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반짝반짝 보면서 의문점.. 미혼 남여관계후 애 생기면??

.. 조회수 : 7,632
작성일 : 2011-06-20 01:38:10

미혼남여가 성관계후 임신이 되면??

남자 원하지 않아도 출산하면 무조건 결혼해야 하나??

출산하면 남자가 양육빌르 지원해야 하나??

낙태야 불법이니 남자가 반대해도 여자가 확고하면 출산하겠고..

남여사이 성관계후 임신하면 남자가 헤어지고 밤뺌하려해도

법적으로는 무조건 여자와 엮이는건가요??
IP : 121.162.xxx.19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6.20 1:40 AM (125.179.xxx.2)

    무조건 결혼까지는 아니라도 적어도 양육에대해서는 양쪽이 같이 부담하도록 법적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방적으로 여자가 몸조심해야지가 아니라...남녀가 함께 조심하는 분위기가 필요하다고 봐요.

  • 2. .
    '11.6.20 1:43 AM (122.42.xxx.109)

    아이에 대해서는 확실히 책임을 져야죠, 낙태도 불법인데.
    다만 우리나라에서는 애와 애엄마 둘 다 결혼으로 책임져야지 안그러면 죽일 놈 소리듣겠죠.
    해외의 경우에는 애만 책임지고 결혼은 안 하는 거 보고 어렸을 때는 뭐 저런 것들이 다 있나 싶었는데 나이가 드니..오히려 그게 더 서로들 행복할 수 있겠구나 싶네요.

  • 3. 양육은
    '11.6.20 1:48 AM (14.54.xxx.140)

    공동책임이죠
    애는 혼자 만들었겠어요?
    책임질 생각이 없었다면
    피임을 했어야죠
    피임도 생각못했다면 그 남자가 후진거예요

  • 4. ..
    '11.6.20 2:00 AM (118.41.xxx.120)

    남자가 사실 좀 더 불리하죠..여자 임신시켜놓고 결혼은 못하겠다고 하면 세상에 손가락질 받고 나쁜놈 소리 들으니까요..특히 사회적으로 인지도가 있는 직업이라면 울며 겨자먹기로라도 결혼해야함..
    그러나 여자가 원치않는 남자의 아이를 임신한 경우 뭐 난 결혼은안한다 대신 미혼모로 아이만 키우겠다고 하면 아무도 여자가 남자를 애 아빠 만들어 놓고 책임 안졌다고 나쁘다고 안 합니다.
    여자는 아이를 키우느냐 버리느냐로 ..남자는 그 여자를 책임지느냐 안지느냐로...세상의 비난이 쏟아지는듯..

  • 5. &
    '11.6.20 2:03 AM (112.151.xxx.23)

    결혼할의무는 없지만 아이에대해서는 책임져야하지않을까요?
    박상민의 무기여 잘있거라 노래가 생각납니다
    책임지기싫을 일들이 벌어질까봐 무기를 조심히 다뤄야죠
    무기 막사용하다가는 자신에게 총알이 되돌아올수도있는데 말이죠....

  • 6. 더불어 질문
    '11.6.20 3:13 AM (116.33.xxx.143)

    송편은 정원이가 미혼모라고 알고 있는건가요???

  • 7. 술이 떡이 된
    '11.6.20 4:47 AM (61.43.xxx.43)

    남자가 관계를 했고 당연히 피임 안했는데 아무말도 없이 사라졌다가 9개월되어서 짠하고 나타나 애아빠가 너니까 나랑 결혼해줘 그러면 황당할 것 같아요........
    미혼모가 되어 세상에서 손가락질 받거나 내사랑내곁엔가 하는 드라마처럼 임신이 뭔지도 몰랐다가 커버린 아기 죽이는건 도저히 못하겠어서 퇴학당하고 이사하고 동생으로 키우며 고생하는 거 보면 참 불쌍하고........
    어쨌든 결국 여자의 판단이 중요한 것 같아요......한편으로는 미혼모에 대한 시선도 좀더 관대해져야 할 것 같아요......

  • 8. 더불어 질문님
    '11.6.20 4:49 AM (61.43.xxx.43)

    송편은 승원이 친모 따로 있는 알고 있어요......
    다만 대범이 정원을 좋아하고 둘이 친하니까 질투좀 했었죠......

