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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빵기로 빵구울때요.
오달 조회수 : 599
작성일 : 2011-06-21 17:53:20
발효과정 지켜보면 잘 부풀어 있는데...꼭 다 구워져서 보면 윗면이 과발효되어서 쭈그러진것처럼 발효도 약간 꺼지고 쭈굴쭈굴하게되네요. 제빵기 부푼꿈을 안고 한 번 사봤는데...원래 이런건가요? 아님 제빵기가 안좋은건지....경험있으신분들 조언 좀 부탁드려요
IP : 219.249.xxx.3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6.21 5:59 PM (112.184.xxx.54)정확히 계량해서 넣으시구요.
저희집 제빵기는 겨울엔 빵이 잘 안됩니다.
날이 추워서 빵 발효가 잘 안되니 딱딱한 돌덩이로 되더라구요.
제빵기야 발효상태를 보고 굽는게 아니고 지가 시간되면 그냥 돌리고 굽고 하는거라서
주위 온돈에 영향을 잘 받는거 같아요.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 그럴수도 있구요2. 저도
'11.6.21 6:04 PM (115.140.xxx.65)님처럼 부푼 꿈을 가지고 제빵기 구입했는데 너무 딱딱해서 몇 번 쓰고 몇 년동안 고이 모셔놓았어요.
여기에 그런글 몇 번 올라왔느데, 많은 분들이 반죽만 제빵기로 하고
발효시켜(스트로폼상자 이용) 오븐으로 굽는것이 훨씬 맛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전 그래서 발효빵은 이래저래 실패를 많이해서 안 만드로 쿠키, 머핀 정도나 만들어 먹어요.3. 제껀
'11.6.21 7:35 PM (211.200.xxx.55)오성껀데 제빵기로 구우면 맛없다고 하시던데 전 오히려 제빵초보시절 온도 시간조절을 잘못해서 그런지 적어도 식빵은 제빵기로 구운게 더 맛있었어요.
빵 되자마자 알람소리 날때 꺼내면 매번 쭈글쭈글해지지 않고 빵빵하게 부푼 상태 그대로 던데요.
미지근할때 비닐봉지나 빵통에 넣으면 부드럽고, 프렌지토스트 하려면 완전히 식혀 실온에 좀 말리면 겉 껍질이 꾸덕꾸덕해져 좋아요.
요즘도 식빵은 제빵기로 구워요.4. 전
'11.6.21 8:30 PM (110.10.xxx.43)수 년간 거의 빵빵한 상태였던 것 같긴 한데,
그게 투입한 물의 온도와 관계 있을 것 같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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