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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빵글보고 느낀건데...

... 조회수 : 965
작성일 : 2011-06-23 14:11:00
82분들은   먹는거에 관대하신분들 같아요...
  아끼는 내먹을거리를 남이 허락받지안고 먹었어도 말이죠..
저는 짜증은 날거 같아요 왜? 애들도 지가 먹을려고한 맛있는 음식을 다른형제가
뺏어가면 마구 화내고 싸우기도 하잖아요...원래 소소한거에..사람들은 더 아까워하고
목숨걸잖아요..ㅋㅋㅋ  시엄니들도 며느리가 뭐 먹는거 아까워 한다고..
늘 글올라 오던데요...지자식 입에 들어가는거는 좋아 죽겠어도..
비싼빵이라면  저라도 속상해하긴 했을거 같은데..글까지 올릴정도는 아니겠죠...!!!
IP : 1.225.xxx.18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1.6.23 2:15 PM (125.152.xxx.179)

    ????

  • 2. ,,
    '11.6.23 2:16 PM (59.19.xxx.19)

    으이그~~~~`

  • 3. 착한
    '11.6.23 2:17 PM (175.117.xxx.223)

    마음 좀 가집시다...
    뭐 이런 ...

  • 4. ..
    '11.6.23 2:18 PM (121.183.xxx.59)

    그만하세요

  • 5. 빵하나
    '11.6.23 2:21 PM (210.92.xxx.84)

    맛있는 빵하나 먹었다고 이렇게 아까와하는 분들이 어떻게 도우미를 쓰시는지 이해하기 어려워요~

  • 6. 심정이야
    '11.6.23 2:40 PM (14.52.xxx.162)

    그럴수 있어요,,근데 자기얼굴에 침뱉기지,,그걸 글을올리고 패닉에 빠지고, ..는 정상아니죠
    그정도 인심으로 어떻게 도우미를 씁니까,,남한테 내집 일 맡기는게 쉬운줄 아세요,,
    금전적 여유보다 정신적 여유가 있어야 하는 일입니다

  • 7. 거지도 아니고..
    '11.6.23 3:16 PM (175.117.xxx.198)

    행여 먹었다손치더라도
    패닉까지 빠진 사람의 마음을 알았다면 토하고 싶겠네요.
    하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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