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웃아줌마 왜 이러죠?

덥다더워 조회수 : 10,974
작성일 : 2011-06-21 16:38:46
옆동에 사는 아줌마인데
울집에 잠깐 차마시러 왔어요..
근데 둘러보다 남편 사진보더니
성깔있게 생겼네
그러네요?
처음보는 애 아빠한테 무슨 망말인지
제가보기엔 그 아줌마가 더 성깔있게 보이던데
전에도 우리애 옷입은거 보고
시어머니께서 사주셨다고 했더니
며느리보단 눈이 낫다고 하잖아요.
원래 말을 저렇게 하는건지
말 섞기도 싫어요.
IP : 175.117.xxx.198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6.21 4:39 PM (112.152.xxx.122)

    예의없는사람종류네요 님남편이 아무리 성깔있게 생겼어도 ㄱ면전에대놓고 저렇게 말못하죠

  • 2. 허허
    '11.6.21 4:40 PM (211.237.xxx.51)

    캬~ 진짜 별의별사람이 다 있네요 ㅎㅎ

  • 3. .
    '11.6.21 4:41 PM (180.229.xxx.46)

    상대가 교양 없는 행동을 보이면 바로 안만나야죠.
    저번도 그렇고 이번도 그렇고 왜 두번이나 당하는지.
    다음부턴 상종하지 마세요.

  • 4. -_-
    '11.6.21 4:41 PM (58.238.xxx.128)

    더위 드신듯.......

  • 5.
    '11.6.21 4:41 PM (118.32.xxx.217)

    남편 성깔있게 생겼다하면...맞다하시고...그래서 아무하고나 친하게지내면 뒤지게 맞는다 하시고 상종마세요...!!^^

  • 6. ㅎㅎ
    '11.6.21 4:43 PM (147.6.xxx.77)

    앞으론 집에 들이지 마세요

  • 7. 헉~
    '11.6.21 4:43 PM (203.232.xxx.3)

    혹시 눈이 낮다 아니었을까요?
    남편분 이야기는 진짜 망발이자 막말이네요

  • 8. ,,,,
    '11.6.21 4:46 PM (118.47.xxx.154)

    참 그입이 낭패네요..

  • 9. ...
    '11.6.21 4:50 PM (122.100.xxx.47)

    님네가 부러워서 우선 까고보는 그런 아줌마인듯..

  • 10. cv
    '11.6.21 4:54 PM (1.227.xxx.155)

    에고 시어머니가 손녀 옷 한 벌도 안 사주시는 분인가봐요.
    부러워서 그런가 보네요.ㅎㅎ
    차라리 부럽다 그러시면 인심도 얻도 좋을 텐데 말이에요.

  • 11. ㅡㅡ
    '11.6.21 5:07 PM (125.187.xxx.175)

    그런 사람은 밖에서 마주치면 끄덕 인사나 하고 말지 무슨 핑계를 대서라도 절대 집에 안 들입니다.
    월글님도 이제 이상한 이웃인거 파악하셨으니 접촉을 줄이세요.

  • 12. ^^;;;;
    '11.6.21 6:07 PM (125.152.xxx.45)

    어이없어서 혼자서 막 웃었네요~

    진짜 그랬단 말이죠?

    참 세상은 넓고 이상한 사람도 많네요.

  • 13. ..
    '11.6.21 6:19 PM (121.164.xxx.151)

    말을 좀 쉽게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 14. ...
    '11.6.21 8:03 PM (121.169.xxx.129)

    어떻게 알았냐고, 울 남편한테 **엄마가 당신보고 성깔있다더라, 어쩜 딱 맞추냐고 얘기해야지~
    그랬으면 좋았을껄요... 움찔했을텐데....

  • 15. 정말..
    '11.6.21 8:55 PM (121.190.xxx.16)

    이상한 사람들 너무 많아요...

    날이 더워 살짝 ...

  • 16. 아무 생각없이
    '11.6.22 3:00 AM (211.200.xxx.200)

    말을 툭툭 내뱉는 분이네요. 액땜했다 치세요.

  • 17. 꽈배기부인
    '11.6.22 12:29 PM (116.125.xxx.48)

    속이 배배 꼬여서 그래요.
    예전에 친구들 모임에 갔는데 한 친구가 다른친구 돐된 딸을 보더니
    "얘는 성깔있게 생겼어.나중에 크면 면도칼 좀 씹겠다."라고 하는데 제가 다 기겁을 했어요.
    결혼전에는 시원시원한 성격이었는데 결혼하고 시댁에서 사람 취급도 못받고 남편과 사이도
    나빠지면서 성격이 모나고 삐딱해지더니 말도 밉상으로 하길래 연락도 끊고 왕래도 끊었어요.
    아무리 친구라도 말 함부로 하는 사람은 가까이 두고 싶지 않아요.

  • 18. ...
    '11.6.22 12:58 PM (183.101.xxx.39)

    막말하는 사람 가까이 하지마세요. 시달리다 정신이 다 피폐해집디다.
    교양없이 함부로 지껄이는 인간들은 딱 끊는게 상책이예요.

  • 19. ..
    '11.6.22 1:23 PM (1.251.xxx.65)

    ㅎㅎ 참 세상에 별일이 다있네요.. 참으로 구업을 짓고 교양이 바닥수준이네요..

