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요 두달전에 지갑 잃어버리구요..(돈이랑 상품권이랑 왤케 많이 넣었는지 휴~~)
한달전엔 스마트 차키 잃어버리고요...
이주전에 구찌 썬글라스 잃어버리구요(드뎌 나도 명품 썬글라스 끼나 했는데..) ...
어제 셤 본다고 도서관 갔다가 요점정리한다고 갖고 간 유에스비 잃어버렸네요..
내가 하루종일 정리한거 다 날라갔네~~
게다가 유에스비 안에 울집 공인인증서도 다 있는걸로다가..
신랑한테 유에스비 잃어버렸다고 얘기 했더니 최근에 내가 잃어버린 목록 얘기해 주는데
웰케 염치가 없는지..괜히 얘기했어..괜히 얘기했어..
저 인제 36이예요..넘 심한거 맞죠..
저도 덜렁대는건 알지만..갈수록 심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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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요..진짜 치매인가봐요..T T
한심해 조회수 : 838
작성일 : 2011-06-20 00:46:33
IP : 175.197.xxx.13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11.6.20 12:48 AM (14.54.xxx.202)백만원 정도 든 지갑 잃어버렸네요.
예전에 등록금 잃어버린 적도 있으니 말 다했죠;;;2. 위로가
'11.6.20 12:48 AM (203.254.xxx.192)될지 모르겠지만,,,
현금영수증 때문에 핸폰번호 입력해야되는데,,,
제 핸폰번호가 생각이 안나서 당황하고 한참 고민한 후 입력했어요,,
아까는 남편 핸폰번호가 생각이 안나더라구요,,,3. ㅠㅠ
'11.6.20 1:08 AM (122.35.xxx.83)전 울 집 전화번호를 아직도 몰라요;
4. .
'11.6.20 1:13 AM (117.55.xxx.13)저도 누가 울집 전화번호 물으면
울집전화번호 뭐냐고 되물어요 ㅜㅡㅡ
다 그렇게 사는거지요??5. 음
'11.6.20 2:59 AM (71.188.xxx.109)말이 씨가 된다고,
빈말이래도 님이 치매인가 봐요 말 하지 마세요.
아예 님 모르는 사이 치매되면 님은 속이나 편하죠.
어슴프레 치매오면 그건 사람 잡는일이고요.
가족중 누구 치매 걸린분 아직 못보셨나본데,
그건 주위 가족들은 정말 못할일이예요.
본인 스스로 건강하도록 노력해야 함다,.6. ,
'11.6.20 8:41 AM (112.72.xxx.141)기억력이 별로없는저는 한번도 안잃어버렸는데요
기억력없는대신 수시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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