  • 9. 흐미
    '11.6.20 7:20 AM (112.216.xxx.98)

    정말 헐~소리가 나오네요. 남자가 더 불리하다는 소리까지 나오고... 즐길 때는 쌍방 합의하니까 괜찮지만 책임은 나몰라라가 그럼 맞는 건가요? 양쪽 다 책임이 있는 게 맞고 그 방법중 하나가 결혼인거죠. 드라마에서야 막장 설정이니 드라마 가지고 현실을 논하는 건 안맞구요. 여튼 요즘 헉소리 나는 글, 댓글 많네요.

  • 10.
    '11.6.20 7:58 AM (121.151.xxx.216)

    책임질 마음이 없으면 관계도 맺지말아야지요
    책임질 짓을햇으면 당연 책임져야하구요
    결혼이든 돈이든 자기가할일은 해야지요
    그저 성관계를 즐기기위한 것만으로 생각하면 큰일납니다
    거기엔 생명이 따라붙으니까요

  • 11. ,,
    '11.6.20 8:00 AM (110.14.xxx.164)

    결혼은 안할수 있지만 - 욕은 먹지요
    양육비는 당연히 지불해야지요 자기가 만든 아인데요
    양쪽 다 성엔 책임이 따른다는거 명심해야해요

  • 12. ㅇㅇ
    '11.6.20 8:33 AM (211.237.xxx.51)

    강제로 성관계 한게 아니고, 합의해서 했다면 각자 책임져야 할것이고요
    아이가 생겨서 낳았다면 쌍방이 같이 책임져야죠
    결혼은 선택, 아이양육에 대한 의무는 쌍방이 같이 져야해요.
    한쪽이라도 결혼을 원하지 않는다면 결혼은 못하는거구요
    아이 양육을 하지 않는 쪽에서 적당한 비용을 지불해야겠죠.

  • 13. ...
    '11.6.20 8:34 AM (14.39.xxx.129)

    지식채널 e에서 본건데

    그래서 저쪽 북유럽 선진국은
    법이 잘 되어 있데요...
    그런데 그 법이 남자가 양육비를 대야한다는 그런것...이어서
    남자 부모들이 어디 가서 임신은 절대 시키면 안된다고
    완전 교육 장난이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성관계는 하되 임신은 예방하라 뭐 이런것...

  • 14. 반짝에서
    '11.6.20 10:11 AM (125.135.xxx.46)

    전편집장이 아이 빌미로 결혼하자고 하는건 좀 심했어요.
    아이의 양육에 대해서 책임져라고 할수는 있지만..

  • 15. ...
    '11.6.20 11:50 AM (59.3.xxx.56)

    남자가 결혼은 몰라도 최소한 양육비는 부담해야 인간이죠.
    엄마가 아이를 방치하거나 학대는 것 아니면 뺏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울나라 법은 남성중심이라 어떨련지는 모르겠네요.
    국내 뿐 아니라 동남아에 코피노라고 한국 남자들이 싸질러놓은 사생아들은 어찌해야 하는지...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새고 사람망신입니다.

  • 16. 같이 짊어져야 함
    '11.6.20 2:54 PM (110.12.xxx.137)

    우리나라도 비혼상태에서 아이를 낳아도 남자가 양육에 대한 많은 부분 책임을 지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피임에도 더 신경쓰고 책임감 있게 행동하겠죠.

  • 17. 양육비
    '11.6.20 2:55 PM (121.139.xxx.171)

    그래요 양육비 정도는 부담해야겠지요
    하지만 저는 낳겠다는 말 아니 임신했다는 말 한마디 없이 일방적으로
    낳은 아이라면 낳은 엄마 책임이 더 크다고 봐여
    양육면에서도 혼자라도 기르겠다고 선택한거 아닌가요?
    관계할때 서로 아이를 원하는것도 아니고 결혼을 약속한 사이도 아니라면
    양쪽 모두 조심했어야지요
    만약 실패해서 아이가 생겼다하더라도
    처음부터 서로 알리고 선택했어야 한다고 봐요

