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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용 수영복 비싼거 사주시나요? 너플너플한거

코로 조회수 : 681
작성일 : 2011-06-22 10:59:56
물어볼데 없는 초보 엄마가 묻습니다.. --;

애가 46개월인데, 엄마손에서 큰 날수로만은 30일이 안됩니다..

이런 엄마인데, 딸아이가 통통(뚱뚱수준은 아니어도), 배 빵빵..

캐리비안 가려는데, 여름 수영복, 비치가운, 튜브 등을 사려합니다.

인터넷 사이트 몇 군데 돌아보니, 너플너플한것들이 3만원 넘게 파네요..

혹시, 배 빵빵한 아이한테도 그런 너플너플 수영복이 어울리나요??아님,단순한 모양의  비키니??  

핑크, 보라 공주에게 어울리는 수영복은 어떤건지..

좋은 사이트나, 어울리는 모양을 말씀해 주세요..

아.. 애기가 120 사이즈가 딱 맞나봐요(배둘레는 맞고, 기장은 좀 길고..) 이럴때는 130 사요??

아님, 120사서 올해만 입혀요??

엄마가 되서 그런것도 모르냐!! 고 버럭대는 남편에게 자랑스럽게 이쁜걸로 뵈줘야 합니다.!! 불끈..

(내가 키우기를 했냐.. 옷을 한번이라도 사다 입혀봤냐.. (시어머님 취향으로 입히시고, 몇번 사봤지만

본인 맘에 안 드심, 안 입혀심-근데 아들이 산건 입히심-.. ?? 단순 시엄니 옹심??) 내가 어떻게 알아!!)

IP : 118.34.xxx.8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6.22 11:06 AM (59.2.xxx.21)

    뜬금없지만, 저는 야외 수영할 때는 꼭 자외선차단되는 긴팔 반바지 수영복 입혀요 ㅠ.ㅠ
    애가 넘어져도 어느정도 상처를 방지해 주고, 자외선차단크림 안발라줘도 되구요.
    이쁘진 않은데 너무너무 좋아요. 저는 베이비반즈 라고 호주껀가 뉴질랜드껀가 암튼 저 아랫동네에서 수입된 거 샀답니다.

  • 2. .
    '11.6.22 11:08 AM (121.186.xxx.175)

    저도 야외 나가는 워터파크나 바닷가는
    긴팔 반바지 수영복 입혀요
    모자도 뒤가 길어서 목까지 덮는거요
    저도 베이비반즈꺼 입혀요

    완전 수영을 목적으로하는 실내 수영장
    튜브 못 가지고 들어가게하는곳은 심플한 수영복입히구요

  • 3. 코로
    '11.6.22 11:19 AM (118.34.xxx.86)

    아.. 그런 세심한 생각이 있으셨군요..

    인터넷 사이트에서 샤방샤방 한것들만 보다 보니, 미처 그런 생각을 못했어요..
    근데, 여아인데 분홍, 보라 등의 이쁜것들도 나오나요??

  • 4. .
    '11.6.22 11:22 AM (121.186.xxx.175)

    베이비 반즈 너플너플 이쁘지 않아요
    분홍색이랑 보라색 나름 이뻐요
    사이즈가 크니까 너무 큰거로 구입하지 마세요
    그리고 올인원으로 된 건
    화장실 갈때 불편하니까
    투피스로 된거로 구입하시구요

  • 5. --
    '11.6.22 12:43 PM (116.36.xxx.196)

    우리딸이 지금 48개월인데 작년에 120샀어요. 올해도 입을수 있을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ㅎㅎㅎㅎ저도 올해는 긴팔입히려고요. 원래 입던거 위에도 될거 같고...근데 투피스보다는 원피스가 낫지 않나요? 옷이 위로 올라가서 배가 아플수도 있을거 같은데...작년에 우리딸이 그러다가 장염도 한번 와가지고요...꼭 그거때문은 아니겠지만...근데 진짜 재밌는것이 아이들은 정말 순수하다고 할까요?작년에 오션월드에 가서 놀구 있는데 38개월쯤 되었을땐데요, 쉬가 마렵다고 하는거예요...그래서 그냥 쉬하라고(나쁜 어른이죠?반성합니다...노느라 바쁜데 쉬마렵다고 하니ㅎㅎㅎㅎ) 여기는 화장실이 아닌데 왜 여기서 하냐고.....화장실에 당장 가자고 우리딸이 그러더라고요. 어른들보다도 낫지요

  • 6. 코로
    '11.6.22 1:01 PM (118.34.xxx.86)

    말씀들 고맙습니다.. 사이트 찾아보니, 엄마 눈에는 괜찮아 보이는데, 애와, 할머니, 아빠 눈에는
    안 괜찮을듯 합니다..(우리집에서 제가 서열 4윕니다..ㅠㅠ) 내 맘대로 사주고 싶은데.. 가격도
    있네요.. 그냥 질러~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애아빠를 설득해야 하겠어요..

    위님.. 저도 그런 경험 있어요.. 길거리에서 화장실 찾다 엄청 힘들었는데.. 애가 정말 울 정도로
    참고 참고.. 할머니는 그냥 가로수 옆에서 쉬하라고 하고... 화장실 찾는 제가 미련 곰퉁이처럼
    묘사를 하더만요.. 우리 애가 더 어른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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