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도움말 좀 신중하게 해주세요..ㅠㅠ
제가 지금 다니는 회사가 한 9개월 정도 됐는데 많이 어려워요..항상 월급이 늦게 나오고;;좀 그런..
앞으로도 계속 그럴것 같구요.;;;하..
근데 사장님은 너무 좋으셔서 인간적으로도 저한테 잘해주시고..
사장님이 또 많이 어려우신 이유가 예전에 있었던 직원들한테 엄청 물질적, 정신적으로 많이 손해를 보신 면두 있구 해서..
제가 항상 사장님한테 제가 힘이 되드릴께요..막 이런 얘기도 많이 하고..사장님도 절 많이 신뢰 해주셨었거든요..
근데 금요일날 예전에 다니던 회사 부장님이 연락주셨는데
여기 자리 비었다고 오시라고..월요일까지 결정하라고 하시더라구여..
근데 제가 장난식으로 저 면접 봐야되요?했더니 당연하지 하시더라구여..
그 부장님 부서에서는 제가 일을 안해봣는데 워낙에
제가 그 회사 다닐때 일도 잘 했었고..해서 좋게 봐주셨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면접 보면 떨어질것도 같고 해서..혹시나 맘에 안들으셔서.ㅠㅠ;;
하는데..정말 면접보고 저 맘에 안드시면 떨어뜨리실까요..ㅠㅠ;;하..
글구 저한테 신뢰 많이 쌓이신 사장님한테 그만둔다고 어떻게 말해야할지 고민도 되고..ㅠㅠ
아 정말...
심히 고민되네요..정말;;
만약 저 면접 떨어지면 그냥 이 회사 있을라고 하긴 하구요^^;;
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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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ㅠㅠ
푸쉬케 조회수 : 552
작성일 : 2011-06-19 23:53:21
IP : 211.41.xxx.2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6.20 12:36 AM (118.176.xxx.42)밀리는 회사 비젼없네요... 그냥 면접보시고 되면 가시는게 날듯...세월낭비입니다....
2. 제 친구중에
'11.6.20 2:07 AM (124.61.xxx.39)밀린 월급 받겠다고 6개월, 그러니까 반년이나 더 일하고 빈손으로 나온 경우 있습니다.
신중하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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