면서 공부도 바닥..행동도 난폭에 저질..
진짜...가만히 두는 부모가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가정에서 바로 세우지 않아서
애들이 학교가서도 똑같이 선생앞에서 그러는게 아닌지
선생님들도 그런거보면 불쌍해요
1. 제목이;;
'11.6.24 3:50 PM (180.224.xxx.136)저도 무슨 글의 내용은 이해하고 공감도 합니다만..
음란패션이 뭔가요? ㅠ2. .
'11.6.24 3:52 PM (125.152.xxx.128)불쌍하긴요......
부모님께 말하세요.
수업 중에 엎드려 자서 과외 못하겠다고.....
나중에 성적 안 올라서 원글님 원망하면 어째요......?3. .
'11.6.24 3:54 PM (125.152.xxx.128)맞아요....음란패션....ㅡ,.ㅡ;;;;;
저도 깜짝 놀라긴 했네요......대체 어떻게 입고 다니길래 그러나.....
다 큰 처녀들도 입고 다니던데....
오히려 중고딩들은 귀엽(?)기라도 하지....^^;;;
저.....중고딩 엄마 아닙니다.4. ㅁㅁ
'11.6.24 3:58 PM (221.141.xxx.162)저도 그게 궁금합니다 그걸어찌냅두나
5. 에고~
'11.6.24 4:09 PM (222.111.xxx.133)집에서는 입고 나와 밖에서 벗는 건 아닐까요?
6. 전 오히려
'11.6.24 4:10 PM (58.127.xxx.21)다큰 처녀들이 입고다니는건 이해해요.
하지만 미성년 학생들이 노출 심하게 입고 다니는걸 동네 아저씨들이
모여 앉아 훑어보는걸 몇번 목격했더니 비위 상하더라구요.
중년 아저씨들이 내딸 허벅지 훑어보면 기분 더러울거 같아요.7. 글쎄요
'11.6.24 4:21 PM (121.160.xxx.196)제가 아는 아저씨는 몇 년전에 고딩딸에게 끈없는 티셔츠(그게 탱크탑인가요?)를
예쁘다고 사다주더라구요.
패션취향이라고 생각하기로 했어요.8. ...
'11.6.24 4:34 PM (59.13.xxx.211)맞습니다. 애가 저러고 다니는데 두고 보는 부모들.. 뭐 내자식도 못말린다.. 하는데
전 그애들 보면 부모들이 오버랩되면서 저건 부모가 잘못이다 저렇게 키워 내보내는 그 부모가
이해가 안갑니다.비단 옷차림만이 아니라 버릇없고 예의없고 그야말로 양아치같은 행동을 아무
거리낌없이 하고 중학생 아이들이 화장하고 담배피고 학급에서 힘없는 아이들 때리고 왕따시키고..그런거 알고도 부모들 조차도 내아이에 대해 너무나 관대하고...
철없을때 아이들 크면 괜찮다... 네.그러면 정말 다행입니다. 그러나 최소한 타인에게 폐는
끼치지 말아야죠. 잘못을 하고도 부도덕적인 짓을하고도 아무생각도 없는 요즘아이들을
보면 정말 가슴답답합니다. 전 다 부모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