  • 18. ..
    '11.6.20 3:42 PM (59.10.xxx.251)

    당연히 법적으로 양육비 부담하고(민법),
    양육비 지급안하면 1,000만원 이하 과태료나 30일 이내 감치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가사소송법)
    양육비지급의무자가 근로소득자인 경우, 월급에서 일정금액의 양육비가 상대방에게 직접지급될 수도 있습니다.(가사소송법 상 양육비직접지급명령)

    아이 아버지가 거부하더라도, 인지청구소송을 통하여 아이의 가족관계등록부 상 "부" 난과 아버지의 가족관계등록부상 "자" 난에 각가 아버지와 아이의 이름을 기재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독일 같은 경우는 미혼모가 임신, 출산하는 경우, 그 상대방 남자가 미혼모에 대하여 일정기간 동안 부양료를 지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한국에도 이러한 법제도를 도입하려는 움직임도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9472 뉴스마다 서태지 소송 여전히 나오는게 이해 안가요 2 아직도 2011/05/17 501
649471 머리끄탱이 잡혀 질질 끌려 갔어요!! 41 절망 2011/05/17 14,550
649470 1월2월생 아이 두신 엄마들 이런적 없으세요? 10 아이 엄마 2011/05/17 1,005
649469 갤럭시탭 아이나비 어찌 쓰나요? 5 갤럭시탭 2011/05/17 419
649468 "꿀벌의 사라짐과 함께 인류도 4년 내에 멸종할 것이다." 3 2011/05/17 1,023
649467 중학생 공부못하면 전문고? 가야할까요? 10 ... 2011/05/17 1,138
649466 빵이름좀 알려주세요. 4 나는 2011/05/17 507
649465 mbc뉴스 진행자가 왜바뀌었나요? 5 ... 2011/05/17 1,263
649464 발 작으신 분들 구두 어디서 구입하시나요?(전 220이에요) 4 작은발 2011/05/17 444
649463 mbt제품 운동화 잘아는분은 2 mbt 2011/05/17 145
649462 김주하 아나운서 머리 할려면 어떻게 해달라고 해야 하나요? 2 하고파 2011/05/17 1,134
649461 여성의 갱년기...대해서 알고싶네요^^ 궁금궁금 2011/05/17 235
649460 열무가 좀 생겼는데요.. 요리할 줄 몰라요.. 알려주세요. 4 초보맘 2011/05/17 353
649459 성리중학교에서 동영상 올린애 찾고있다는데 9 정말인가요?.. 2011/05/17 1,671
649458 샌드위치 댓글 다신분 ~~블루밍? 2 질문이요 2011/05/17 374
649457 손범수 얼굴 빨갛지 않아요? 2 1대100 2011/05/17 631
649456 갓난 둘째에게 언제쯤 적응이 될까요? 2 미안해얘들아.. 2011/05/17 383
649455 면종류중에 트쉬?라고 잇나요 2 ㅡㅡ 2011/05/17 153
649454 탐스슈즈 남자꺼 있나요 2 탐스슈즈 2011/05/17 525
649453 고박주아씨....의료사고 같군요. 3 2011/05/17 2,254
649452 한국에서도 머지않아서 인종주의 정당 나올겁니다 1 테러 2011/05/17 210
649451 세븐일레븐 일본꺼라 도시락 삼각김밥 사먹으면 안되요? 9 2011/05/17 894
649450 스트레스 받고서 갑자기 흰머리가.... 3 흰머리 2011/05/17 682
649449 나물의 계절.. 행복하네요. 3 나물이좋아 2011/05/17 621
649448 아카시아 향기 맡고 싶어요.. 8 옛생각 2011/05/17 467
649447 대통령 욕하는 트위터 아이디 '접속 차단' 3 무슨 권리로.. 2011/05/17 359
649446 '폭행여교사' 이성적인 비판이 아쉽다 8 같이 화좀 .. 2011/05/17 740
649445 코스트코 회원카드 빌리면 결제는 제 삼성카드로 해도 되는건가요?? 9 무식 2011/05/17 1,553
649444 먹을때 다 흘리잖아요 1 샌드위치 2011/05/17 430
649443 다문화사회 담론의 ‘함정’ 5 구조본 2011/05/17 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