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쳐지고 작아진 가슴 어떻게 해야 할 지...

모유수유의 휴유증 조회수 : 1,056
작성일 : 2011-06-23 00:02:41
세아이 모두 모유 수유를 하고 나니,

가슴도 작아지고, 탄력도 없고, 아래로 쳐져있고, 유두부분도 쭈글거리고...

저도 별로라 생각하는데...

남편에게도 정말 별로겠죠??

건강한 아이들이 있어..위안을 해야 하나??싶기도 하고요.

여자들은 왜 이렇게 신체 변화가 많은지...

남편이 수술 해 보라 권하긴 하지만 제가 망설여지네요.

속옷으로 어떻게 커버가 될까요??-->속옷 추천도 부탁드려요.

수술이 가슴관리의 끝인가요?

슬프네요ㅜㅜ

IP : 112.149.xxx.5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6.23 12:15 AM (71.231.xxx.6)

    스포츠브라를 착용하세요
    저는 유난히 큰 가슴으로 나이가 드니 처져서 더 보기싫어요

    그래도 원글님같이 가슴이 작으면 옷태는 납니다
    가슴이 크면 미련해 보이고 옷태가 진짜 안나구요 ㅠㅠ

    수술을 하지 마세요
    건강한 몸에 칼을 데지마세요

  • 2. --
    '11.6.23 12:49 AM (61.101.xxx.87)

    저도 가슴 작은 편이고, 가슴 큰 사람들이 허리가 아프다느니 ;;;큰 가슴은 늘어진다느니..;;
    하는 걸 말로만 들었지 잘 몰랐거든요.
    몇일전 목욕탕 갔는데 ;;; 한 40대 중반된 여자분이었는데,몸매도 좋고, 가슴도 크더라구요.
    깜놀했어요 ㅋ 근데, 나름 예쁘게 큰 가슴인데도, 여자 가슴은 근육이 아니라서 그런가...
    역시나 움직일때 밑으로 처지는 모양을 보니 그닥 예뻐보이지 않았어요...
    왜 김혜수 가슴 처럼 동그랗게 딱 붙어있는 가슴 모양은 자연적으론 불가능한건지..
    그런 가슴은 본적 없는것 같아요. 보통 남자들이 가슴 크면 그런것 같기도 하고 ㅎㅎ

  • 3. ...
    '11.6.23 12:52 AM (115.143.xxx.16)

    저도 둘째 24개월 모유수유 후에 완전 테레비 나오면 젖먹이는 어미원숭이같이 됐어요..제가 슬쩍 신랑한테 나 수술할까..?? 이게 모냐 모유수유해서 엉망됐다 그러면 난 괜찮으니까 수술같은생각 절대 하지말라고 해요.......신랑분 넘해요..수술을 권하다뇨..제신랑이그랬음 가만안둬요..
    가슴이 뭐가 중요하다고 마누라 몸에 칼대게 하고..

  • 4. 폴리
    '11.6.23 4:36 AM (121.146.xxx.247)

    저도 둘째 17개월 수유중이에요.
    큰아이도 22개월까지 먹였는데 둘째는 빨리 끊고 다이어트할랬더니,,
    우유알레르기가 있어서 우유를 못먹네요.. 안쓰러운 마음에 아직까지 수유하고있긴한데 진짜 걱정이에요 ㅠㅠ

  • 5. .
    '11.6.23 10:01 AM (110.14.xxx.164)

    브라로 가리면 남들은 모르지만 남편은 알지요
    그렇다고 수술하기 도 그렇고... 저도 쳐진가슴땜에 목욕탕 헬스장서 신경쓰여요
    작아도 동그란 가슴이 좋아요

  • 6. 에고
    '11.6.23 12:30 PM (221.139.xxx.2)

    모유수유하면서 가슴 덜 쳐지게 하는 방법은 없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1302 저 뒤에~남편분이 기러기할테니 프랑스 조기 유학가라 하신다고 질문하신분... 2 프랑스 유학.. 2011/05/20 1,283
651301 오늘같이 이런 창밖이 좋아 6 신승훈 2011/05/20 398
651300 임재범의 사랑 노래 들어보세요 3 감동해 2011/05/20 844
651299 내마음이 들리니...김여진씨 다시 나오네요.ㅎㅎ 4 ㅎㅎ 2011/05/20 1,980
651298 맥주로 샤브샤브 어떻게 하는거예요? 1 .. 2011/05/20 282
651297 차사순 할머니 전 운전 반대네요 36 ... 2011/05/20 7,968
651296 경주에 가족여행맛집(애들 입맛에 맞는) 추천 바랍니다. 6 궁금이 2011/05/20 586
651295 여행갈려구요-중국 어디가 좋을까요? 4 ... 2011/05/20 416
651294 약간의 기미와 자꾸쳐지는 팔자주름,, 어떤 시술을 할까요? 4 피부과에서 .. 2011/05/20 915
651293 전입신고없이 한달 산다는데 괜찮을지.. 2 저만 걱정 2011/05/20 519
651292 파란불에 길 건너다 뒤에 오는 할머니한테 욕먹고 지금 기분이 너무 안좋아요..ㅜㅜ 6 그래그래 2011/05/20 923
651291 최고의사랑 보니 한의사역의 윤계상이 답답할때 가슴치면 좀 낫다고 하더라고요 3 2 2011/05/20 1,420
651290 김치를 담글려고 황태머리 우린물을 끓이는데요..다시마는 언제 건질까요?(컴앞 대기중) 1 김치고수되고.. 2011/05/20 413
651289 색깔 안 들어간-그러나 화사한 메이크업베이스 추천 좀 해주세요~ 9 화장좀해볼까.. 2011/05/20 879
651288 제주도에 있다는 외국인학교(영국) 아시는 분 계시나요? 2 ... 2011/05/20 658
651287 광주 항쟁이 북한소행이라고 하는 멍청한 작자들에게 딱 하나만 짚어드립니다. 그냥보기 2011/05/20 210
651286 코스트코 참깨 드레싱 맛있게 먹는법좀...... 3 요리못하는여.. 2011/05/20 1,337
651285 영어 질문입니다. bail 과 bond 의 차이 9 ... 2011/05/20 2,173
651284 에트로 페이즐리와 코치 패브릭 중???? 7 헬프미 2011/05/20 686
651283 아기들이 정말 책에 집중을 하나요? 9 초보엄마 2011/05/20 594
651282 판단해 주세요,글구,,,주의하세요 5 장터거래,,.. 2011/05/20 660
651281 목동 현재어학원 정말 숙제 많죠?? 중등 4 .. 2011/05/20 795
651280 개그맨 김한석씨 말이에요.. 34 궁금.. 2011/05/20 16,498
651279 자원봉사 활동 인증이요... 질문 드려요.. 2011/05/20 209
651278 엉덩이는 편하고 다리부분은 스키니 스타일 바지 있나요? 3 직장맘 2011/05/20 846
651277 옷도 일본에서 수입하네요 4 모모 2011/05/20 884
651276 저희 엄마도 오빠네 애봐주는데요..속터져요 19 울엄마 2011/05/20 2,615
651275 어느 블로거의 첨맘님 정리.., 10 첨맘 2011/05/20 2,988
651274 양쪽 눈밑 가렵고 빨갛게 되어 하얀껍질이 일어나요 4 ,,, 2011/05/20 1,047
651273 던킨도넛 2 대전 2011/05/20 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