  • 20. ......
    '11.6.22 2:26 PM (114.207.xxx.150)

    그런 사람들이 종종 있더라구요
    저도 아이 유치원 보내면서 ..
    같은곳에서 차 태우느라 인사하고 잠깐씩 얘기하고 하는 엄마있는데
    자기는 아무생각없이 하는지 몰라도,
    딱 저런식으로 사람 묘하게 기분나쁘게 하는 말들을 생각없이 툭툭 던지더라구요

    그렇다고 왜 그렇게 말하냐...한마디 한마디 할때마다 따질수도 없는일이고
    같은데서 차를 타니 안볼수도 없고..
    저도 첨에 한동안 아침마다 스트레스 받다가, 이젠 그냥 그러려니 해요
    글구 저런 사람들치고, 자기들은 이쁘거나 세련되거나한 사람 거의 못봤네요
    보통들..자긴 더 엉망이면서 자기주제 파악은 못하고
    남들 깎아내리고 기분나쁘게 하는 방법만 묘하게 잘 아는 사람들

  • 21. 홍삼
    '11.6.22 3:04 PM (121.125.xxx.129)

    ㅋㅋㅋㅋㅋㅋ

  • 22. 노치푸카
    '11.6.22 3:27 PM (202.30.xxx.118)

    이상한 분이네요. 집에 들이지 말아야겠어요. 꽈배기부인 님 친구분 얘기에 더 놀랐어요. 어떻게 아가한테 그런 말을;;

  • 23. 그런기분
    '11.6.22 4:31 PM (203.161.xxx.57)

    예전에 친정에 갔다가 애가 갑자기 아파서 동네 의원에 갔는데 거기 남자 의사가 저희애를 보자마자 하는말이 너참 성질 드럽게 생겼다.였어요. 저는 너무 허걱해서 뭐라고 받아치지도 못했더랬죠. 두살짜리 애보고 그게 할말인지.. 하여튼 그런 사람들이 있긴 있어요. 절대 상종말아야죠. 말 섞는것조차 불쾌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2368 KBS '수신료 인상, 국민 몰래 했으면...' 1 나팔수 방송.. 2011/06/21 333
662367 조국앓이;;;;;; 12 라플란드 2011/06/21 1,138
662366 대전에 가볼만한 유적지 어디가 있을까요? 2 대전 2011/06/21 291
662365 완전 웃겨요ㅋㅋ 모기퇴치 어플 사용후기 ㅋㅋ 3 ㅋㅋㅋ 2011/06/21 6,107
662364 인천공항 민영화, 그 어리석음에 대하여... 1 foolis.. 2011/06/21 276
662363 8년만에 분가를 하게 되었어요..(서울지역정보부탁드려요) 4 올레!!!!.. 2011/06/21 872
662362 벌써부터 냉방병인가봐요. 1 양다리버섯 2011/06/21 250
662361 여름정기쎄일 끝났나요? 3 백화점 2011/06/21 766
662360 홍익대와 동명대가 등록금 내렸네요 WWE존시나.. 2011/06/21 448
662359 방을 뺄려고 하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4 2011/06/21 392
662358 이 여자와 이 남자와의 결혼에 대해 여쭙니다~!!!!!!!!!!!!!!!! 155 조언해주세요.. 2011/06/21 14,618
662357 아빠가 감기로 고생하세요.. 멀 사다드릴까요.. 1 에구.. 2011/06/21 182
662356 날도 더운데 이러지 말아요~ 발끈적.. 2011/06/21 383
662355 이번달(6월) 3번째 화요일은 14일인가요? 21일인가요? 8 잘모르겠어요.. 2011/06/21 327
662354 30대 중반에 유럽 취업 3 조언부탁 2011/06/21 1,548
662353 매실장아찌가 하루만에 꼬들꼬들 먹을만한데요 9 . 2011/06/21 1,144
662352 방사능)장화는 없고..비많이 온다는데..칠부가 나을까요..긴바지가 나을까요..? 5 장화 2011/06/21 727
662351 학습부진학생 지도는 어떤 일인가요? 4 초등학교 2011/06/21 360
662350 초등 2학기 교과서...일반 서점에서 구입 가능할까요? 1 교과서 2011/06/21 476
662349 영어교재 추천해주세요^^ 기다립니다 2011/06/21 170
662348 원전.조심해서 손해 될거없지요? 26 .. 2011/06/21 1,334
662347 여자가 돈300벌러 나가냐는 이웃이 덥게 만드시네요. 27 오늘도 덥다.. 2011/06/21 10,618
662346 방사능 관련 마지막 글 18 방사능 2011/06/21 1,536
662345 매실엑기스 칼로리 5 매실 2011/06/21 6,306
662344 아래 황구동영상을 보고.... 1 황구 2011/06/21 240
662343 난 왜 내아이가 이쁘지가 않을까.. 8 .. 2011/06/21 1,927
662342 변덕이 죽 끓듯한 성격 어떻게 고칠까요 ;; 2 휴.. 2011/06/21 491
662341 깡통에 스위트콘 뭐 해먹죠? 8 옥수수 2011/06/21 683
662340 싱크대밑. 2 ? 2011/06/21 566
662339 이웃아줌마 왜 이러죠? 24 덥다더워 2011/06/21 10,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